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너무 많고
책에 별 내용도 없는데 작가래요..
아무글이나 적어서 책을 내면 작가고
작가되기 진짜 쉽나봐요
작가들이 너무 많고
책에 별 내용도 없는데 작가래요..
아무글이나 적어서 책을 내면 작가고
작가되기 진짜 쉽나봐요
작가라는 이름도 여기저기 많이 또 갖다 붙이네요
뭐 만드는거 가르쳐 주면 뭐뭐 작가
이러다 집에서 밥하면 밥작가 되겠어요
웹소설 써서 일년에 2억이상 번다고해요 지금 24살
죽이쥬?
왜 대단하네요..웹 소설을 어디다가 올려놓은거예요?네이버?
재밌고 쉽에 잘쓰면 작가가 있는 반면....
그낭 그냥 작가들도 너무 많네요...
말하기?같은거 이런거 읽어도 안 읽어도 그만인 책 만들어서 내도 작가고
너도 너도 할거 없으면 다 작가해도 직업 만들겠어요..
책을 일단 내고 명함 만들어서
강연 다니는 게 일
조카도 명문대 나와 웹소설로 얼마전에 아파트 사네요
어디 블로그 좀 하던 사람들이
너나 나나 전자책 만들어 팔고
여행 좀 하던 사람들이 또 블로그에서나 제공하는 정보를 한데모아 책이라고
김작가, 이작가, 박작가 하고 있음
직업 없으면 몇자 적어서 책 내면
진짜 작가 명함 얻어요
집에서 밥해먹은거 책 내면 작가되고
정말 쉬워요
직업 없으면 몇자 적어서 책 내면
진짜 작가 명함 얻어요
직업 없으신 분들 작가하세요
사회에서 명함 생겨요
https://youtu.be/_21j3w8hl6w?si=N91H_65trbWI9Hwg
작가 풍자한 거..너무 재미있네요
ㅋㅋ 뒤로 갈수록 웃기네요
지돈내고출판하고 작가랍시고 강연열기
저 아는 사람
영어 전문가라고 책 2권냈어요
그 사람 영어 실력 보면 ㅎㅎㅎ
보낸 엄마가 책쓰고 나더니 이젠 교육전문가 돼서 학교.교육청.유투브 강연가고 작가님.선생님 소리듣고 다니던데요.
자식 1명 특목고 보내고. 명문대보낸 이야기로 작가.교육전문가가 되네요. ㅎ
쉬우니까 원글도 하세요
내돈 내고 책 내면 작가죠
작가라고 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어요. 그래서 진짜 글써서 생계를 유지하려는 작가는 다른 일을 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더라고요. ㅠㅠ. 작가들이 오랫동안 고생하며 쓸 텐데, 어떤 사람들은 저 영상처럼 이해되지도 않는 말들을 나열해서 뚝딱 책을 내고 혜택도 받고 그러는 것 같아요….
작가만 많나요?
1인미디어로 유투브 방송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 세상이죠
도서관에서 그런 작가들 강연하는 프로그램 좀
기획하지 말았으면 해요.
도서관 조직에서도 뭔가 이벤트나 프로그램을 해야
잘되는 도서관이라는 생각들도 좀 바꾸고요.
여행 좀 하던 사람들이 또 블로그에서나 제공하는 정보를 한데모아 책이라고
김작가, 이작가, 박작가 하고 있음 22
너무 웃긴 사람 많이 봤어요. 김건희는 뭐하러 논문 조작까지 고생스럽게 했을까 그냥 일기장 간추려서 책 내고 작가 소리나 듣지 싶더라고요.
사진작가 여행작가 등등. 야매가 판을치네요
기가 막히죠. 여행기라고 셀프 출간 비슷하게 낸 책들 보면 영어와 스페인어를 네이티브같이 잘 하고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 세련되게 잘 어울릴 줄 안다. 근데 같이 가보면 기가 막혀요. 일단 영어와 외국어 너무 못하고 억양이 너무 촌스러워서 같이 다니기 창피해요. 게다가 동남아 못사는 나라 가면 내가 한국에서 온 유명 디자이너인데 한국 가서 잘 팔아줄 수도 있지 그러면서 샘플 세일하라고 사기를 쳐요. 안 그래도 삼천원 사천원 하는 싸구려 스카프같은 거 더 싸게 사려고 구라치고요.
기본적인 남에 대한 깔봄이 깔려있죠. 니네가 이런 고급 리조트를 알아. 나 강남 어디 사는 사모님이자 작가님이야. 내말을 들으라. 진짜 황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