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 7:53 AM
(140.174.xxx.101)
전업이시면 데려다 주세요.
덕분에 운전도 익숙해지고.
2. ..
'26.2.2 7:54 AM
(218.144.xxx.232)
길이야 금방 익히지 않나요?
시간되시면 데려다 주세요.
3. 건강
'26.2.2 7:54 AM
(218.49.xxx.9)
진짜~~급한일이 있지 않은 이상
이 상황에선
남편이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오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4. 이번에
'26.2.2 7:55 AM
(211.169.xxx.156)
전업을 떠나 남편이 출근하는 길에 10분 더 가면 되잖아요
오늘 눈도 왔는데요. 10년전에 눈길에 미끄러져서 운전 못해요ㅠ
남편은 운전병나와서 베테랑이고요
5. 이번에
'26.2.2 7:56 AM
(211.169.xxx.156)
그러니까요. 회사차 타야 할 급한 일이냐고요.
뭐가 중한지 말로 해야 하나 짜증나요
6. 흠
'26.2.2 7:58 AM
(140.174.xxx.35)
오늘 아이는 택시태워 보내세요.
그리고 남편이 10분 더 갔다 되돌아오면
남편입장에서는 차타는 시간만 40분 걸리는 거고.
아이 등교시간에 맞추면 이래저래 버리는 시간이 많잖아요.
7. ...
'26.2.2 7:59 AM
(223.39.xxx.253)
엥 저도 이 상황에서는 전업인 님이 애 등교시키는 게 맞다 봐요.
8. 나고
'26.2.2 7:59 AM
(14.7.xxx.43)
눈왔으니까 이해 가요
10거리면 왕복 20분이잖아요 남편회사에서도 가까운 건 아니예요
애는 지각 해도 어쩔 수 없지만 남편은 지각하면 안 되잖아요
회사차 늦으면 단체로 양해되는 분위기도 있어요
이게 화가 날 일인가요??
9. 이번에
'26.2.2 8:00 AM
(211.169.xxx.156)
그래서 이사하고 니서,
남편 회사까지 같이 타고가고, 회사앞에서 내려주면
애가 버스타고 10분 가라고 말했었는데
내 말은 싹 무시하고 ㅠ
10. 음음
'26.2.2 8:00 AM
(218.155.xxx.129)
남편분도 왕복 20분 더 걸리는거 아닌가요?
밀리면 30분......
오늘처럼 길 미끄러우면 부탁할 수 있지만 원글님이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11. 음
'26.2.2 8:01 AM
(1.236.xxx.93)
버스 통학 1시간 거리라면 학교가 너무 멀어요
스쿨버스 안다니나요?
12. 이번에
'26.2.2 8:01 AM
(211.169.xxx.156)
-
삭제된댓글
저는 운전하며 네비를 못봐요. 5년만에 하는건데다
운전도 운동신경인지,
줄넘리도 못할만큼 운동신경 꽝이에요 ㅠ
13. ..
'26.2.2 8:01 AM
(218.144.xxx.232)
집에 있는 원글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14. ...
'26.2.2 8:02 AM
(211.234.xxx.151)
남자들 자기가 우선입니다
학교를 지나 회사가믄
가는길에 데려주지만
더 멀으니 데려다 주기 싫은거죠
아이가 힘들겠네요
15. 드림
'26.2.2 8:02 AM
(118.235.xxx.141)
전업이면 왜 못하죠?
16. . . .
'26.2.2 8:02 AM
(175.193.xxx.138)
아이 대중 교통 이용하라고 해요.
저도 아이 등교 시켜주는데, 오늘 눈와서 못 간다고 했어요.
엄마/아빠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어쩔 수 없는거죠.
매일도 아니고, 가끔 1시간 등교도 할 수 있죠 뭐...
17. ...
'26.2.2 8:03 AM
(106.101.xxx.7)
어휴 ㅉㅉ
18. 그것도
'26.2.2 8:03 AM
(1.219.xxx.150)
안해요? 전업 엄마가?
19. ..
'26.2.2 8:03 AM
(211.235.xxx.154)
사람이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초인적인 힘이 생겨요.
저도 운전연수를 3번이나 받을만큼 운전이 어렵고 힘들더니
아이 학교 데려다줘야 하는 상황에 닥치니 하게 됩디다.
