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주들이 커서 이젠 '청소년 밥상(?)' 올리시던데
대단하시네요.
오늘인지 어제인지 올리신건 감바스 맞죠?
난 아이 밥상도 귀찮은데 손주들 밥까지 손수 챙겨 주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는 건 알았지만
저는 손주들 밥까지는 못 챙길 것 같아요. ㅎㅎㅎ
생각해 보니 친할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머니 밥상도 받아본적 없어서 할머니 손맛 이런거 몰라요.
외손주들이 커서 이젠 '청소년 밥상(?)' 올리시던데
대단하시네요.
오늘인지 어제인지 올리신건 감바스 맞죠?
난 아이 밥상도 귀찮은데 손주들 밥까지 손수 챙겨 주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는 건 알았지만
저는 손주들 밥까지는 못 챙길 것 같아요. ㅎㅎㅎ
생각해 보니 친할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머니 밥상도 받아본적 없어서 할머니 손맛 이런거 몰라요.
처음 블로그 놀러가보니 깔끔하고 정갈하네요.
시골할머니 밥상과는 살짝 다른 도시 할머니 밥상....
이런 아내, 이런 엄마, 이런 딸, 이런 할머니, 이런 동생, 또 계시나요. 정말 대단하신 분!! 가족 모두에게 대단하세요.
주소가 궁금하네요
콩 심은데 콩 난다!! :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kimyswife&tab=1&trackingCode=bl...
맞아요.
도시할머니 밥상 ㅎㅎ
그 변함없으심 놀라운 수준이심
https://blog.naver.com/kimyswife/224169111858
떡이 아니라 티라미슈 만들어주는 할머니라니 ㅎㅎ
자녀분들 참 좋을듯
맛있는거 먹고 자라고 아이 낳았더니 아이까지 맛있는거 해주시고
손주가 쌍둥이 아니였나요?
내 기억의 오류인가
딸 쌍둥이 동생 있어요, 아들
일하면서 밥 해 먹기나 여기에 글 올릴 때 그때의 글 읽는 거 같네요 감사해요 이웃추가 했네요
지치지도 않으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