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다는 초4 딸

ㅡㅡ 조회수 : 4,882
작성일 : 2026-02-03 08:33:33

https://m.news.nate.com/view/20260203n01432

 

저집이면 30 억 되는거죠?

저동네 아이들은 저런대화를 하나보네요

 

 

 

IP : 59.6.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8:36 AM (223.39.xxx.229)

    기사는 안 읽었지만...
    집에서 엄마들이 부동산 이야기만 하면
    초등학생때부터 저러는거 맞아요..
    자기가 사는집도 -이 집 나중에 내꺼잖아
    친할머니 사는집도-이 집 나중에 내꺼야?
    친할머니가 가진 땅도-이거 나중에 내꺼돼?

  • 2. **
    '26.2.3 8:38 AM (14.138.xxx.155)

    이쪽 초등생들은 벌써 금투자 주식 합니다.
    부모님의 조언이 있겠지만..
    작은 돈으로 하고 있어요..

  • 3. kk 11
    '26.2.3 8:42 AM (114.204.xxx.203)

    애들도 다 아니까요

  • 4. ..
    '26.2.3 8:42 A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방심하다 클릭 역시나 소봄이기자네요
    개인적으로 이 기자 글은 피해다녀요
    도움주기싫어 절대클릭안함

  • 5. 강남
    '26.2.3 8:44 AM (211.208.xxx.21)

    왜아니겠어요
    합니다!
    신축으로 이사가면 고등애들은 집들이하고 난리입니다
    전세 10억들으면 와 싸네합니다

  • 6. 수리수리마수리
    '26.2.3 8:45 AM (211.234.xxx.1)

    어려서는 심각하게 생각안하고 이 옷 나 줄꺼지?
    이런맘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어요


    저도 초딩 저학년때 80년대
    새로 이사간 집. 넘 좋아서
    이집 나중에 나 달라고 그랬었는데.

  • 7. ..
    '26.2.3 8:54 AM (223.39.xxx.211)

    댓글들 재밌네요. ㅎㅎㅎㅎ
    소봄이는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가 됐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 8. 중학생이
    '26.2.3 8:54 AM (59.7.xxx.113)

    세금 절세 얘기 하더군요. 저런걸 기사라고 쓰는 기자라니...

  • 9. 외동아들
    '26.2.3 9:05 AM (218.48.xxx.143)

    우리시대도 외동아들들은 부모님 재산이 다~ 내꺼라는 생각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흥청망청 쓰고 싶은거 다 쓰고 살고
    알뜰하게 저축해서 내집마련 한다는 개념이 없더라구요.
    주변에 종종 봤습니다.
    70년대생들도 이러한데 2000년대 세대들은 더더욱 열심히 일하고 벌고 돈모은다는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부모재산을 자식 모르게 숨겨야 하나봐요.
    저는 젊은 시절엔 부족하게도 살아보고 돈을 아끼고 모을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은 해줄수 있다면 집도 해주고 손주들 사교육비도 대주고 싶다고 말해요.
    자식들이 알뜰하게 모으고 저축할 필요 없는 인생인거죠

    그나저나 30억집의 월세 받아줄 젊은이들이 있기는 한가요?

  • 10. ....
    '26.2.3 9:22 AM (211.218.xxx.194)

    어릴때 꿈이 공무원이었든 세대가 지금 30대 아닐까요?
    시골사는데
    어느날 딸이 자기반에 상가주택산다고 자랑하는 애가 있다고.(초2였나)
    아마 그 건물이 자기네 꺼라고 자랑한거였던듯
    우리애는 상가주택이 뭔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한동안 애들 계좌로 삼성주식산다 이런게 유행이고
    애들도 삼성주식 삼성주식 하던 때가 또 10년 전 아니던가요?
    (삼성 죽쑤기 전의 이야기니까)

    애들이 재태크에 관심가진지가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 11. 우리집애들도
    '26.2.3 9:35 AM (61.35.xxx.148)

    집이 2채인데
    하나는 저희가 살고 있고
    하나는 세를 주고 있어요.
    대학졸업한 애들이 월세 놓고 있는 집은 농담반(진담반) 자기들 주라고 합니다.

  • 12. ...
    '26.2.3 9:37 AM (223.39.xxx.154)

    애들 재테크는 좀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릴때부터 경제교육 필요함.
    단 부모재산에 기대어서 대충살게는 하지 말아야겠지만요. 저희 조카들도 언니한테 고등학생때부터 자기한테 집 줄거냐고 묻더군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47 클로드한테 주식상담하는데 14 ㅇㅇ 2026/02/06 4,014
1790446 걷기 힘드신데 지팡이 사용 안하시는 이유 뭘까요? 19 이유궁금 2026/02/06 3,125
1790445 아이방 북향? 남향? 5 ... 2026/02/06 1,071
1790444 비트코인 반토막 직전이네요 4 무섭 2026/02/06 5,203
1790443 시댁 사람들 강단 dna 가 너무 좋아요 14 Dd 2026/02/06 5,302
1790442 강원도 66세어머니와 37세,43세 세모녀 숨진채 발견 6 원주 2026/02/06 12,926
1790441 김민석이도 합당으로 들어 온거 아세요? 32 .. 2026/02/06 2,836
1790440 주식코인 불안해서 박시동티비 보는데요 1 아이고 2026/02/06 3,725
1790439 미장 걱정하신분 편히 주무셔도 될듯 6 ... 2026/02/06 5,267
1790438 추합기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간절합니다. 27 추합기도 2026/02/06 2,127
1790437 앱스타인. 죽은 거 사실일까? 3 2026/02/06 4,670
1790436 에르노 패딩 직구 어때요? 2 궁금 2026/02/06 1,731
1790435 지금 필수소비재 빼고 다 떨어짐 4 ........ 2026/02/06 3,508
1790434 ‘새벽배송 족쇄’ 벗고 ‘쿠팡 독점’ 깬다…반격 나서는 대형마트.. 11 ㄱㄴㄷ 2026/02/06 3,680
1790433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은 여러명입니다. 12 .. 2026/02/06 1,050
1790432 가방하나 봐주세요 11 2026/02/06 2,343
1790431 (조언절실) 한쪽 쌍꺼풀이 풀렸는데 이거 어쩌나요 4 오마이갓 2026/02/06 1,086
1790430 오리털 패딩 비싼 건데 오리털 냄새나는데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6 Dd 2026/02/06 1,457
1790429 90년생 tk남 아버지와 같은 삶 박살 12 2026/02/06 3,265
1790428 귓볼뒤 볼록 혹이 생겼어요 6 2026/02/06 2,249
1790427 시츄도 키워보신 분들 7 .. 2026/02/06 1,210
1790426 민주당 추천 특검검사는 김성태 1심 변호중 사임했어요. 5 .. 2026/02/06 979
1790425 예전 문꼴오소리 보는거 같네요 20 한심 2026/02/06 2,444
1790424 주식 코인 난리네요 17 ........ 2026/02/06 13,912
1790423 조국 디스로 안되니 이제 이낙연까지 소환 ㅋㅋㅋ 28 .. 2026/02/06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