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는 에.. 기억 안나고요.
온도가 올라가면 눈이 온대요.
화학시간에 선생님이 뭔가 설명하면서 그러셨어요.
빨래합시다.
원리는 에.. 기억 안나고요.
온도가 올라가면 눈이 온대요.
화학시간에 선생님이 뭔가 설명하면서 그러셨어요.
빨래합시다.
저는 목욕하는 날.. 이라고 기억하고 있어요 ㅎ
눈 오는 날은 거지가 빨래하는 날’은 눈이 갠 뒤 날이 따뜻해져 거지도 빨래할 만큼 포근하다는 뜻의 속담이래요 ㅎㅎ
저도 빨래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겨울에 날이 따뜻해지면 눈이 오는 화학적인 원리가 있었어요. 기억이 안나지만요. 앞에 설명이 있고 그래서! 거지가 빨래를 한다였거든요. 그 선생님이 설명을 늘 재밌게 하셔서 수업 시간에 자주 웃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겠죠.
눈 결정이 만들어지면 대기 중의 수증기가 고체인 눈으로 확 바뀌면서 열을 방출해서 그렇습니다 ㅎㅎ
얼음이 열을 받아 물이 되고 물이 열을 받아 수증기가 되는 건데
수증기가 얼음으로 확 바뀌니까 열을 팍 내는 거에요
눈많이 지역은 무지 춥지 않나요? 러시아도 글코 일본더 글코.
눈은 추운데서 내리는줄요.
근데 눈 걔속오면 추운날도 있지만, 햇살비치면 따스했던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