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2.2 8:52 AM
(114.204.xxx.203)
허세요 힘들어도 활력 생겨요
2. ㅇㅇ
'26.2.2 8:53 AM
(175.114.xxx.36)
뭔가 루틴이 있어야 건강과 활력이 생기더라고요. 충전되셨다면 남편분 의견대로 슬슬 해보시죠~
3. 저도
'26.2.2 8:53 AM
(222.100.xxx.51)
일단 해볼것 같아요
4. ㅇㅇ
'26.2.2 8:54 A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도대테 세후 2억 버는 분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5. ...
'26.2.2 8:54 AM
(58.140.xxx.145)
부럽네요 근데 심심하시니까 해보세요
6. ㅎㅎ
'26.2.2 8:55 AM
(140.248.xxx.6)
감도 잃고 절실함도 없으면
그 자리가 간절한 필요한 사람애게 기회를~
7. ㄴㄷ
'26.2.2 8:55 AM
(210.222.xxx.250)
그냥 취미활동을 하세요
뭘 배우시던지
8. 글쓴이
'26.2.2 9:00 AM
(112.154.xxx.177)
글쓴이 부분이 73인걸 보니 73년생이신가요?
제목만 봤을 때는 당연히 해야지 였는데
이미 5년 일 안한동안 괜찮으셨나봅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없고 하면
글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쉬아도 되겠다.. 입니다
퇴직후 건강하게 지내는 기간이 5-10년인 것 같아요
그걸 좀 당긴다고 생각하고 돈벌이 말고 다른 하고싶은 일 해보세요
9. ,,,
'26.2.2 9:09 AM
(106.101.xxx.223)
하지 마세요
그 일자리가 절실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10. 일하는게
'26.2.2 9:12 AM
(211.234.xxx.109)
무료하지 않고 노화도 더디 오고 좋을거 같아요
11. ..
'26.2.2 9:15 AM
(114.205.xxx.247)
저라면 주5일 풀타임으로 하는 일이라면 안할 것 같고
파트로 짧게 하는 일이라면 취미생활과 병행해서 할 것 같아요.
확실시 내 일이 있다는건 삶의 활력이 되더라구요.
생계형이 아니라면 짧은 시간 일하는건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12. 양보한다는
'26.2.2 9:23 AM
(116.41.xxx.141)
맘으로다 좀더 쉬세요
아이들 한창때 돈 필요하신분들에게 좀 기회를 넘긴다 명분도 가지시고 ..
그동안 잘 달려오셨고 경제환경도 넘 훌륭하신데요
13. 음
'26.2.2 9:29 AM
(49.164.xxx.30)
굳이 하지마세요. 사람쓰며 편히 해서 일이 될까요? 꼭 일을해야 활기가 붙는거 아니잖아요. 취미로 일주일에 한두번 뭔가 배우세요
14. 저는
'26.2.2 9:30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원글 중 '전업으로 놀았어요'라는 표현을 보니
자존감이 높고 단단한 분은 아닌 듯 싶어
스스로를 위해서 꼭 일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 저는
'26.2.2 9:30 AM
(175.124.xxx.132)
원글님 '전업으로 놀았어요'라는 표현을 보니
자존감이 높고 단단한 분은 아닌 듯 싶어
스스로를 위해서 꼭 일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6. ㅇㅇ
'26.2.2 9:31 AM
(118.235.xxx.108)
저라면 합니다
일은 돈이 생겨서도 좋지만
내가 사회와 연결이 되서도 좋아요
취미생활과는 다르고요
17. 하세요
'26.2.2 9:32 AM
(59.152.xxx.77)
전 돈을 벌어야해서 지겨워도 나오지만 남 같은 상황이면 무료함 달래고 아침에 화장하고 예쁘게 단정하고 나오는 기분으로 출근할거 같아요.
18. 님마음
'26.2.2 9:43 AM
(223.38.xxx.52)
무슨일이신데요?? 나이들어 쉬다가도
나갈수있는일 궁금~
근무시간에 따라 다를듯요 체력이 딸려서
19. 워킹맘
'26.2.2 9:47 AM
(118.235.xxx.203)
의사 같은 잡무 없는 파트타임 일이면 하고
아니면 돈 쓰면서 일과 만들어서 살고
일 안할꺼 같아요.
저도 딱 그나이 되는 내년에 그만 두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