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기숙사 나와야하겠죠?
잠복결핵이라도 언제 발병될지 모르는데 한두명이 아니라면 기숙사에서 나오라고 해야할까요?
아이는 잠복결핵은 괜찮다는데 너무 걱정되어서요
학교 기숙사 나와야하겠죠?
잠복결핵이라도 언제 발병될지 모르는데 한두명이 아니라면 기숙사에서 나오라고 해야할까요?
아이는 잠복결핵은 괜찮다는데 너무 걱정되어서요
잠복결핵 가족이 있었는데 다행히 잘 넘어갔어요 병원에서도 같이 생활해도 된다고 했었고 그래도 불안하시면 나와야죠
한두명이 아니라서요 ㅠㅠ
아이고 집단 발병이니 나오는게 맞을거 같긴해요
잠복결핵은 면역성이 떨어지면 발병이지만 젊을땐 뭐 괜찮지않나요?
잠복결핵인지 모르고 사회에선 다같이 생활하고 밥도 먹고 하니깐요
그게 약먹어도 치료가 잘 안되서
초기엔 약 먹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많대요.
(일단 눈에 보이는 큰증상도 없으니..)
잠복결핵은 감염되지 않을껄요.
그런데 이상하네요. 잠복결핵이 집단으로 나왔다는 거요.
우리나라 성인도 1/3이 잠복결핵 이라고
들었어요.
잠복결핵은 혈액검사로만 알수 있다고
했어요. 저도 가족이 결핵이 걸려서
잠복결핵 검사 해봤거든요..그때 음성나왔어요.
어떻게 집단으로 나왔을까요?
결핵 검사 내고 기숙사 들어가지 않나요?
울 아들은 검사 하고 입실했는데
그런거 아닐까요?
외국 어딘지 모르겠지만
동생이 캐나다 사는데 bcg가 필수 접종이 아니래요.
아이가 bcg접종하지 않았나요?
그럼 괜찮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알고보니 얼굴 마주보고 매일 점심 같이 먹고 미팅했던 직원도 다른 증상으로 수술하려고 병원갔다가 피검사해보니 결핵이었어요. 그래서 한 1년간 약 먹어서 이젠 완치됐는데.. 결론은 주위 아무도 결핵 안걸렸어요.
몸 약하면. 결핵 옮는건 맞아요. 건간하면 문제없고. 거의.20년전 경핵 걸렸는데 당시 조선족 급증시기라 한국에 결핵균이 많다고 보건소에서 들었네요. 그래도 결핵걸린건 주위에 저하나 였고. 저 몸약해요. 누가감기걸리면 바로 감기걸리는 사람이
잠복 결핵 자체는 전염이 안되어요.
하지만 살면서 10% 정도 활동성 결핵으로 변화되기는 해요.
아마도 이전에 활동성 결핵 환자가
기숙사에 살아서 주변 사람들이 잠복 결핵이 된 듯 하네요.
외국보다 우리나라가 월등히 결핵 환자가 많아요.
특히 1970년 이전 출생자들은 한 20%가 잠복 결핵 환자에요.
너무 겁 먹을 필요는 없구요, 건강한 젊은이라면 큰 문제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