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라다크 조회수 : 5,148
작성일 : 2026-02-02 21:01:25

저는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조금 가지고 있는데
코스피 200은 70% 올랐고
코스닥150은 지난주에 들어갔어요 ㅠ

내일 코스닥, 코스피 다 팔아버릴까요?

아기 주린이인데

주식이 돈을 벌든 잃든 

일상의 평화를 너무 깨뜨리는거 같아요.

IP : 121.190.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세요 제발
    '26.2.2 9:09 PM (175.121.xxx.86)

    제발 좀 줍줍 하게요

  • 2.
    '26.2.2 9:11 PM (78.241.xxx.31) - 삭제된댓글

    파세요
    개미 투매가 나와야 주가가 급등한답니다.
    투미 부탁해요 !

  • 3.
    '26.2.2 9:12 PM (78.241.xxx.31)

    파세요
    개미들 투매가 나와야 주가가 급등한답니다.
    투매 부탁해요 !

  • 4. 주식없음
    '26.2.2 9:18 PM (118.235.xxx.180)

    벼락거지라매요
    주식하는 사람도 거저돈버는게
    아니랍니다

  • 5. 파세요
    '26.2.2 9:22 PM (124.56.xxx.72)

    파는게 님한테는 맞아요

  • 6. ...
    '26.2.2 9:47 PM (1.232.xxx.112)

    님은 파는 게 맞겟어요.

  • 7. 저도 그래요.
    '26.2.2 10:02 PM (221.145.xxx.233)

    많지않아서 하락장엔 안보다가 4년지나 요즈음엔 수시로 봐요. 언제사면 좋을까 고민하면서요.
    일상의 평화가 깨졌네요. 전 파는건 잘 못해서 그냥 하루에 조금씩사요. 하하

  • 8. ..
    '26.2.2 10:12 PM (182.220.xxx.5)

    못견디겠으면 파세요
    저는 오늘 샀어요.
    내일도 살지도...

  • 9. ...
    '26.2.2 10:27 PM (222.112.xxx.158)

    저두 한달된주린인데
    주식땜 일상생활이 깨져서
    이게 뭔가싶어요
    첨이라 내려가니 더 힘들어서
    이익난거 한개는
    오늘 팔았어요
    마이너스난것도 하나팔구요
    저두 보고 낼 또 내려감 손해보고 조금 더팔려구요
    전 이번에 처음해보니
    성격상 하락을 못견뎌 장투는 못하겟어요

  • 10. 이정도
    '26.2.2 10:51 PM (59.8.xxx.68)

    몇번 겪으면
    마이너스 몇백으로 떨어지는거 보며 밥먹어요
    숫자일뿐

  • 11. 오늘만
    '26.2.3 12:47 AM (211.217.xxx.156)

    마이너스5천떨어졌어요. 일상으로 여깁니다. 주식은 원래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예요. 인생공짜없습니다.

  • 12. 아니
    '26.2.3 3:32 AM (121.161.xxx.4)

    왜 파랄때 팔아요?
    빨간색에 팔아야지
    이러니 돈 잃는겁니다

  • 13. 123123
    '26.2.3 5:05 AM (116.32.xxx.226)

    견디세요
    다 팔면 또 후회합니다
    제가 작년 10월에 그렇게 다 팔았다가 다시 들어오면서 총 투자액의 10프로를 날렸어요

  • 14. ...
    '26.2.3 6:22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견디세요.222
    제가 10월에 코스피 100, 겨우 은행이자 벌고 나왔는데 안팔았으면 지금 수익이 1억 가까이 됨. ㅠㅜ
    어버버하다 뒤늦게 다시 들어 갔는데 혹시 고점이라 물릴까봐 처음 산것에 1/10 만 샀더니 30프로 수익 나도 금액이 초라해요.
    삼성도 9만6천원에 사놓고 10만원에 홀라당 팔고 나와서 후회...ㅠㅜ

    근데 사팔사팔 안하겠다고 해놓고선 오늘 아침에도 얼마전에 샀던 메타랑 마이크론 팔았네요. ㅋㅋ
    주식을 안봐야 하는데 보니까 가슴이 벌렁벌렁 하고 불안해서...ㅋㅋㅋ
    2천불정도 벌긴 했지만 분명히 내일 후회할거 같은 불안감이...
    저도 10월부터 주식 시작한 생초보 주린인데 이거 오래 못할거 같아요.
    처음이라서 그렇겠지만 일상이 엉망.
    그냥 개별주는 다 정리하고 지수 etf 만 하려구요.
    오르든 내리든 신경 쓰지 말고 10년이상 푹 묻어 놓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4 서울 근교 엄마랑 갈 곳 추천 부탁드려요 6 콩콩콩 08:53:57 515
1792213 위가 작데요. 4 .. 08:46:59 888
1792212 저 그랜저 샀는데 잘 샀나요 ㅠ.ㅠ 42 25 08:45:18 4,137
1792211 비호감 이미지인데 방송에선 철밥통인 연예인 19 11 08:44:00 3,123
1792210 아기낳고 첫인상 2 .. 08:41:11 723
1792209 남편버릇(?) 이상해요ㅠ 10 99 08:41:06 1,712
1792208 바세린이 주름에 좋대요 19 유튜브 08:35:16 2,846
1792207 주방후드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3 갑자기 08:34:18 788
1792206 뉴욕 맨하탄쪽 여행하기 좋나요? 13 oo 08:33:40 843
1792205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 12 ㅡㅡ 08:33:33 3,155
1792204 만두소 두부를 콩비지로 대신 넣었는데.. 14 ** 08:30:34 1,621
1792203 최근에 큰맘먹고 눈밑지 수술을 했는데요… 5 최근 08:23:19 1,902
1792202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10 .... 08:16:02 1,083
1792201 내가 지난 2025년 주식장에서 잘한거 12 칭찬해 07:51:18 3,446
1792200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8 국가검진 07:32:03 1,644
1792199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7 .... 07:18:52 2,558
1792198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4 아이스 07:04:27 2,851
1792197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1 ㅇㅇ 07:02:57 974
1792196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1 혼자가요 06:55:04 957
1792195 1988년도에 10,000원은 26 ㄴㄴ 06:47:59 2,170
1792194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17 부럽네요 06:13:53 6,337
1792193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22 .... 05:55:43 1,442
1792192 이혼고민 28 바보 05:43:58 4,135
179219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05:50 1,339
1792190 국장 급반등하겠네 13 ... 03:49:51 8,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