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적있나요?
조카가 한다고 동생이 난리네요
저는 취업 안되느니 경험 삼아 해도 될거
같은데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냐는소리까지...
저도 애들키웠지만 학벌 정말 소용없다고
생각하는데....
보신적있나요?
조카가 한다고 동생이 난리네요
저는 취업 안되느니 경험 삼아 해도 될거
같은데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냐는소리까지...
저도 애들키웠지만 학벌 정말 소용없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하다 때려칠꺼 알아서 안뽑아줄듯...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그런데 연대졸이 승무원되는데 그리 유리하진 않을거에요
합격 못할수도 있고요
그런걸 다 감안하고 하는거죠
본인이 하고싶은거 시키라하세요 연대고 뭐고 지금 취업이 안되는 판국인데 승무원은 어느 항공사이건 정규직인데요.. 지금 일반 기업은 거의다 계약직이 많아요 공대출신이 아니라면요
취업 안되면 고려해 볼 수도 있죠
근데 승무원도 나름 조건이 충족되야하는데
조카가 합격은 한건가요
되야 하는거죠.
합격했나요?
원글님, 언니랑 사이 멀어지지 않으려면 가만히
계세요. 뭐라도 내 자식 상황이 되면 이론적인말
못합니다.
유리할게 있나요
키도 어느 정도 되어야 하고
외모도 원하는 타입이 있잖아요?
내 새끼라면 당연히 해보라 하겠지만 언니한테는 입도 뻥긋 일하겠어요.
고대 나와 승무원 하던 지인 있어요
근데 몇년후 더 좋은곳으로 이직
노는 것보다야 훨씬 낫죠
문제는 원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나름 경쟁률도 높을 텐데요
연대가 아니라 키가일단 커야하고 외적인부분을 보고 뽑는거 같더라고요.
지방대 무슨 승무원되는 과 나온 시조카도 잘만 뽑혔어요.
지원하면 합격시켜 준대요?
뽑히고 나서 난리치라고 하세요.
내 새끼라면 당연히 해보라 하겠지만 언니한테는 입도 뻥긋 안하겠어요.
지인중 서성한 공대나와 승무원하던 남자사람 있었는데 매우 만족하던데..
이대 약대 나온 후배 승무원 했는데
병원에서 일하다가 ㅋ
요즘 문과는 대학 이름 상관없이 취업 가능하면 어디든 아닌가요
좋은 학교 맞고 들어가기 힘들지만
취업은 더 힘들다는 거..
요즘에야 학벌 인플레로 연대 나와서 승무원한다고 이상해보이지도 않은데 부모 입장에서는 기대가 매우 크겠죠.
아무리 조카래도 남이니깐 남 자식 일에는 함구를..
가치관이 다르니깐.
서울대높문 나와 너무 해보고 싶다고
국제선 승무원한 경우도 있어요
해보고 싶으면 해보는 거죠
물론 전문직이나 하다못해 임고 안한건 후회함
승무원 된 분 스펙 아는데요
학교는 하위권 여대 출신이고요
키는 큰편이고 늘씬하고
외모가 미인형에 호감상이었어요
외모만으로는 아주 상위권임
스카이 나와 1년 하고 그만둔 후 로스쿨가서 변호사된 먼~지인 있어요. 변기 닦다가 현타와서 그만 뒀다고 들었네요.
막상 해보면 적성에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겠죠.
아니 서울대도 아니고
연대나와서 승무원인데
이게 글쓸 정도인가
대한항공 승무원중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도 있어요
연대출신은 예전부터 종종 있었구요
근데 이런 학벌 가진 승무원들은 본인이 중간에 그만두지만 않으면 교육원이나 리더급으로 발탁되더라구요
된다는 보장 없는데 웃기네요 ㅎㅎ
저는 50대인데
옛날에 승무원 하고 싶었는데 안하고
부모가 하라는 직업. 남들보기 번듯한 직업 했는데 살면서 내내 후회 많이 해요.
내가 하고싶은 일 했음 후회는 안남을텐데
지금도 인생의 후회로 남습니다
된다는 보장도 없는것도 맞지만 내가 연대출신인데...이럼서 현타오는 순간 일 못합니다.
뽑히고서나 얘기하지..??
연대나왔다고 당연히 뽑히는게 아닌데????
하거싶으니 하던데( 어찌어찌하여 뉴욕에서 최상류로 살고있음)
알아서 하겠죠
연대나왔다고 더 알아주는 직종도 아닌데
그냥 지방전문대나와서 예쁘기만 한 애들이랑 일하려면 현타오긴할듯...
