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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바람피울때 비참했던것 중 하나는

조회수 : 5,451
작성일 : 2026-02-03 18:34:27

그당시에는 몰랐는데 나만빼고 

남편 주변은 다 알고 있었다는것과

다 알면서 나를 대했던 주변 사람들..

가장 화나고 비참한건 남편이지만 

또 

남편 친구들 까지 친한척 하며 굳이 안해도 될 

친한척 스킨쉽을 했던것 

예를 들어 남편쪽 장례인데

장례식장에서 내손을 잡는 다던가 

 

지나고 보니 어이없고 비참함 

 

 

IP : 219.255.xxx.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3 6:40 PM (211.234.xxx.29)

    드라마 부부의세계네요

  • 2. ㅡㅡㅡ
    '26.2.3 6:41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남편과 그 친구들이 천한건데 님이 왜 비참하나요. 님에게 바람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노노노노..
    지금부터라도 할머니같는 생각 내려놓으시고 버러지를 연으로 맺은 자신에 대한 애도만 합시다.

  • 3.
    '26.2.3 6: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쓰레기들에게 저주를 퍼부어주세요

  • 4. 남자놈들
    '26.2.3 6:46 PM (220.78.xxx.213)

    초록은 동색이라 한사람 바람 피워면
    알리바이 만들어주고
    같이 어울리고 가관임

  • 5. ..
    '26.2.3 6:46 PM (14.35.xxx.185)

    개잡놈들.. 욕이 나오네요.. ㅁㅊㄴ들

  • 6. ㅇㅇ
    '26.2.3 6:59 PM (1.236.xxx.93)

    ‘부부의 세계’ 드라마 주연이었던
    김희애씨가 원글님과 똑같이 느꼈던것을 힘들어했죠
    친한척하는 남편친구들 아주 개새들이네요…

  • 7. wlemf
    '26.2.3 7:00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여친 자랑하고 그랬더라구요.

    남편도 딱히 자기가 모자란 것도 없는데 억울한 마음이 들고
    남편도 거기 끼고 싶어서
    여친 만들고 싶던 차에
    호응하는 여자가 생겨서 몸이 달았었구요.

    전 자기 친구들끼리 한 얘기보다
    그 여자랑 저에 대해서 이러쿵저렁쿵 얘기한 게 더 짜증나더라구요.

    그 여자가 저에 대해서 *어떤 분이냐..) 물어봤고
    자기는 좋게 얘기했다는데 (인생의 중심이라고 했다나... 이걸 믿어요?)
    어우, 진짜 피가 거꾸로 솟죠.

  • 8. ..
    '26.2.3 7:19 PM (14.42.xxx.59)

    내가 부끄러울 이유는 하나도 없는데, 참 비참하죠. 저도 잘 알아요.
    남 농락하고 니들은 제 명까지 잘 살거같냐?이 ㄱㅅ들아~ 크게 한 번 욕해주세요.

  • 9.
    '26.2.3 7:47 PM (211.219.xxx.193)

    여기서는 알게 되면 입다물라 하잖아요.

  • 10. 그게
    '26.2.3 8:4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알고 말을 해줘도 원망의 대상이고
    말을 안해줘도 원망의 대상이에요
    사실은 남편을 죽여야 하든지 이혼을 하든지 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원망이 엄한 사람들에게 향하는거요
    저는 알면 바로 말해주는 스타일인데
    직언해 준것도 아니고 힌트만 줬는데
    다른사람에게 내 욕한걸 전해 들었어요
    잘 알지도 못하고 모함했다나 어쨌대나요

  • 11. 혹시
    '26.2.3 8:46 PM (211.51.xxx.23)

    바로 이혼 하셨나요?
    알고 나서도 계속 사는게 제일 굴욕적이고 비참할 것 같아요.

  • 12. 바람 피는건
    '26.2.3 8:50 PM (112.157.xxx.212)

    함구할수 밖에 없어요
    알려줘도 원망듣고
    함구해도 원망 들어요
    왜 원망의 화살이 다른사람에게로 향하나요?
    바람핀놈은 따로 있는데요

  • 13. 거짓말쟁이
    '26.2.4 12:05 AM (39.118.xxx.194)

    바람피는 사람들은 정말 살인만큼 나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이중생활하고 참 책임없는 짓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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