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9세 애 둘 딸린 돌싱 아줌마
회사 동료가 플러팅 하는거 느꼈는데 워낙 나이차가 많이나서 긴가민가 했음.
몇살이냐 물어봐서 거의 50이다 그랬더니
34살쯤으로 봤다고 함. 자기는 32살임.
그러더니 밖에서 hang out 하자고 연락옴.
첨에는 이런 미친놈을 봤나 했는데, 다시 보니 귀여운것 같기도 하고.
일단, 선 확실히 긋긴 했지만
솔직히 이런상황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할지 궁금함.
참고로, 여긴 북미이고 백인 남자애임 (이탈리안 백그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