이짓하려고 전교에서 1-2등하고 피똥싸면서 공부했구나...학원비 아까워라...할거같긴해요
이짓하려고 전교에서 1-2등하고 피똥싸면서 공부했구나...학원비 아까워라...할거같긴해요
222222222
채용조건에 맞으면 안될것도 없죠.
요새 SKY 문과출신도 취업 어려운 상황이고,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증 있어도 수습채용 어렵다고 하네요.
예쁜건 고시3관왕이라면서 여기선 예쁜걸 무시하네요
연대는 아니고 서성한 공대 나왔는데요
그때 imf터지고 취업이 거의 안될때라
우리과 동기 2명이 승무원 들어갔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하나씩
둘 다 오래는 못하고 결혼하고 그만뒀어요
지금도 연고대 비상경 문과는 취업 어려우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예쁜건 고시3관왕이라면서 여기선 예쁜 애들이나 하는거라고 무시하네요
뭐지?
아이도 나름 생각이 있으니 지원하겠다고 하는거죠.
걔가 승무원 천년만년 할게 아니고
다음 직장 이력서 쓸때 한 줄이라도 보탬되려고 하는지
누가 알겠어요?
실제 주변에 그런 아이가 하나 있어요.
좋은 학교나와 대한항공에 있다가
다음 직장을 훌륭한데 갔습니다
제친구 결국 승무원 됐는데
모르눈 제가봐도 올라가는 라인이 다르더라구요
지금은 관련학과 교수가 됐어요
아이 똑똑하면 믿어주셔도되지않을까요
원주캠이죠?
원주캠 나와도 연대 라고 하니까..
위에 승무원 경력있는 로스쿨 변호사.. 저도 아는 사람인가 싶은데
스카이 나왔다고 하더만 알고보니 지방캠퍼스 출신이었....
근데 본인은 대학 동문회도 나가고 하더라구요. 본교인것 처럼. 사람들 다 몰랐다가(설마 지방캠이 들어올 거라곤 생각 못해서).. 엄청 놀람.
아무튼 서울캠이시더라도, 승무원 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원주캠이라고 생각할껄요?
파레토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데..
엄마가 학교 이름에만 목매는 스타일같은데요
대학 진학할때 살짝 실수하고
다시 만회할 기회일 수도 있는데..
저 위에 지방전문대 애들 얘기랑은 다른 트랙이죠
어딜 가나 기본이 다른 애들은 중간에 몇번 실기했어도 다시
기회 잡습니다
저 현직인데 저희 항공사에도 SKY 출신 분들 꽤 있어요. 아이 낳고 복직해서 장기 근속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저는 SKY는 아니지만 그보다 아래 대학을 나와서 20년 넘게 다니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 9 to 6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회사 생활이 싫어서 지원했는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도 즐겁게 잘 다니고 있어요. 급여도 나쁘지 않고요.
그래서 저라면 충분히 도전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친지가 말하길 승무원은 전문대 출신을 선호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4년제 일반대학 나온 승무원들이 동료나 손님들에게 굽힐줄 모르고 너무 당당한 태도때문이어서 써비스 는력이 한참 뒤떨어져서 라고..
작년 승무원합격 하고 1년차인데 경쟁률 5000:1 보통 그래요
저희아이도 학교 스팩좋습니다
승무원 할때까지 하고 나와도 취업되는 전공이고
젊고 하얗고 이쁘니 승무원 해보고 싶다는데
저는 대찬성 했어요!
연대 나와서 백수도 깔렸는데 승무원이면 잘된거죠
우선 외모도 합격이라는거고
원주캠이래
설마 원주캠이면서 연대 나와서라고 하겠어요?
연대 나오고 승무원 생각할정도면 외모출중인데 솔직히 아깝죠
연대 문과대나 예체능 나와 대기업 못가는 경우 생각보다 많아요. 제 주변에도 꽤 많음. 중견이나 중소 갈 바에
얼굴 이쁘면 승무원 괜찮아요. 전문직이랑 결혼 가능할 듯.
연대는 떨어지고 국숭세 정도 붙던데요.
일단 지원해보고 붙으면 고민해야죠.
국숭세에서 붙은 아이는 만족하고 잘다녀요.
대기업 못가는 경우 생각보다 많다가 아니라
연대 나와 대기업 가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앞으로는 더 어려울거고
서울대라고 쉬운것도 아니고.
지금 그런 세상이예요 할머님들
재외국민 12년 특례 전형으로 연대 간 사람이 승무원 하는건 봤습니다만...
