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삼성 현차 하이브 코스피etf등 조금씩 샀어요.
그러니 당연히 지금 엄청 마이너스인데요
어차피 5년 이상 길게 둘 거라 별 동요는 없는데요
그냥 아무것도 않고 잊고있어도 될까요?
떨어졌을 때 조금씩 불타기? 해서
몇주라도 더 사볼지
걍 국으로 냅둘지 고민입니다.
지난달부터 삼성 현차 하이브 코스피etf등 조금씩 샀어요.
그러니 당연히 지금 엄청 마이너스인데요
어차피 5년 이상 길게 둘 거라 별 동요는 없는데요
그냥 아무것도 않고 잊고있어도 될까요?
떨어졌을 때 조금씩 불타기? 해서
몇주라도 더 사볼지
걍 국으로 냅둘지 고민입니다.
떨어질 떄 사는 건 물타기입니다.ㅋㅋㅋ
불타기는 뚫고 올라갈 떄 더 사는 거
일단 떨어질 떄 사야 올라갈 떄 수익 전환 빠릅니다.
투자금을 10분할로 나누어 떨어질 떄마다 사셔요
물타기 불타기도 모르고 창피하네요
답변 감사해요
보통은 매달이든 매주든 꾸준히 일정하게 사셔야
효과적이에요
떨어질때마다 사셔서(기준은 님이 정하시는거고요)
평단가 낮춰야죠.
5년 후에야 지금 가격 올지도 몰라요.
이상 20년 주식한 사람 경험담이었습니다.
(5년 이상이 돼도 산 가격 안 온 주식도 많아요 ㅋ)
지금 말씀하신 종목들의 주가가 역사상 최고치라는건 염두에 두시고요 이들 종목이 왜 이렇게 올랐으며 5년간 계속 오를 수 있는지부터 따져보세요.
삼성전자도 몇달만에 4분의1토막 납니다.
삼전 요즘 실적이나 알고 댓글 다세요.
실적 사상 최대치인것도 압니다.
실적 고점보다 주가 고점이 1년 먼저 옵니다. 즉 실적이 활활 타오를때라도 사주경계하며 신경을 곤두세워야 합니다.
앞으로 메모리 품귀현상이 싸이클이 아닌 구조적인 현상으로 자리잡고 삼전 하이닉스가 TSMC처럼 장기계약으로 갈수있는지가 관건이겠죠. 근데 그건 아무도 모르죠.
비례하지 않아요. 주가는 세력이 올립니다.
세력의 마음입니다. 다만 세력들도 실적 좋은 종목이 끌어올리기 쉬우니까
실적좋은 종목으로 고르겠죠.
4분의 1 ㄷㄷㄷ
과연………
어느 정도 모은 후
어느 날 갑자기 보유 종목이 평단보다 오른다 싶으면 조금이라도 매도 그 후 조정오면 추매 반복
저는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조금 가지고 있는데
코스피 200은 70% 올랐고
코스닥150은 지난주에 들어갔어요 ㅠ
내일 코스닥, 코스피 다 팔아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