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조회수 : 3,705
작성일 : 2026-02-02 21:15:25

많이 안좋긴한데  회사에서  아침에 봐도굳은표정,화난 표정이고  말걸기도 눈치보여 못걸때가  너무 많아요.

말한마디도  걸기힘든 분위기ㅜㅜ

이럴땐 어째야하나요?

평소 성질도   안좋아서 소리지르고 짜증부리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데,  저러기까지하니 참  힘드네요.

몇달은   더  지내야돼요

IP : 223.39.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2 9:16 PM (79.235.xxx.5)

    좀 냅두세요.
    말도 걸지 말고
    그 속이 어떻겠어요.

  • 2. .....
    '26.2.2 9: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업무상 꼭 필요한 일 아니면 가급적 상대를 안 하시는 게...

  • 3.
    '26.2.2 9: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분이 태도인 사람은 답 없어요
    어설픈 조언 위로 잘못하면 나중에 역풍맞기 쉬워요
    그냥 신경 끄는게

  • 4. 몇달만
    '26.2.2 9:19 PM (219.255.xxx.120)

    지내면 되네요

  • 5. 돌아가시전
    '26.2.2 9:20 PM (1.236.xxx.93)

    너무너무 힘들었어요ㅜㅜ
    그냥 내버려 두세요
    외롭게 버티고 있을꺼예요

  • 6. 측은지심으로
    '26.2.2 9:33 PM (39.123.xxx.24)

    생각해보세요
    너무 이기적이신듯 ㅠ

  • 7.
    '26.2.2 9:58 PM (223.39.xxx.120)

    이해도 되고 조심스러운데,너무 저포함 남의흉을 보고 투덜대고

    제가 무슨일을하면 꼬투리잡고 여러모로 힘들게 한 사람이라
    위로만은 안되나봐요

  • 8. ..
    '26.2.2 10:11 PM (182.220.xxx.5)

    그냥 모른척하면 되죠.
    님이 뭐 안해도 되요.

  • 9. 111111111111
    '26.2.3 10:49 AM (61.74.xxx.76)

    저런사람 신경쓰지마시고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일하세요
    남한테까지 우환 옮게 회사와서 무슨짓인지...
    눈치보지말고 할말하시고 성질데로 소리지르고 짜증내면 녹음하면서
    어디 한번 더해보라고 맞짱뜨세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99 남편이 막 버려요 3 새싹 2026/02/03 3,858
1781198 과자 좋아하는 중년있으세요? 22 2026/02/03 5,298
1781197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특검 반발하자 &qu.. 10 그냥 2026/02/03 2,792
1781196 가천대vs가톨릭대 11 대학 2026/02/03 2,506
1781195 10년전에 주식 안사고 뭐했나 생각해봤어요. 15 ..... 2026/02/03 4,690
1781194 손 빠른거 아니지요 12 .. 2026/02/03 2,775
1781193 갤럭시 s25플러스 쓰시는분요 8 ..... 2026/02/03 1,856
1781192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5 ㅜㅜ 2026/02/03 1,856
1781191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4 /// 2026/02/03 2,829
1781190 주식 ㅡㅜ 9 ㅜㅡㅡ 2026/02/03 3,733
1781189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6 희한 2026/02/03 3,033
1781188 케이뱅크 복주머니 8 2026/02/03 1,403
1781187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9 ㅇㅇ 2026/02/03 2,582
1781186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13 살찜 2026/02/03 5,035
1781185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19 와우 2026/02/03 4,660
1781184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같이봅시다 .. 2026/02/03 851
1781183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각(우인성.. 8 파고파보면 2026/02/03 1,206
1781182 제 행동이 실례인가요 6 ~~ 2026/02/03 3,962
1781181 주식20년차 울남편.. 10 .. 2026/02/03 18,679
1781180 졸업하는 아들 1 공대 2026/02/03 1,538
1781179 요즘은 코트가 다 얇게 나오나요 7 777 2026/02/03 3,230
1781178 몇천만원 빚때문에 삶 포기하는 사람도 많죠? 5 ㅇㅇ 2026/02/03 3,273
1781177 예전 친북(?) 6 .... 2026/02/03 851
1781176 미국은 최상위급의 조직적인 성착취가 빈번하네요 13 dd 2026/02/03 3,770
1781175 기도부탁드립니다. 5 beaute.. 2026/02/03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