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휴지선물 하는걸까요?

사랑해요82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6-02-02 13:57:36

장애인 활동지원사예요.

초등생 아이를 돌보는데요, 

얼마전 아이네가 새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계속 이 아이를 돌보는 입장에서 휴지선물이라도 해야하는건지, 집들이 초대도 아닌데 오지랖인 것인지 분별이 안돼서 질문합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IP : 118.235.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2 2:00 PM (14.35.xxx.117)

    아이돌봄 하는데 휴지 선물 했어요
    오지랖 이런거 생각 안하고 좋은 일이니 좋은 맘으로 가볍게 했네요
    저는 세입자 새로 들어오면 휴지 선물 하기도 해요

  • 2. ...
    '26.2.2 2:01 PM (223.39.xxx.52) - 삭제된댓글

    안해도 전혀 문제없다봅니다.

  • 3. ㅇㅇ
    '26.2.2 2:08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하지마세요
    서로 부담없는게 가장 좋아요

  • 4. 사랑해요82
    '26.2.2 2:13 PM (118.235.xxx.186)

    첫글님처럼; 오지랖 생각안하고 좋은일이니 좋은맘으로.. 했다가
    둘째글님처럼; 안해도 전혀 문제 없는데 굳이?..
    사이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두분의 댓글 감사합니다.
    (mz인 제딸은 어머 집이 너무 좋아요 축하합니다! 라고만 말해드리라며, 오버하지 마시라며...)

  • 5. ..
    '26.2.2 2:23 PM (182.220.xxx.5)

    안해도 됩니다.

  • 6. ..
    '26.2.2 2:33 PM (175.209.xxx.61)

    넵 안해도 됩니다.

  • 7. 사랑해요82
    '26.2.2 2:36 PM (118.235.xxx.186)

    우와 저 이렇게 많은 댓글 처음받아 봅니다.^^
    지나치지 않고 거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순이엄마
    '26.2.2 2:39 PM (183.105.xxx.212)

    저라면 하겠어요. 비슷한 일 합니다. 서로 챙겨준다는 느낌이 들고 오래갈거니까

  • 9. .....
    '26.2.2 2:43 PM (220.118.xxx.37)

    저는 안해도 되는 사람이 선물을 해오면, 어떻게 다시 갚나 신경이 쓰여서 나중엔 좀 부아가 나요. 이 사람은 왜 나를 이리 귀찮게 하나.. 그냥, 따님정도 반응이면 고마울 것 같아요

  • 10. ....
    '26.2.2 4:3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안해도 됩니다. 따님 조언대로 칭찬하는 정도면 충분해요.
    모두들 내 맘 같지가 않아서, 정해진 업무 외에 사적으로 주고받는 게 늘 좋은 결과만을 낳지는 않아요. 일단 작은 경계라도 허물어지면 그 틈을 비집고 또다른 일이 들어올 여지가 되면서 님께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11. ㅇㅇ
    '26.2.2 4:53 PM (119.192.xxx.40)

    장기적인 돌봄 이면 만원짜리 휴지 정도는 하는게 좋지않나요 저희엄마 돕던분이 가끔씩 작은 살림용픔들 사왔는데 너무 고맙고 정스러워서 저희도 잘해드리고 훈훈했어요

  • 12. ...
    '26.2.2 5:26 PM (58.231.xxx.145)

    저는 세번의 이사중에 마지막에
    부동산 계약한 실장님이 두루말이 휴지사서 덕담과 함께 주시더라고요.
    안줘도 되는거 알죠.
    휴지두루말이 고급 비싼거 아니고요
    그래도 마음이 진짜 고맙더라고요.
    마음은 마음으로 전해지는거죠
    마음가는데 돈 가는것도 진리고요.
    고마움을 압니다. 사람사는 정이란게 그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223 어제 매도한 개미님들 들어오세요 4 .... 2026/02/04 3,151
1781222 밑에 까는 이불 커버 벗긴 속통은 2 어렵다 2026/02/04 1,081
1781221 이재명 조폭 연루 편지 조작’ 검사 퇴임 ? 명예퇴직? 2026/02/04 1,129
1781220 가든오브라이프 우벤자임 단종인가요? 1 그레이스 2026/02/04 761
1781219 삼겹살집 5인이 가서 3인분 시킨 사람 글봤어요 10 ㅇㅇ 2026/02/04 3,692
1781218 아침부터 제 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 16 기분좋은아침.. 2026/02/04 7,004
1781217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6 ㅇㅇ 2026/02/04 3,762
1781216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568
1781215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5 아기 2026/02/04 1,561
1781214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4 변기(설비).. 2026/02/04 2,321
1781213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2,437
1781212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0 .. 2026/02/04 3,723
1781211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3,086
1781210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4,200
1781209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7 ㅇㅇ 2026/02/04 2,666
1781208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766
1781207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671
1781206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1 오늘부터 2026/02/04 4,196
1781205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659
1781204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834
1781203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2,146
1781202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3 coco 2026/02/04 1,272
1781201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914
1781200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6 2026/02/04 4,694
1781199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13 절대농지 2026/02/04 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