10년전에 나 뭐했지?
애 공부 집에서 시킨다고 국영수를 집에서 돌렸어요.
그땐 진짜 애 공부생각밖에 안한거 같아요
그래..그럼 애 중고등학교땐.
중학교땐 사춘기 스트레스
고등은 대입
대학가서는?
나 수술했고.
저는 한가지 일밖에 못해서 그런가보네요.
별 핑계를..원.
10년전에 나 뭐했지?
애 공부 집에서 시킨다고 국영수를 집에서 돌렸어요.
그땐 진짜 애 공부생각밖에 안한거 같아요
그래..그럼 애 중고등학교땐.
중학교땐 사춘기 스트레스
고등은 대입
대학가서는?
나 수술했고.
저는 한가지 일밖에 못해서 그런가보네요.
별 핑계를..원.
10년전 주식 샀어도 별 수익 못봤거나 물려있을 가능성이 커요.
요즘이 지금 들어간 초보들 돈 버는 장입니다.
10년전에 했으면 카카오에 물리고 엘지생건에 물리고 코로나 이후 하락에 물리고 2차전지에 물렸을 확률도 높아요
지금도 안 늦었어요
매주보세요
내년 중반은 바닥즈음일꺼에요
샀어요 진즉 팔았겠죠.....
내년중반은 바닥이라구요???
그때는 미장했어야죠.
국장은 물렸음. 요즘 난리임.
수익도 없지만 손실또한 없잖아요
중독돼 빚내서 주식한 사람 결국 이혼했어요
수익본 사람 있으면 손실난 사람은 더 많겠죠
작년 여름 지나고 시작한 초보들이 멋모르고 돈 번 시장.
10년전에 했던 사람 큰 돈 못 범.
열심히 사셨네요
하이고...
의미없다
위에분 말씀처럼 작년 4월부터 상승 시작이었어요. 1월에 들어갔던 저는 4월까지 계좌 녹아내리다가 6월에 본전되었으니까요.
쯧쯧쯧 하실줄 알았는데....
열심히 사셨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애 공부 시킨다고..
그게 한달에 돈백 아끼는거라고..
국영수를 가르쳤어요.
진짜 그 생각으로 애 초등 보냈어요.
중고는 좋은 고등학교 고등은 좋은대학 보내려고 기를 썼고
다행히 애가 대학은 잘 갔는데.
남편이나 저나 금융맹이네요.
주식보다 애 가르치는게 더 적성에 맞았나 봅니다.
뭐라도 잘 되면 됐다 싶기도 하고.
애크니 돈 많은 엄마 되고 싶네요
자식 잘 키우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나요?
잘 허셨습니다.
주식은 내일부터 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 코스피 지수 5천초반. 보수적으로 봐도 7천은 갈거예요.
괜히 종목 투자하다 스트레스받지 말고
지수투자하세요.
이왕이면 운용사가 알아서 좋은 종목으로 교체해주는 걸로요.
밸류업 으로 검색한 뒤 이름뒤에 액티브가 붙는 것 중에
차트를 보면 1일.1주.1달.3달.1년 단위로 상승률 숫자가 나오는데요.
그 중에 제일 실적 좋은 데로 넣어두면
은항이자 10배는 나옵니다.
저는 어제대비 오늘 하루만에 9프로 올랐어요.
10년전에 안하신게 다행이에요
한국 주식 시장은 지금이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요
잘된게 제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