20. 근데
'26.2.2 8:03 AM
(172.226.xxx.17)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는데, 보통 이사할 때 아이 학교까지 거리도 우선 순위에 두지 않나요? 가능한 가까운 곳에 구해서 아이 혼자 다닐 수 있도록 하지 않는지?? 매번 아빠랑 같이 가야 하는 건가요??
21. ...
'26.2.2 8:04 AM
(223.39.xxx.76)
님은 아무 것도 못한다하면 남편 원망하지마세요. 출근길에 도로상황 아무도 몰라요. 애 데려다 주다가 남편 출근 늦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입니다. 남편탓할 상황 아닙니다.
애가 버스타면 되는 거고요.
22. 드림
'26.2.2 8:04 AM
(118.235.xxx.141)
10분 더 갔다 되돌아오면 아침 최소 30분인데
그걸 출근하는 사람이 하는건 맞나요?
23. 이번에
'26.2.2 8:04 AM
(211.169.xxx.156)
그것도 버스 갈아타고 해서 힘든데요.
남편이 회사까지 차 끌고 가면 , 애는 버스 한번 타면 되고요.
저는 운전하면 남편회사 지나서 가는 상황인데
운전도 서툰데 짜증나죠
24. 나고
'26.2.2 8:04 AM
(14.7.xxx.43)
운전 못 하는 본인부터 탓 하셔야죠
눈오는데 출근하는 사람한테 짜증부터 나세요?
사회경험 있어요?
25. ㅇㅇ
'26.2.2 8:05 AM
(218.39.xxx.136)
난못해병이신가요.
엄마가 되면 못해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남편 애 같이 살기 답답할듯...
26. 원망
'26.2.2 8:06 AM
(1.233.xxx.114)
남편분 원망마시고
연습하세요
네비는 자주 다니는 길이면 안보고 다닐수있으니
연수받으면서 집~학교만 연습하세요
27. ..
'26.2.2 8:07 AM
(218.144.xxx.232)
구구절절 핑계만 대고 남편 탓만하는데
속풀이는 남편이 해야할 판이네요.
아침 출근시간 20~30분 일찍 나가는게 쉬어보여요?
28. ..
'26.2.2 8:07 AM
(211.235.xxx.154)
날마다 낮에 학교 왕복 2번씩 운전 연습하세요.
금방 늘어요.
29. 아이고
'26.2.2 8:08 AM
(140.174.xxx.36)
눈오는 날 남편은 지각해도 되나요?
30. 원망
'26.2.2 8:08 AM
(1.233.xxx.114)
이사가 하루아침에 집을 옮긴것도 아닌데
전업이시라는 전제하에 미리 이사 계획있을때부터 이사한곳에서 학교까지 운전 연습하셨어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다니 연수받으세요
31. 이번에
'26.2.2 8:10 AM
(211.169.xxx.156)
평소 남편이 차끌고 나가면 집에서 7:10분에도 나가면서, ,
회사차는 7:50분 차 타러 나가요.
같은 거리이고 20분도 안걸리는데도요.
32. ...
'26.2.2 8:11 AM
(58.29.xxx.4)
아무리 그래도 이건 원글편 못들어요.
오늘같은 날은 교통상황 아무도 모르는데 자칫 애 태워주다 차막혀 지각하면 회사에 뭐가 됩니까
출슨버스는 회사차량이고 단체로 타니까 늦게되도 익스큐스가 되지만요.
님이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핑계 대지말고 운전연수 하세요.
33. 어휴
'26.2.2 8:11 AM
(124.50.xxx.66)
아침 출근길 10분 20분이 얼마나 긴 시간인데요.
댓글들 보시고 운전연습부터 하시길
34. lil
'26.2.2 8:1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오늘은 눈 와서 다 이해갑니다
이제 운전 하세요
하루 아이 데리고 10여분 일찍 나가고
계속 왕복하다보면
익숙해져요
결국은 그 모든 과정이 아이를 위하고 남편 못하는 일 대신해준다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지만 나중엔 내가 발전하는(운전 자신감 독립심) 계기일뿐입니다
35. ..
'26.2.2 8:12 AM
(58.29.xxx.4)
님이 연수 열심히 해서 아침에 남편 내려다주고 애도 내려다주고 하세요
36. ..
