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 11:03 PM
(175.209.xxx.184)
-
삭제된댓글
첨부터 더치
2. 어린년이
'26.2.2 11:04 PM
(58.29.xxx.96)
도둑년이네요.
남의돈을 갈취하고 뻔뻔하기가
이러니 당하는 겁니다.
6개월이나 뜯긴거에요?
3. 점심
'26.2.2 11:06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점심도 사주나요
커피만 사주나요
앞으로 더치페이하세요
더치페이하면 커피마실겁니다
나이가 어리니
어른들이 산다고 생각하나봅니다
4. 참
'26.2.2 11:10 PM
(211.58.xxx.57)
점심은 교육식당에서 먹고 나오니 음료만이지만 한두번은 괜찮은데 저도 이렇게 많이는 사고 싶지 않은데 다른 두분은 딱히 말이 없어서 여기까지 왔어요
내일부터는 각자 터치로 하자고 해볼까요?
내가 살때 딱 그러기가 애매하기도 하네요ㅠ
5. ...
'26.2.2 11:10 PM
(123.212.xxx.231)
무조건 더치페이하면 그럴 일이 없을텐데
만난지 6개월 된 사이에 뭐하러 돌아가며 사나요
저는 오늘도 누가 사겠다는 거 더치하자고 내가 먹은 거는 바로 톡으로 보냈어요
님도 님이 먹은 건 바로바로 보내세요
다음에 만남 있을 때 바로 실천
6. 참
'26.2.2 11:13 PM
(211.58.xxx.57)
나머지 두분이 너무 좋아요 그분들이 커피 뿐만 아니라 영양제든 간식거리등등 자주 가져다 주는게 늘 고맙다보니 제가 산다고 해서 사면 또 사주고 그러는데 그 어린 친구는 받기만 하니 이제는 얄미워지기 시작하네요
7. ..
'26.2.2 11:16 PM
(211.112.xxx.78)
자연스럽게 이번은 00이가 낼래 라고 하세요.
8. ...
'26.2.2 11:19 PM
(123.212.xxx.231)
그렇게 여럿이 어울려 사고 사주고 하다보면 반드시 무임승차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얄미우면 끼워주지 마세요
계속 어울릴거면 어린 애한테 보시한다 생각하고 베푸시던가요
그릇대로 사세요
9. ㄱㄴㄷ
'26.2.2 11:33 PM
(123.111.xxx.211)
더치하세요 처음부터 더치했으면 얌체짓도 안 볼 수 있었잖아요
10. ㆍ
'26.2.3 12:1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더치하면 멤버에서 빠진다에 500원
11. 그까이꺼
'26.2.3 12:22 AM
(14.33.xxx.84)
그냥 기대하지말고
눈 딱감고
오늘은 우리 OO씨가 사는거 한번
먹어보자~
한번 말이라도 던져보시죠.
그거 끝나면 앞으로 안볼수도? 있는데
말이나 꺼내보세요.
얼마나 얌체인지? 기본을 모르는건지요.
못들은척하면
그러면 이젠 더치합시다~하세요.
얌체네요.어리다고 공주행세...
12. ㅡㅡㅡ
'26.2.3 1:01 AM
(58.123.xxx.22)
솔직하게 불편한 팩트를 전하세요.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13. 더치하세요
'26.2.3 1:17 AM
(79.235.xxx.5)
애가 싸가지가 없네요.
14. ..
'26.2.3 2:24 AM
(182.220.xxx.5)
님 차례니까 님이 내시고
다음 순서부터 더치페이 하자고 하세요.
15. ...
'26.2.3 2:3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든 처음이 중요..
특히나 사람관계,돈관계에서는 더더욱...
물건사고 n/1로 돈값내면서 소액이라 잔돈은 됐다라고 한번했더니
그이후로도(큰 잔돈인데도...)
딴 사람은 주고 제껀 안주네요.
됐다할땐 언제고 내놔라할땐 언제냐할까 말 안했더니 속좁은 인간으로 만드네요.
이런저런거 다 겪다보니 이젠 그런것에 안엮여요.
다음엔 커피는 언니들끼리 동생은 내돈내산으로..
16. ...
'26.2.3 2:4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든 처음이 중요..
특히나 사람관계,돈관계에서는 더더욱...
물건사고 n/1로 돈값내면서 소액이라 잔돈은 됐다라고 한번했더니
그이후로도(큰 잔돈인데도...)
딴 사람은 주고 제껀 안주네요.
됐다할땐 언제고 내놔라할땐 언제냐할까 말 안했더니 속좁은 인간으로 만드네요.
이런저런거 다 겪다보니 이젠 그런것에 안엮여요.
다음엔 커피는 언니들끼리 동생은 내돈내산으로..