승무원 서류 합격률 5%라 들었어요
서탈이 어마어마
기준 스펙 넘겨서 서류 뚫어도
넘어야할 산이 첩첩산중
서류라도 되고 고민해야함ㅋㅋㅋ
연대라고 뽑히는줄 알면 착각 ㅋㅋㅋ
본인 꿈이 승무원 해보고 싶다하면 지원추천
이 짓하려고...라니요
남의 직업을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지요
본인들 하고 싶어도 아마 뽑아주지 않아서 못할껄요
저 근무할때 연대 간호학과 나온 선배는 대통령 charter 타고
제 동기들 고대 서울대 외대 다양했어요
요즘 젊은 처자들 승무원 꿈꾸며 공항 각종 업무 못떠나고 용역직으로 많이 다닙니다 학원까지 다니면서요
아무튼 되지도 못할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왤케 승무원 깍아내리는지 웃겨서 진짜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할머니들 부러워서 심통이 나서 그렇죠.
최근에 자녀 대기업 취업해서 지켜본 사람인데
질문에 그냥 웃음벨
앉을 의자는 5개 준비
지원자는 몇배수인지 알면 깜놀하실거에요
취업 못한 백수 누적자가 어마어마
조카가 한다고 동생이 난리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만 봐서는 원주캠은 아닌거 같네요
"동생이 난리네요"라는걸 보니까요
고민하던가요
네 저는 50대인데 90년대초 외항사 승무원이었고
제가 근무하던 항공사에 연대 이대 성대 출신 많았어요. 같이 비행도 했구요
워낙 급여가 쎄서 만족도 높았었음 ㅋ
아직 못 봤으면
주위 사람들 학력이 변변찮거나
인맥과 경험이 제한적이거나
뭐 그런거죠
세상 얼마나 다양하고 별의 별 일 다 있는데..
그래서 재밌는건데..
서류뿐아니라 저 면접시 관상보는 사람도 면접관으로 있다고 했어요
학벌이 문제가아니라 정말 여러가지로 봤어요 대한항공
딸이 인서울 4년제인데 승무원이예요. 요즘은 취업이 불경기라 진에어 얼마전에 30명 정도 뽑는데 만명이 왔대요. 학벌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학벌에 키, 외모, 인상, 외국어 등등 승무원 쉽지 않아요.
딸이 그러는대 4년제가 2년제보다 사무장 승진도 빠르고, 학벌이 좋으면 사무직으로 빠지는 기회도 있다고 하네요. 울딸은 2년째되니 슬슬 업종을 바꿔볼까하네요 ㅎㅎㅎ 승무원도 늦으 나이에 업종변경한거라서요. 참 생각보다 20대 후반도 뽑는대요. 학벌좋고 인물좋으면
제 동기 연대 영문과나왔어요. 본교구요. 외항사 다니다 대한항공 갔는데 대한항공은 고학력 매우 좋아해요. 따로 불러요. sky나 유학파 따로 부르는거 당사자 한테 들었어요. 뭐 남다르게 우리 인재로 보고있다 등등
아는애 연대나와서 승무원해요 만족하고 잘 다니던데요 잘 맞으면 오래 다니는듯
이 짓하려고...라니요
남의 직업을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지요2222
그래도 20대 젊은 친구들을 바라보는 어른들 이시잖아요;
승무원 직종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승무원이 82에서는 많이 비하 되는것 같아요.
그쪽 리그 안에서 보면
저비용 항공사도 보통은 100:1, 200:1 정도의 경쟁을 뚫어야 하더라구요
대한항공 역시도 이백명 안쪽 채용이여도
2만명 가깝게 응시하더라구요,
회사특성상 2년에 일부 말고는 고스펙들 생각 보다 많을 겁니다.
모든 직장이 그렇지만 면접을 4-5회 통과해서 걸러지니
현실적으로 하고 내가 하고 싶다고 마냥 할 수 있는
직종이 아닌 것 같아요.
연대 나온 애들 다 흡수해서 걔들이 다 집 사고 자식 키우고 자아실현하고 상회 공헌할 환경 만들 수준 아니면 입 다무세요.
남일이니 님이 왈가하지 마세요 본인 일도 아닌데 여기까지 글써서 머할라구요
이 짓하려고...라니요
남의 직업을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지요333
제가 2000년대 초반에 시험쳐서 면접봤는데 그때도 다들 어마어마한 스펙들..저야 운이 좋아 면접까지 갔고 떨어짐.
지금은 애들이 고딩때부터 관련 과 진학하려고 학원다니고 입시준비하더라구요. 예체능전공처럼..만만한 곳 아닌데 쉽게 이야기 하네요.
어느 정도 맞아야할걸요
인상도 볼테고 면접도 잘봐야 할테고...
연대 나왔다고 합격 보장도 아니구요
미리 설레발은 아닐지..?
일단 붙고 나서 이야기 해보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