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업주부님들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26-02-02 08:24:14

식구들 아침에 다 나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뭐세요?

늘어지지 않게 마지막 사람 나가자마자

집 창문 다 열고 청소기부터 미는 주부님들 많으신가요?

IP : 223.38.xxx.16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2 8:25 AM (210.183.xxx.149)

    날도 추운데
    이불밖은 위험해요~
    주식보면서 인터넷해요

  • 2. 인터
    '26.2.2 8:26 AM (121.160.xxx.216)

    지금처럼 컴 보다가 운동

  • 3.
    '26.2.2 8:26 AM (211.234.xxx.93)

    나간다음 저는 늘 다시 잤어요
    지금은 다 집에 있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조용히 유투브이어폰으로 듣습니다

  • 4. 나가고
    '26.2.2 8:26 AM (122.36.xxx.73)

    설거지 청소기 돌리고 세수 합니다

  • 5. ..
    '26.2.2 8:27 AM (182.209.xxx.200)

    청소 빨래하고, 화장하고 걷기나가요. 요즘 루틴.
    작년까진 청소 빨래하고 화장하고 다시 누웠구요.

  • 6. kk 11
    '26.2.2 8:27 AM (114.204.xxx.203)

    잠시 커피 한잔 하고 개산책 후 운동가요

  • 7. ...
    '26.2.2 8:28 AM (112.171.xxx.247)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 출근이 늦어 남편 준비할 때부터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다 하면서 10시 전에는 모든 집안일 다끝내고 그후엔 운동, 약속, 도서관, 카페, 혼자 늘어져있기 시전 ㅎㅎ 일단 할 일을 다 끝내야 하루가 편안해요. 근데 요즘은 애들 방학이라 라이드하고 돌밥하다 보니 내 스케쥴대로 일상이 안돌아가 좀 아쉽긴 해요.

  • 8. ....
    '26.2.2 8:32 AM (119.64.xxx.122)

    커피랑 밤사이 주식 시장 체크해요

  • 9. ..
    '26.2.2 8:36 AM (218.144.xxx.232)

    저도 커피마시면서 주식창 먼저 봐요.

  • 10.
    '26.2.2 8:38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원래는 일단 나가서 운동하고 10시에 들어와서
    집안일하고 씻고 외출했는데
    요즘은 추워서 8시쯤 일어나서
    집안일 먼저하고 커피마시며 주식봐요
    지금도 세탁기 돌리고 주식보고 있어요
    남편은 아침에 수영갔다가 출근
    대딩아들은 종일 자요 ㅜㅜ

  • 11. .,
    '26.2.2 8:58 AM (121.190.xxx.7)

    저는 문 다 열어놓고 환기 시켜요
    패딩입고 양말도 신고

  • 12. ㅁㅁ
    '26.2.2 9:04 AM (49.172.xxx.12)

    저도 커피마시며 주식체크...
    오늘 시퍼렇네요ㅠㅠ

  • 13. 낮잠
    '26.2.2 9:18 AM (211.186.xxx.7)

    낮잠 자죠

  • 14. ....
    '26.2.2 9:26 AM (211.218.xxx.194)

    일단 화장실에서 수건 싹 수거하고, 빨래를 세탁기에.

  • 15. .......
    '26.2.2 9:27 AM (61.255.xxx.6)

    설거지 환기하기 빨래넣기 청소기 돌리기 하면 지쳐서
    한숨자고
    일어나 씻고 나가서 걷기하고 점심 사 먹고 들어오기
    그리고 저녁 대충 만들어놓고
    프리랜서 일 몇시간 하기
    저녁에 도서관에 책 빌리거나 반납하기 마트 구경가기
    애들이 크니까 편하네요 ㅎ

  • 16. ....
    '26.2.2 10:02 AM (39.7.xxx.46)

    환기시키면서 청소기돌리기.
    혹은 설거지 후 환기.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후 환기.
    아무튼.. 그 때 상황에 따라집안 정리하고 환기시켜요.

  • 17. 나간 사람
    '26.2.2 10:24 AM (175.113.xxx.65)

    자리 대충 뒷정리 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뭐 늘어지고 싶은 날은 폰보고 쉬고 아님 바로 설거지 청소기 등등 하고 그렇죠 뭐.

  • 18. 슬렁슬렁
    '26.2.2 10:41 AM (122.254.xxx.130)

    매일 간단히 아침먹고 커피마시는게 1순위예요
    문화센타나 약속없는날은 오전은 늘어지게보내요ㆍ
    집안일 운동 천천히 합니다
    폰 보다가 넷플 보다가 집안일은 11시 이후쯤 움직여요ㆍ

  • 19. 영통
    '26.2.2 11:22 AM (106.101.xxx.98)

    한 달째 전업주부 휴일 중이에요
    이제 쭉 전업주부 할 건데

    느긋이 차 마시고 애청하는 방송 보고
    주식도 보고
    하고있는 공부 단톡방 글도 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36 대학생들 영어공부 어떻게 하나요 ? 7 .. 15:02:56 682
1792035 반도체쪽으로 취업이 쉬워질까요? 17 이제 14:58:51 1,612
1792034 진학사 보수적이었나봐요. 10 ㄱㄱㄱ 14:56:48 1,321
1792033 이런때 나는왜 돈이 없는것일까 9 ㅇㅇ 14:54:05 2,916
1792032 너구리 목도리 7 겨울 14:52:05 750
1792031 20살 이후 애들 공동인증서 관리하시나요? 2 그러면 14:50:39 197
1792030 틸만 하이라이트 어때요? 10 -- 14:45:55 492
1792029 갑자기 추위를 안타게 될수도 있나요? 6 . 14:44:52 802
1792028 한스킨 비비 괜찮나요? 4 비비 14:42:45 511
1792027 고등학교 졸업쯤 이뻐졌다고 생각했던 친구 4 양파 14:40:04 1,642
1792026 유호정 송윤아 8 ... 14:36:05 3,123
1792025 주식에 돈 다 넣어서 쇼핑할 돈이 없어요 18 주식 14:32:37 5,326
1792024 李대통령, 국힘 향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이제.. 14 ㅇㅇ 14:30:03 1,464
1792023 인테리어 매립등 하신분~ 6 ... 14:29:15 660
1792022 허리디스크인지 협착증인지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1 병원 14:25:18 542
1792021 남자아이들은 대학합격선물로 뭘 좋아할까요? 6 ... 14:23:40 674
1792020 부동산 중개인들은 이번 정책을 8 ㅗㅎㄹ 14:21:52 1,714
1792019 설연휴 상해여행 어떨까요? 많이 붐빌까요? 17 ㅇㅇ 14:21:16 1,225
1792018 Lg 인터넷 이관부서라면서 잘못가입해서 장비회수하러 3 인터넷 14:19:45 363
1792017 추합에 대한 바보같은 질문인데요?!!!! 5 ㅇㄴㄹ 14:10:36 950
1792016 넷플 추천해주세요. 18 넷플 13:58:50 2,260
1792015 이런경우 휴지선물 하는걸까요? 11 사랑해요82.. 13:57:36 1,056
1792014 피부에 계속 자극을 주면, 관절에 계속 자극을 주면, 9 000 13:51:56 1,292
1792013 고성국 "당사에 윤석열 사진 걸자" 17 허허허 13:51:13 1,566
1792012 아들한테 기숙사 신청하라하니 서운해해요 20 나도졸업하자.. 13:50:30 3,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