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해됨
'26.2.3 11:38 AM
(211.235.xxx.74)
이해됩니다
부디 이글에는 착한부모들 만나서 행복한 사랑만 받으시는분들이
남의 속 뒤집든 댓글들 안다시길 빕니다
세상에는 죽어야하는 죄를 짓는 가족들도 많답니다ㅠㅠㅠ
나 행복하다고 세상사람 다 착한거 아닙니다
2. 토닥토닥
'26.2.3 11:39 AM
(124.53.xxx.50)
앞으로는 마음속 평화가 있기 바래요
3. 부디
'26.2.3 11:40 AM
(220.78.xxx.213)
잘 피해 다니세요
죽어야 끝나는거 맞습니다
전 끝났어요
끝나고 나니 저도 할매가 다 됐네요 하하
4. ..
'26.2.3 11:42 AM
(222.117.xxx.43)
-
삭제된댓글
어린시절 생각하면 끔찍해요
일말의 애정도 없고
저는 결혼도 하지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했는데
제가 안받아주니 제 딸한테 전화하는데
살인충동까지 ㅠㅠ
5. 휴
'26.2.3 11:43 AM
(125.176.xxx.8)
얼마나 힘드셨으면 ᆢ
잘 피해다니시고 괴로워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6. ㅇㅇ
'26.2.3 11:51 AM
(37.203.xxx.9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민폐쟁이들중에 명중까지 긴 사람들 있어요
친구가, 자기 아빠가 알콜중독자인데 매일 같이 술마시길래
그래 못끊을거면 먹다가 죽기라도 해라 그럼 더 이상 술주정은 들을일 없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 죽지도 않더라는 말 생각나네요 .....
장기가 깨끗하다나? 서른에 벗어나서 인연 끊는 게 더 빨랐다고....
7. ㅇㅇ
'26.2.3 11:52 AM
(37.203.xxx.8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폐급 민폐쟁이들중에 명줄까지 긴 사람들 있어요
친구가, 자기 아빠가 알콜중독자인데 매일 같이 술마시길래
그래 못끊을거면 먹다가 죽기라도 해라 그럼 더 이상 술주정은 들을일 없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 죽지도 않더라는 말 생각나네요 .....
장기가 깨끗하다나? 서른에 벗어나서 인연 끊는 게 더 빨랐다고....
8. 피해 다니는 게
'26.2.3 11:52 AM
(211.208.xxx.87)
복수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얼마나 약 오르겠어요.
절대 1도 죄책감 갖지 마시고. 피해 다니느라 피곤한 건
태어나 사는 것 같은 고통이니 그냥 당연한 거다 마음 편히 먹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면 됩니다. 내 인생에 집중하세요.
아프지 마시고. 끝은 날 테니. 여유 잃지 마세요.
9. ㅌㅂㅇ
'26.2.3 11:53 AM
(211.36.xxx.113)
내키는대로 하세요 꼭
10. 우울
'26.2.3 11:58 AM
(118.235.xxx.194)
남동생은 저를 이해 못해요 자기한텐 안 그랬으니까 뭘 알겠어요 걔는 멀뚱 멀뚱 있다가 효자되고 재산도 다 받겠죠
저는 부모 버리고 나간 딸이고 부모가 그렇게 찾았는데도 만남을 거절한 미친 애고요...
정말 억울해요 내가 얼른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가 그럼 또 부모는 신나할겁니다 딸 죽어서 주변에서 동정 받고 관심 받으니 기분 좋을 거거든요
나이 한참들어서야 이상한 사람 둘이 끼리끼리 모인 걸 깨달았어요
11. 우울
'26.2.3 11:59 AM
(118.235.xxx.194)
지금 저를 찾는 건 자기들이 스트레스 풀고 만만하게 부리던 인간이 몇년 째 없으니 그래서 저러는 거예요 창피하다고 밖에선 철저하게 온화한척, 착한척만 하기 때문에
12. ...
'26.2.3 12:05 PM
(211.234.xxx.2)
독한 사람들이 더 안 죽고 오래 살죠
13. 휴
'26.2.3 12:08 PM
(125.176.xxx.8)
괴로워 마시고 미워도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인생 더 신나게 사세요.
그래야 복수하는거고 나도 덜 억울하죠.
안그러면 현재는 만나지 않지만 과거의 기억속에서 계속 만나고 있어서 홧병나요.
신앙을 가져보세요.
