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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행에서 한시간 대기했어요

원글 조회수 : 8,586
작성일 : 2026-02-03 13:16:20

법인인데 가까운 리테일점으로 갔더니

보통계 창구인원이 한명이에요

근데 웬 연세드신 부부가 처리중인데 삼십분이 지나도 일어나질 않아요

내앞으로 대기가 여덟명인데 한명도 줄어들지않은거죠

인상이 별로 안 좋아지는데 이럴때 화나는거 어떻게 마인드컨드롤 할수있을까요

나이가드니 화가 더 자주 더 잘 나는거같아요

IP : 59.4.xxx.23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인
    '26.2.3 1:17 PM (223.38.xxx.24)

    업무하는 창구 직원을 너무 줄여 놔서 항상 대기시간이 길죠
    한 시간은 선방

    은행들 얌체예요

  • 2. ..
    '26.2.3 1:17 PM (203.247.xxx.44)

    진짜 은행 이용이 너무 어려워요.
    동전 교환도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가야 한다면서요 ?
    아주 배가 불렀어요. 으휴

  • 3. ㅇㅈㅅㄷ
    '26.2.3 1:18 PM (1.234.xxx.233)

    연세 드신 분 백퍼
    그런데 젊은 사람들도 똑같아요. 창구에 오는 사람들.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될 거로 다 줄줄이 물어보고 투자 상담까지 하고 농담까지 하고
    저는 뒤에 사람들을 그렇게 기다리면 내가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은 혼자서 하는 걸로 마음을 먹죠.
    창구에서 할 수밖에 없는 일만 딱 처리하고 빨리 가는데.
    무식하고 매너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 4.
    '26.2.3 1:18 PM (61.105.xxx.17)

    여덟명 대기 ㄷㄷㄷ
    오늘안에 되려나요
    계속 기다리실건가요

  • 5. ..
    '26.2.3 1:20 PM (125.247.xxx.229)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가면 1시간 대기가 기본이예요
    지난번 체크카드 분실해서 현금 찾으러 갔더니
    대부분 연세드신 분들이어서 시간이 더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걍 참을인자 새기는수밖에요

  • 6. ..
    '26.2.3 1:20 PM (203.247.xxx.44)

    무식하고 매너없고 배려없는 사람도 있지만요.
    근본적으로 은행 문제 아닌가요 ?
    영업시간도 짧아진데다가 줄이줄이 ㅠㅠ
    온라인으로 알아보는 것도 한계가 있죠.
    특히 나이드신 분들. 저는 50대 그래도 기계에 능숙해도 어려운 점 생겨요.

  • 7. 한때는
    '26.2.3 1:21 PM (211.241.xxx.107)

    지연 보상금인가
    5분안에 처리 안되면 보상해주는 때도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 사상최대 이익을 낼거 같은데
    서비스 마인드는 없는듯

  • 8. ...
    '26.2.3 1:22 PM (58.29.xxx.4)

    화난다고 누구에게 풀 생각은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시스템이 그런데 어쩌겠어요

  • 9. ㅇㅇ
    '26.2.3 1:22 PM (14.48.xxx.230)

    30분씩 창구에서 상담하고 볼일 보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자기가 vvip라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남의 시간은 도대체 생각을 안하고 자기 권리만 누리겠다는
    이기심으로 가득차있나봐요

  • 10. 저도
    '26.2.3 1:23 PM (211.235.xxx.70)

    지난주 금요일에 1시간 기다렸어요.
    정작 업무는 5분도 안걸렸어요...
    짜증과 화가나서 창구직원한테 무표정으로 대했는데
    직원과 이야기해 보니 자기들도 힘들다고 하는데
    공감되더라구요.
    끝까지 화내지 않는게 이기는거에요.

  • 11. ㅇㅇ
    '26.2.3 1:25 PM (14.48.xxx.230)

    아주 가끔 은행에 가는데 전 진짜 시간이 많아서 기다릴 생각으로
    갑니다
    그래도 저렇게 창구가 하나밖에 안열렸는데
    독점하고 있는건 너무하죠

  • 12. ...
    '26.2.3 1:26 PM (115.138.xxx.202)

    노인들은 심심해서 많이 오는 듯요.