'26.2.2 8:12 AM
(1.11.xxx.142)
저도 아는 길만 갈 줄 알고 네비 잘 못 보는데
아이 학교 학원 라이딩 때문에 연습했어요
주말에 남편한테 아이 학교 가는 길 운전연수 시켜달라고 해서 라이딩 해 주세요
이왕이면 그 차로 남편 회사 내려주고 아이 학교도 데려다주구요
그 정도는 해야되지 않겠어요?
아이가 고등학생이라면 더 더욱이요
37. 이번에
'26.2.2 8:12 AM
(211.169.xxx.156)
이번주 한주만 다니고 금요일에 아이 졸업이에요.
쌤도 체험학습내도 된다는데도
애가 굳이 가겠다고요.
그래서 이번 한주만 남편이 회사까지 차 끌고 가라고 말했었다고요.
38. ㅇㅇ
'26.2.2 8:14 AM
(218.39.xxx.136)
이런 전업이 문제에요.
집에만 있으니 눈오는날 출근길이 어떤지도 몰라...
가족 구성원이 됐으면 자기가 할 수 있는건 좀 분담해서 하지
누가 꽃같이 모셔놓을려고 결혼했을까요.
39. ..
'26.2.2 8:14 AM
(218.144.xxx.232)
운전해서 남편도 내려주고 아이도 내려주고, 그 길로 브런치집 가서 즐기고 들어오세요.
40. ..
'26.2.2 8:1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그럼 아이가 겨우 일주일 대중교통 타게두세요 남편 원망만 가득한 아침이네요
41. 연습
'26.2.2 8:15 AM
(211.226.xxx.47)
처음만 어렵지 매일 같은 시간,같은 길인데 왜 원글님이 안 하고 남편 탓일까요?
애들 픽업은 전업인 엄마가 하는 거 맞아요.
힘들게 출퇴근 하고 일하는 남편 시키고 싶어요?
집에 차가 없는것도 아니고 맞벌이도 아니라 여유있겠구만..공부하느라 힘든 아이는 본인이 챙겨야죠
낮에 왕복 두번씩 연습하세요
42. ...
'26.2.2 8:15 AM
(223.39.xxx.201)
님댓 볼수록 더 님의 원망이 이해안가요. 이번 한주만 다니면 된다? 그 얘기는 이번 한 주만 애가 버스타면 된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졸업 기다리는 고3이면 아침 등교로 피곤해서 공부못한다 이런 것도 아니고요.
대체 왜 남편을 잡는 건가요 지금?
43. ..
'26.2.2 8:15 AM
(58.29.xxx.4)
남편이 차타면 7시 10분에 나갈거 버스타면 50분에 나가도 되니까 당근 버스타고 싶죠~
애 태워주고 가려면 7시도 훨 전에 나가야할 거 아녜요. 그럼 1시간 일찍 나가야 하는데 버스타고 싶은거 당연한 거 아녜요?
44. 어어?
'26.2.2 8:16 A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학교는 돈내고 다니는 곳이고
회사는 돈받고 다니는 곳입니다.
남의돈 먹는 거 우습게 보지 마세요.
아이는 대중교통 통학시키든지
운전연수 더 받아서 원글님이 전담하세요.
45. ..
'26.2.2 8:16 AM
(211.235.xxx.154)
고3 졸업 앞둔 아이이면 버스타도 되겠네요.
힘든 공부하는 아이도 아닌데 2~3일 버스타면 되죠뭐.
그리고 운전연습 하세요.
46. ㅇㅇ
'26.2.2 8:17 A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원글부터
원글님 댓글까지
답정녀시네
남편한테도 이러시죠 ?
47. ...
'26.2.2 8:18 AM
(118.235.xxx.100)
고생이 많아요.
가족들이
48. 아이가
'26.2.2 8:18 AM
(172.226.xxx.28)
고3인가요? 그럼 알아서 혼자 가도 되죠. 요즘 수업도 제대로 안하잖아요. 그냥 체험학습 내지.. 아이는 또 왜 굳이 가겠다 했을까요? 거리도 먼데;;;
49. ㅇㅇ
'26.2.2 8:18 AM
(211.62.xxx.158)
-
삭제된댓글
본인차 7시 10분에 나가는 이유는 교통상황에 따라 늦으면 지각하게 되니까 그렇죠. 회사차는 지각이 본인 잘못으로 되지 않으니까 7시 50분에 나가는 거고요.