14. ㆍ
'26.2.3 12:12 PM
(14.44.xxx.94)
세상 모든 부모들이 70만 넘어가면
자기들이 세상 좋은 부모였다고 뇌가 세팅되어버린다고 하네요.
법륜스님 스타일로 허파 뒤집는 댓글 없기를 ㆍ
15. ...
'26.2.3 12:18 PM
(121.137.xxx.252)
평생을 외도와 가정폭력으로 살던 아버지 생활비 푼돈 주고 온갖 생색에 여잔 공부해봐야 잘난척만한다고 인문계 간다고했다가 엄청 맞고 ㅎ 가정폭력때문에 엄마는 그저 무서워해서 순종하고 살고 우리들 성인 되자마자 월급 죄다 받아가던 아버지였는데.. 당뇨에 고혈압에 뇌경색까지 와서 쓰러졌었는데 바로 쾌차 ㅎㅎ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외면 못하고 살다가 결국 엄마랑 몰래 야반도주해서 살았는데.. 마지막은 오더라구요 ㅠ 우리들 찾아서 죽이겠다고 칼에 도끼에 염산까지 들고 다녔다는데... 그렇게 3년쯤 지나 사망했다고 전화왔는데.. 세상에 그렇게 자유로울수가 없는거에요 ㅠ 항상 이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날수있을까 매일매일이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서야 살것 같더라구요 엄마도 건강해지시고 ㅠ 미워하는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얼굴 안보는것만으로도 좋은거구나 세뇌하면서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더니 끝은 오더라구요
16. 남보다
'26.2.3 12:25 PM
(121.128.xxx.105)
못한 악연인 있지요.진심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본인 생각만 하세요. 마음 약해지지 마세요.
17. 릴리
'26.2.3 12:46 PM
(183.99.xxx.54)
이해됩니다
부디 이글에는 착한부모들 만나서 행복한 사랑만 받으시는분들이
남의 속 뒤집든 댓글들 안다시길 빕니다
세상에는 죽어야하는 죄를 짓는 가족들도 많답니다ㅠㅠㅠ
나 행복하다고 세상사람 다 착한거 아닙니다
222222222222
18. 편안하시길요
'26.2.3 1:02 PM
(223.39.xxx.198)
자식이 저런 마음 들 정도면
부모가 어찌했을지 감 오네요
마음 편해지시길 바래요
19. ㅌㅂㅇ
'26.2.3 1:15 PM
(182.215.xxx.32)
법륜 스님이 왜요 법륜 스님도 만나지 말라고 할 걸요
20. 편하게
'26.2.3 1:29 PM
(211.208.xxx.76)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그저 충분했다
할만큼했으니 이제는 그만하자
됐다 그동안 고생많았다 스스로 위로
사랑하는 자식 끼고 효도든 뭐든 받고 사시라고
나오는것도 방법이더라구요
21. ...
'26.2.3 1:46 PM
(221.165.xxx.97)
예전 어느 여자가 남편인지 남자친구인지 잠든 사이에 불을 내고 죽였는데
불이 활활 타올라 사망할 때까지 현장에 있었다는 기사가 생각나네요.
왜 범죄 현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잡힐 때까지 있었냐 형사가 물으나
남자가 화재에서 살아나면 자기는 바로 죽는다고 했었어요.ㅠㅠ
22. ㅡㅡ
'26.2.3 1:46 PM
(112.156.xxx.57)
부모를 선택할 수 없으니.
위로드려요.
맘 가는대로 편하게 사세요.
23. 에휴
'26.2.3 3:42 PM
(125.178.xxx.170)
그런 부모면 빨리 죽기 바라는 게
당연지사죠.
24. 님
'26.2.3 8:02 PM
(58.126.xxx.63)
제가 하고픈말 그대로 써주셨네요 이상한 부모는 죽지도 않네요 22
그렇게 평생을 착취하고 학대하고 자식을 천하에 죽일년 만들어 놓더니
다 늙어서 저를 왜찿는지 모르겠어요 아쉽고 만만하니 찿는거겠죠
또 뜯어가려고 또 괴롭히려고 찿는거죠
한번씩 전화오고 문자오고 집에 찿아와서 벨 띵동하고 누를때마다 수명이 십년씩은 줄어들어요
그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끼치고 옛날 기억떠올라서 죽고싶은데
뻔뻔하게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소리소리 질러요
정말 죽어야 끝나지싶은데 질긴목숨 죽지도 않네요
저도 죽었다 연락와도 장례식도 안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