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구리 목도리

겨울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26-02-02 14:52:05

돌아가신 엄마 물건중 쇼핑백에 모피

같은게 담아져있어 그냥 가지고 왔는데요.

열어보니 커다란 너구리 목도리예요.

너구리가 징그럽네요.ㅠ

버려야겠죠?

설마 버리고 유행하는일은 없겠죠?

IP : 180.211.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 2:53 PM (223.39.xxx.140)

    유행할 일 없다 확신하지만 만약에 유행해도 그런 거 안 하고 다니겠어요 저는.

  • 2. 그쵸
    '26.2.2 3:00 PM (180.211.xxx.201)

    너구리의 원혼이 깃들여있는것 같고 무서워요.

  • 3. 그 느낌
    '26.2.2 3:25 PM (124.53.xxx.169)

    뭔지 알아요.
    저도 시모 돌아가시고
    모피 목도리와 모피코트?를 접한 순간
    순간적으로 오싹 소름이 쫘악~~
    시모가 평소 입고 두루고 하실땐 그렇게
    징그럽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대..
    특히 목도리,
    너무너무 무섭고 징그럽고 으~~~

  • 4. 코코2014
    '26.2.2 3:30 PM (221.143.xxx.198)

    얼굴도 다 달려있는 건가요?

    유심히 본 적이 없어 아무 생각 없었는데
    상상해보니 섬찟하네요ㅠㅠ

  • 5.
    '26.2.2 3:57 PM (180.211.xxx.201)

    너구리얼굴이 똭~ㄷㄷㄷ

  • 6. ....
    '26.2.2 4:44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내 취향이 아닌데 유행이 돌아온들 뭔 소용 있나요?
    유행 돼도 두르실 거 아니잖아요.
    저희 친정에도 그 목도리 있는데 옷장 문 열 때마다 놀라요.
    제 기억에 80년대쯤에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것 같아요.

  • 7. ㅇㅇ
    '26.2.2 5:1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결혼때 시모가 준
    너구리인지 여우인지 동물한마리
    눈은단추이고 입으로 꼬리를 딱 물어잠그는.
    내취향은 아닌데 따뜻하긴 했어요
    저는 진즉에 버림
    버리면서도 다음생에는 잘살길 하고 버렸음

  • 8.
    '26.2.2 9:32 PM (211.234.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 얼굴있는건 특히 징그러워서 눈길도 피하게 되더라고요ㅠ

  • 9.
    '26.2.2 9:33 PM (211.234.xxx.151)

    저도 특히얼굴있는건 징그러워서 눈길도 피하게 되더라고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125 뉴욕 맨하탄쪽 여행하기 좋나요? 13 oo 2026/02/03 1,499
1791124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 11 ㅡㅡ 2026/02/03 4,843
1791123 최근에 큰맘먹고 눈밑지 수술을 했는데요… 5 최근 2026/02/03 2,917
1791122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6 .... 2026/02/03 3,437
1791121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5 아이스 2026/02/03 3,681
1791120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3 ㅇㅇ 2026/02/03 1,486
1791119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2 혼자가요 2026/02/03 1,289
1791118 1988년도에 10,000원은 26 ㄴㄴ 2026/02/03 2,792
1791117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21 .... 2026/02/03 1,843
1791116 이혼고민 30 바보 2026/02/03 5,897
179111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03 1,779
1791114 국장 급반등하겠네 14 ... 2026/02/03 15,406
1791113 롱런하는 사람 5 ㅇㅇ 2026/02/03 1,968
1791112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6 .. 2026/02/03 3,792
1791111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4 ........ 2026/02/03 1,710
1791110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12 .. 2026/02/03 3,178
1791109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5 ㅇㅇ 2026/02/03 3,554
1791108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6 내 이럴줄 2026/02/03 3,927
1791107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5 기막힌 운전.. 2026/02/03 2,377
1791106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2026/02/03 1,991
1791105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21 네생각 또짧.. 2026/02/03 3,039
1791104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6 ... 2026/02/03 3,342
1791103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11 미미 2026/02/03 1,733
1791102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19 ... 2026/02/03 4,669
1791101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28 ㅇㅇ 2026/02/03 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