  • 13. Ccc
    '26.2.3 1:27 PM (61.43.xxx.130)

    은행들이 금융서비스 인데 서비스는 개뿔
    인원감축해서 인건비 절약되니 지들 년봉에
    성과급 잔치하고 예대출금리차로 수익도
    상상초월이면서 고객을 위해 하는 일도 없음
    이참에 증권사 CMS IMA 로 갈아 탔어요

  • 14. 그니까
    '26.2.3 1:27 PM (223.38.xxx.113)

    창구를 더 열어야죠
    이개 하루이틀 나오는 불편함 토로가 아닌데
    암튼 은행들 참… 모자라요 한참

  • 15. ..........
    '26.2.3 1:30 PM (14.50.xxx.77)

    은행 가니까 진짜 사리 나와요..일단 은행가기전 상담원 연결하는데, 사람이 아니고 AI밖에 없어서 너무 답답했고 그래서 직접 가야겠다고 나서니..주변에 있었던 은행 지점들이 다 없어져서 멀리까지 가야했고.........가보니...창구가 몇개 없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아이 적금 해약하러 갔는데 2시간 걸려서 넘넘 화가 치솟더라고요.

  • 16. ㅇㅇ
    '26.2.3 1:30 PM (211.178.xxx.32)

    신경도 안씁니다. 어쩌다 창구에서 저축성보험 하나 들었는데 저를 잡고 거의 삼십분을 넘게ㅠ 오히려 제가 눈치보이고 민망. 일어났는데 사람들 표정 안좋고 바글바글해도 창구 은행원들 신경 하나도 안써요

  • 17. ㅌㅂㅇ
    '26.2.3 1:31 PM (182.215.xxx.32)

    요즘에는 은행 업무 볼 때 확인하고 사인해야 되는 서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서 오래 걸리는 거예요

  • 18. 겨울날
    '26.2.3 1:31 PM (183.102.xxx.102)

    지금도 기본 1시간 기다리는데
    지점이었는데 출장소로 바뀐답니다
    어마무시한 영업이익은 다 어디에다 쓰는지..
    고객 불편은 개무시하시고..

  • 19. 어휴
    '26.2.3 1:32 PM (58.235.xxx.21)

    은행 창구가 다 차 있는걸 본적이 없어요
    10시반에 가도 점심시간, 11시반에 가도 점심 ㅋㅋㅋ 2시에 가도 점심먹으러 갔대요
    8자리 있는 곳인데 근처 은행 다 문닫고 여기만 남음 ㅠㅠ
    저는 민원인이 뒤에 사람들 기다리거나 말거나 본인업무 느긋하게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은행원이 안놔주더만요, 앱 깔아라그러고 그거 하나하나 다 해주고있고
    목적은 추천인 본인 넣으라고 ㅋ 그리고 굳이 설명 필요없는 업무와 상관없는거 그런 얘기 하고있어요.. 황당ㅡ
    앱으로 줄서기 누르고 집에서 나갔는데 아직 대기인원 그대로였어요.
    그날은 12월31일이어서 더 심하긴했어요ㅠㅠ
    결국 저 나올즈음에 큰소리 났었네요 .......

  • 20. ㅋㅋ
    '26.2.3 1:37 PM (223.38.xxx.159)

    맞아요 윗님말씀
    하루종일 점심시간이래 ㅋㅋㅋㅋ
    하염없이 기다리다보면
    그나마 한 둘 앉아 있는 텔러들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고객들한테
    고압적으로 틱틱대는거 다 들리거든요
    저것들이 미쳤나싶어요

  • 21. 한가
    '26.2.3 1:41 PM (61.84.xxx.194)

    대출파트... .