아무말말고 딱 그렇게 계산하면 돼요.
17. ....
'26.2.3 4:02 AM
(211.201.xxx.112)
요즘애들 얼마나 영악하게 더치하는데.
또래보다 10-15살 많은 원글님네랑 어울리는 이유요.
저렇저렇얌체짓 하려고 그러는거죠
어떻게 얌체짓을 해도 6개월은 카피.한잔 안 사요???.심지어.번인은 젤 비싼거.먹는다먄서.
낼은 얘기하세요.
오늘은 **씨가 사는거 한번 먹어보자. 아땋게 6개월은 제일 비싼것만얻어먹으먄서 한번을 안 살수거 있어. 한마디 좀 하세요
18. 심하다
'26.2.3 6:28 AM
(175.199.xxx.36)
거지근성은 기본이고 싸가지도 없고 이상한 사람이네요
어떻게 한번을 지가 안내고 얻어먹어요?
그럼 뭐라도 다른거 사가지고 와서 베푼적도 없어요?
돈내는건 안해도 젊으니 정보력도 좋고 아는게 많아서
뭐 따로 다 도움받는거 있는것도 아니라면
얄짤없이 이번에는 내라 해야죠
19. ...
'26.2.3 7:45 AM
(125.178.xxx.184)
님이 총대 메면 또래 두명은 신날듯 여기까지 왔으면 그냥 묻어가는게 맞을듯 혼자 따로 밥을 먹어야지 시작이 그렇게 된건데 이제 와서 어찌 바꾸나요
20. ㆍㆍ
'26.2.3 8:23 AM
(59.14.xxx.42)
지금이라도 더치. 이제 더치합시다ㅡ그래 좋아요!
이러면 됩니다~ 입 두고 뭐합니까!
더치하세요 처음부터 더치했으면 얌체짓도 안 볼 수 있었잖아요!
222222222222222222222
21. ...
'26.2.3 8:31 AM
(211.241.xxx.249)
더치하면 멤버에서 빠진다222
22. ㅁㅁㅁ
'26.2.3 9:42 AM
(203.234.xxx.81)
그런데 "오늘 OO이가 살래?" 이렇게 권유하는 건 하지 않으심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어린 친구 입장에서는 "내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사준다니 먹은 건데 왜 나더러 사래?"라며 반발할 수 있을 듯요, 저라면 다른 사람이 내는 상황에서 더치하자고 할 것 같아요. 내가 사는 상황에서는 도저히 입이 안 떨이지고요,,,
23. ^^
'26.2.3 9:53 AM
(183.99.xxx.132)
오늘은 그냥 사시고, 다음 수업에서는 여건되시면 커피를 보온병에 가져가 보세요
번거로울 수 있지만^^
어린 친구한테 네가 사라는 말은 하지마세요
차라리 베푸는 게 나아요
24. 111111111111
'26.2.3 10:39 AM
(61.74.xxx.76)
10년 ~15년이 어린게 무슨 상관이라고 차값을 매번 부담하나요
저라면 한번사고 어린게 안사면 다신 같이 차 안마셔요 ㅋㅋ
저런애들 지들끼리 모여서 얻어먹었다 우쭈쭈해주면 밥사고 차사고
좋다 개 ㅈㄹ 들입니다 사주지마세요
25. 참
'26.2.3 10:46 AM
(1.236.xxx.93)
이상한데요 원글님 빼고 뭔가 다른분들은 그 어린친구 속사정을 알듯…
그렇치않고서야 몇개월을..
네가 커피사면 좋겠다 말은 하지 마세요
그 모임에서 빠지든지 더치페이 하시든지
커피를 보온병에 넣고 다니며 차마실때는 빠지시든지
26. 참
'26.2.3 10:48 AM
(1.236.xxx.93)
모임에 초등고학년때부터 중고등까지 계속 아이 데리고 나온 엄마 생각납니다 아이먹은걸 자기가 계산않구요..
27. 원글
'26.2.3 10:59 PM
(211.58.xxx.57)
답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어제 고민 좀 하다가 아직도 20여일 정도 남았는데 이런 얄미운 마음으로 만나기 싫어서 오늘 집에 있는 예가체프 드립백 집에서 아껴 먹는거 가져가서 두분 언니들한테 이거 먹어보자고 했어요
그 어린 친구는 다이소 갔다온다고 빠지더라구요
두 언니들도 이제 커피 마시지 말고 이렇게 드립커피 마셔도 좋을거 같다고 하셔서 당분간 제가 드립백 제공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이제라도 이렇게라도 해결하고 나니 속이 좀 풀리네요
내 가족도 아닌데 번번히 사주는거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앞으로도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주위에 저를 호구로 아는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이제 몇번 데이다 보니 이런 일에 점점 예민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