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혈당조절 중-정말 덜 피곤하네요.

....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6-02-03 12:25:20

최근 건강검진 결과

갑자기 콜레스테롤이 솟구치고( 여성호르몬이 떨어져서 인듯)

 

아침에 간단히 식빵한쪽에 삶은 달걀정도 먹는데도 출근길에 졸음이 쏟아지고

피곤했는데

 

검색하니 알고리즘에

혈당스파이크, 고콜레스테롤 혈증시

피곤하고 졸리다고 해서

 

평소 식사의 질을 좀 조정하고, 시간이나 순서를 조정 했는데 (원래도 양을 많이 먹진 않음)

아침에 일어날때 피곤함이 덜하고,

일주일째 식곤증 없어지고. 

커피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수면시간이나 기상시간 , 운동량 같은건 그대로구요.

식사량도 그대론데 쓸데없이 먹던 간식류는 줄어듬. 

 

몸이 아파봐야 ..식탐조절도 쉬워지네요.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아서 체중이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이대로 관리쭉 하면서

운동량을 조금 늘려야겠어요.( 작년에 애가 몇달 아프고, 큰애가 수험생모드들어가면서 하던 운동을 갑자기 그만둠)

 

IP : 211.218.xxx.1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네요
    '26.2.3 1:21 PM (59.7.xxx.113)

    저는 실내자전거로 아주 크게 덕을 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01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411
1790200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244
1790199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5 아기 2026/02/04 1,270
1790198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749
1790197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2,092
1790196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235
1790195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720
1790194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3,734
1790193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8 ㅇㅇ 2026/02/04 2,390
1790192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319
1790191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349
1790190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918
1790189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331
1790188 “우리 주인님 공부한다더니 자러갔음“… 이제 AI끼리 대화하고 .. 4 ..... 2026/02/04 5,142
1790187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444
1790186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1,828
1790185 미레나 전에 생리 멈추는 주사-갱년기 증상 일으키나요? 4 ㅇㅇㅇㅇ 2026/02/04 904
1790184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3 coco 2026/02/04 900
1790183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594
179018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04 1,675
1790181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6 2026/02/04 4,395
1790180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14 절대농지 2026/02/04 4,160
1790179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2026/02/04 1,747
1790178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56 ㅁㅊㄴ 2026/02/04 34,288
1790177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5 아너 2026/02/04 3,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