  • 22. 은행일을
    '26.2.3 1:41 PM (118.235.xxx.118)

    모르니 창구 더 열라하죠 창구열려면 직원 뽑아야해요
    님들이 논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파트가 달라서 창구 업무 못봐요
    파트 아닌사람이 창구 업무 볼수도 없고요 . 텔러들 번호가 다 있어요
    그리고 동전 은행에서 서비스 하는겁니다.

    은행도 동전 모아서 한국은행에 주면 자루당 얼마씩 줘야해요
    동전 받으면 받을수록 은행손해나는 사업입니다

  • 23. ..
    '26.2.3 1:44 PM (82.35.xxx.218)

    은행 개방됬으면 좋겠어요. 파산할거 국민세금으로 살려줘, 예대마진최대 (외국이랑 예금금리차이 커요) 거저먹는 전세대출로 본인들은 성과금 잔치. 고객서비스는 뒷전이고 본인들 사리사욕만 챙겨요. 은행은 필수재니까요

  • 24. ??
    '26.2.3 1:45 PM (223.38.xxx.159)

    아니 고객이 밀리는데 그럼 직원을 더 뽑아야죠?
    전지적 은행시점인가요?

    동전 받기 싫다고요?
    동전 하나도 소중해서 돼지저금통 따서 통장만들고 그 돈을로 수익내던 시절 기억하고
    입다물고 받아요

  • 25. 그르게
    '26.2.3 2:08 PM (58.78.xxx.168)

    은행들이 못되쳐먹은거죠. 앱으로 안되는게 있는데 가서 하려면 대기시간도 시간이지만 요즘 보안문제때문에 많이 복잡하고 까다로워졌어요. 그만큼 시간도 많이걸리고 또 윗님처럼 뭘 깔아라 가입해라 이ㅈㄹ..그럼 지점을 늘리고 직원도 늘려야죠. 수익은 어마어마하면서 지점은 점점 줄고 창구직원도 맨날 비어있고..

  • 26. bbb
    '26.2.3 2:10 PM (211.234.xxx.120)

    은행대기 1시간은 기본이죠 뭐
    전 진짜 황당했던 일은
    어느 겨울날 오전 10시경에 집 근처 국민은행 갔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많다 해봐야 20명 남짓.
    점심시간도 아닌데 사람이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대체 뭣때문에 민원인 1명당 한시간 이상 붙들고 있는건지..
    빠지는 민원은 없고 방문 인원이 늘어나니까
    거기 점장인지 뭔지 하는 남자가 나오더니
    지금 기다리시면 오늘중으로 업무 못볼수 있으니
    여력되시면 다른 지점 가시고
    밤늦게라도 기다릴거면 기다려라
    라고 하더군요
    고작 민원인 20~30명이 온종일 처리해도 감당이 안되는 숫자라니 진짜
    너무 화딱지나서 그 겨울에 두시간 기다리다 다른 지점 갔어요
    정말 민원넣고 싶더라는..

    근데 대체 민원인 한명당 1시간씩 앉히는 건 왜그런거에요?
    막상 제가 가서 업무보면 20~30정도 걸리던데
    이것도 사실 긴거 같은데

    은행원분들 많으시니 속시원히 댓글좀 달아주시구랴

  • 27. . .
    '26.2.3 2:11 PM (221.143.xxx.118)

    은행이 못되처먹은거 윗분 말씀 맞아요

  • 28. ㅇㅇ
    '26.2.3 2:12 PM (61.43.xxx.130)

    한국은행가서 동전자루 맡기면 경비가 얼마나 나오나요?
    은행 이익이 얼만데 동전자루 수수료 때문에 손실운운하나요
    고객서비스는 엉망 직원들 불친절에 적금이야 보험
    판매하려고 하고 고객이 문의가 많아서도 있지만
    직원들이 뭘 그리 상품판매에 열 올리는지
    듣다보면 30분 훌쩍 수수로도 비싸고 은행에서 금융상품
    가입하지 마세요 ^^불리한건 말도 안해주고 사인만 하라고함

  • 29. 동전
    '26.2.3 2:12 PM (118.235.xxx.220)

    한국은행에서 공짜로 교환해줘야죠.
    자루당 만원인가 받아요.
    백자루면 돈이 백만원입니다. 그거 은행 부담으로 가는거죠
    그거 고칠려면 한국은행에서 입쳐닫고 받아야죠
    이재명 대통령에게 말해보세요

  • 30. .....
    '26.2.3 2:20 PM (211.218.xxx.194)

    나이드신 부부 아니라
    젊은 사람이 가서 통장개설할래도
    그 무지무지한 사인 하느라 시간 엄청나게 들어요.

