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이맘때 쯤이면 어두컴컴한데 오늘은 창밖을 보니 환하네요..
아이들 놀이터에서 눈사람 만드는 모습이 다 보여요.
오리도 만들어놓고 눈사람도 조그맣게 만들었네요..
2월4일 입춘이래요.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네요.
82님들~ 우리모두 2월엔 좋은 소식 가득하길 빕니다^^
저녁 이맘때 쯤이면 어두컴컴한데 오늘은 창밖을 보니 환하네요..
아이들 놀이터에서 눈사람 만드는 모습이 다 보여요.
오리도 만들어놓고 눈사람도 조그맣게 만들었네요..
2월4일 입춘이래요.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네요.
82님들~ 우리모두 2월엔 좋은 소식 가득하길 빕니다^^
저도 느끼고 있던 참이었어요. 눈이 안 좋아서 겨울철 4시 반 이후에는 렌즈끼고 강아지 산책 나가는데 이제 오후 6시까지는 렌즈 안 껴도 되겠다 생각하면서 다녀왛ㄴ어요ㅋㅋ
저도 어제 6시가 넘었는데 밝아서
해가 많이 길어졌다 생각했어요^^
원글님도 지나가는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따스한 봄 맞이하세요
추위는 여전해도 한결 낫네요
한강변 걷는데 바람은 차도 볕이 좋아서 행복했어요 올해 유난히 봄이 기다려지네요
낮에 외출했다 돌아오는길..눈이내린 나무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쨍한 파란하늘이 너무
이뻤어요^^
어머 저도 방금 엄마랑 아.. 해 많이 길어졌다 그러고보니 2월이다 .. 이런 대화 나누고 있었어요 그리고 창을 통해 보이는 밖의 모습이 좀 포근해 보였어요
저도 오늘 같은 생각했어요
아침도 달라졌어요 같은시간에 일어나는데 요즘은 좀 훤해졌어요
제가 작년에 1월부터 9월 정도까지 매주 새벽에 운전한적이 있는데 처음 다닐땐 4:30분부터 5시 20분 정도까지 깜깜했다 점점 해가 일찍뜨다 다시 어둑해지는개 실시간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자연이 참 신기하다 싶었어요
12월이 제일 우울하죠. 해가 너무 짧아서...그담이 1월...이제 2월이니 움츠러들었던 맘이 좀 펴진것 같아요.
내일은 드디어 영상 기온이에요..
우리 동네, 옆동네 한바퀴 돌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