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 조회수 : 967
작성일 : 2026-02-02 18:38:08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신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 출범식 및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직접 여러차례 메세지를 내며 더 이상 투기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이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주택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막대한 불로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 토지 보유로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사회가 환수해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안전망으로 되돌리자는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인 문제 제기입니다. 

민주당도 2018년 당시 이해찬 민주당 대표님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한목소리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으로 토지공개념을 강조했습니다. 

토지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회 전체의 성장과 공동의 기반 위에서 형성된 결과입니다. 
그 성과의 일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자는 요구는 결코 과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수에게는 노력 없이 이익이 쌓이고, 다수에게는 삶의 기본인 ‘주거’조차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구조를 그대로 방치하는게 비정상 아닐까요? 

이제는 정책의 방향을 분명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토지공개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해 주거를 국가의 책임으로 분명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집이 신분이 되지 않는 나라, 노력한 만큼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그 당연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주거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 끝까지 나서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4RVuMkSt69/?mibextid=wwXIfr

IP : 172.224.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64 민주당 "장동혁, 보유 아파트 6채나 매각하라".. 8 ㅇㅇ 2026/02/04 2,237
    1789363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2026/02/04 369
    1789362 진짜 멍청한 손 5 몬스테라 죽.. 2026/02/04 2,111
    1789361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11 궁금 2026/02/04 3,421
    1789360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9 배당 2026/02/04 2,653
    1789359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4 나나 성형외.. 2026/02/04 1,614
    1789358 대한전선이 7 .. 2026/02/04 2,406
    1789357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699
    1789356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2,088
    1789355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2026/02/04 3,574
    1789354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2026/02/04 1,854
    1789353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3 ... 2026/02/04 1,607
    1789352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7 지나다 2026/02/04 5,101
    1789351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2026/02/04 1,261
    1789350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6/02/04 990
    1789349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2026/02/04 798
    1789348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1 그때는뭐했니.. 2026/02/04 1,532
    1789347 조국대표에 관한.. 25 ㅁㅁ 2026/02/04 1,675
    1789346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5 간절 2026/02/04 573
    1789345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2 기숙사 2026/02/04 2,450
    1789344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2026/02/04 1,721
    1789343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2026/02/04 1,231
    1789342 나는 보는 눈이 참 없다... 5 등신 2026/02/04 2,436
    1789341 학부 졸업 했는데 사회복지전문대vs 학점은행제 1 2026/02/04 975
    1789340 이부진 전남편 근황.jpg 24 ㅇㅇ 2026/02/04 28,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