    저 애들 보통예금통장 개설하러 갔는데 기다리느라 시간들어,
    내꺼 할때 초스피드로 사인해서
    직원이 웃을 지경이었는데도
    너무 시간 오래걸려서 화가 날지경이었어요.
    설명듣지도 않고 냅다 사인만 해도 엄청나게 오래걸림.

  • 31. 은행들
    '26.2.3 2:38 PM (118.235.xxx.169)

    너무하죠
    자기들성과급 받으려고 직원수엄청줄여서 고객들만 불편해요

  • 32. ㅡㅡ
    '26.2.3 2:43 PM (112.156.xxx.57)

    국내 진출했던 외국은행들 철수했는데
    새삼 은행개방하라고 하면.
    은행은 이윤 추구하는 사기업이지 공기업이 아니에요.
    돈이 안되니 직원들 줄이고 지점 없애는거죠.
    은행에 노인분들 많고,
    업무 처리하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솔직히 1년에 은행 창구에 가는 일이 한번도 없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걸요.

  • 33. ....
    '26.2.3 2:59 PM (211.218.xxx.194)

    요즘은 현금 가지고 살수 있는 세상이 아니니까
    은행이 일반고객들에게 아쉬울게 없죠.
    월급부터가 다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통장개설 안하고 살수 있나요.

  • 34. ..
    '26.2.3 6:38 PM (82.35.xxx.218)

    은해은 사기업이지만 공적인 성격도 띠기에 세금으로 살려준거에요. 은행들이 베짱영업하는 것도 이러한 성격때문이지요. 은행시장개방해서 해외은행들 영업잘하면 경쟁력 갖추고 고객확보하려 애쓰겠죠. 철수했어도 그때와 지금은 환겨이 다르거든요. 예전에 한국보험하면 보험료만 떼까고 보험금 안주는걸로 악명높아 인식안좋았는데 해외보험사 들어오면 인식바뀌었죠. 울나라 은행이 이윤추구 정도인가 수십억 성과금파티

  • 35. ...
    '26.2.3 7:0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한가한날 오전에 가서 기다렸는데요.
    대기자 2명있고 제가 3번째.
    아싸~했는데...ㅠㅠㅠ

    한 명이 대략 15분 걸리네요.
    즉 1시간에 4명꼴.

  • 36. ...
    '26.2.3 7:0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한가한날 오전에 가서 기다렸는데요.
    대기자 2명있고 제가 3번째.
    아싸~했는데...ㅠㅠㅠ

    한 명이 대략 15분 걸리네요.10~20분이 기본임.
    즉 1시간에 4명꼴.

  • 37. ...
    '26.2.3 7:05 PM (219.255.xxx.39)

    한가한날 오전에 가서 기다렸는데요.
    대기자 2명있고 제가 3번째.
    아싸~했는데...ㅠㅠㅠ

    한 명이 대략 15분 걸리네요.10~20분이 기본임.
    즉 1시간에 4명꼴.

    전 45분뒤 착석했어요.ㅠ

  • 38. 그게
    '26.2.3 8:34 PM (1.237.xxx.190)

    손님이 문제가 아니라 은행 업무 시스템이 그런듯요.
    저도 직원이 하라는대로 싸인하고 뭐하고 했을 뿐인데
    일어나서 나오려니까 뒤에 어떤 아저씨가
    저를 째려보고 욕하려고 그러더라구요.
    절대 잡담하거나 하지 않아요.

    그게 몇년 전이고.
    이젠 비대면으로 다 해서 솔직히 맘이 편해요.

  • 39. 프린
    '26.2.3 9:39 PM (183.100.xxx.75)

    손님탓이 아니지 않나요
    기다리는 사람이나 상담받는 사람이나 보통은 다 빨리하고 돌아가고 싶을거예요
    연세드신분 뿐만 아니라 손님이 지연시키는 일은 잘모르기 때문일거예요
    그렇게 대기가 있는데도 상품추천 설명시작하는 직원들도 많아요
    그냥 손님이 안오길 바라고 직원들은 업무처리가 아니라 영업이 우선으로 신경안쓰는거 같아요

  • 40. 예약하세요
    '26.2.3 9:42 PM (117.111.xxx.254)

    MTS 로 보면 예약하고 현재 몇 명 남았는지 알려주는 메뉴있쟎아요

    그거 안 하고 가면 한 시간 넘게 기다려요

    예약하고 5명 정도 남았을때 가세요.

  • 41. ..
    '26.2.3 9:55 PM (182.220.xxx.5)

    화가 날 일인데 은행 탓이죠.
    거기서 일하는 사람과 고객 잘못이 아니죠.
    다음에는 다른 은행이나 지점 가세요. 오픈런 하거나.

  • 42. ...
    '26.2.3 9:58 PM (119.196.xxx.144)

    저도 지난번 은행갔을 때
    창구에서 30분 넘게 앉아있었던 거 같아요..
    애들 통장 2개 개설하고, 애들 앞으로 온라인 뱅킹 가입하고,
    제 통장 체크카드 분실&재발급 받고...

    은행 한번 가려고 연차 쓴 건데.. ....
    뒷사람 기다린다고 볼일을 덜 보고 나올 순 없자나요. ....?

  • 43. ...
    '26.2.3 10:05 PM (211.51.xxx.3)

    은행 탓이죠 2222
    창구 직원들이 느릿느릿 일하고, 이것저것 권유해요. 카드, 방카 등등 권하기도 하고요. 뒤에 사람들 많은데도 권유 많이 해서 이상했어요

  • 44. Chic
    '26.2.3 10:07 PM (211.217.xxx.99)

    어제 국민은행 °°금융센터 에 예금만기라서 방문했는데요. 몇달전 예금담보대출 일부를 받아서 인터넷으로 안되고 꼭 방문을 해야되는 경우였어요
    Vip실에 갔더니 통화중이라고 앉으라고도 안하는데,갑자기 제 폰에 3번창구 전담자를 지정했다고 뜨더군요
    3번 담당자가 앞에 손님이 없는데도 번호표받고 순서대로 하라고 쳐다보지도 않고 나무래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곳은 일반 지점이 아니라 복잡하지 않아요
    제가 방운했을때 1번창구에 1명,대기자는 저 뿐이었어요
    기다려서 번호표들고 1번창구에서 일을 마무리
    했는데, 자꾸 5년짜리 방카슈랑스를 권하는거예요
    거절했지만 제가 나이도 있는데 저런걸 권하다니.
    아무튼 다시는 그곳에 안갈거예요
    아까 국민은행 고객센터에서 어제 예금처리에 대해 설문조사가 카톡으로 와서 자세히 이내용을
    적어서 보냈더니 결과 알려준대요

  • 45. ..
    '26.2.3 10:08 PM (119.202.xxx.101)

    왜 직원욕을 하시는지.
    은행 잘못이죠.
    신입직원을 뽑진 않고 있는직원을 오히려 돈주고 퇴직시키죠.
    ai때문에 요즘엔 더 더 뽑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개인 실적은 채우라고 쪼죠.
    은행실적은 아주 광범위 합니다.
    카드발급, 앱설치 부터 펀드가입, 보험가입 까지요.
    한손님 한손님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아니면 자기가 아침 회의때마다 달달 볶이니..
    올때마다 이거권하고 저거 권하고..
    요즘은 남아있는직원이 불쌍할 지경입니다.
    자기들이 이젠 1대 십을하다 백을할지경이니..

    나라에 민원을 넣으세요.
    은행직원도 여러분과 같은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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