50. ...
'26.2.2 8:18 AM
(121.153.xxx.164)
자식키우는 부모 맞나요
다른것도 아니고 내자식 학교가는데 부모가 서로 못하겠다고 미루는지 1시간넘게 버스타고 가는 아이생각하니
한심하네요
51. ..
'26.2.2 8:18 AM
(58.29.xxx.4)
졸업이고 안가도 되는거 굳이 학교에 가는거면 그냥 버스 1시간 타고가도 됩니다. 놀러가는거잖아요. 졸업인데 공부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무슨 고2인줄.
52. 아휴
'26.2.2 8:18 AM
(108.181.xxx.231)
돈 벌러가는 남편이 운전 좀 안해줬다고 남편탓 오지네요.
일하러가기전에 1시간 진 빠지게 해서 좋을게 뭐가 있다고.
53. ...
'26.2.2 8:18 AM
(223.39.xxx.253)
일주일만 운전하면 되는 거라 운동신경꽝인 자기는 아이 못 데려다주는 게 당연한데
남편은 일주일만 운전하면 되는데 그걸 안 한다고 짜증난다는 님을 누가 이해하겠나요.
54. 답답
'26.2.2 8:19 AM
(222.235.xxx.222)
이런 전업이 문제에요.
집에만 있으니 눈오는날 출근길이 어떤지도 몰라...
가족 구성원이 됐으면 자기가 할 수 있는건 좀 분담해서 하지
누가 꽃같이 모셔놓을려고 결혼했을까요222
55. 어휴
'26.2.2 8:21 AM
(118.235.xxx.141)
지가 못하는건 당당
남탓만.
전업 욕 먹이지마세요.
56. ...
'26.2.2 8:21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글을 보면 성격이 보임.
글도 첨부터 기간은 일주일 애는 두번 갈아타야함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게 아니라
핑계가 가득함
현실에서도 이런 성격이니 그러신거죠
고3 졸업이면 그냥 체험 내던가 버스타고 가게 두세요
며칠 택시 타게 하시던가요
57. ...
'26.2.2 8:22 AM
(1.241.xxx.7)
운전이 서툴면 연습해서 익히세요
전업이 하는게 맞아요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애까지 데려다주기 쉽지않아요 자꾸 지각해서 회사 퍼포먼스에 문제생겨서 승진 누락되고 연봉깍이면 좋겠어요?
58. 동의못함
'26.2.2 8:2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네비 못봐서 애를 버스타고 1시간 거리를 그냥 보냈다는게...
원글님편 못들겠어요.
저는 10년 넘게 아이들 차로 등교시킨 엄마라...
길을 모르겠으면 이사 가면서 혹은 가기 전에 낮에 그 길을 여러번 다니면서 확인하지 않나요?
뭐 대단히 멀고 복잡한 것도 아니고 아무리 길치고 네비 못봐도 낮에 두 세번 가보면 충분할텐데요. 예보된 눈이라 밤동안에 제설많이 했구요.
59. 참
'26.2.2 8:22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그집 남편노릇 힘들겠어요
어떻게 살아왔을지 훤의 보이네요
전업이 출근하는 사람에게 저러고 싶을까
60. 애가
'26.2.2 8:23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중고등인가요
한시간은 너무 머네요
대딩이면 당연히 혼자 기는거고요
61. ...
'26.2.2 8:23 AM
(182.221.xxx.38)
읽어보니 난못해 병 맞아요
출근하러 일하러 가는 사람 한테 부담 주지마세요 안된다고 하는데 왜 못해주냐
그걸 원망하는게 공감안되요
글도 삭제하겠어요 호응못얻으니
62. 오늘은
'26.2.2 8:24 AM
(123.212.xxx.149)
근데 이사하기전에 얘기하고 오셨어야죠 리고 하려했더니
일주일만 가면 되는거네요.
저는 운전 무섭고 못해서 이해합니다만 이사를 거길로 할거면
남편이랑 얘기를 하고 일주일만 고생해달라고 미리 부탁했을거에요.
출근시간 얼마나 바쁜데 당연히 힘들죠.
근데 남편분이 님 운전못하는걸 모르나요? 눈오는날 운전하라고 하는거 보면..
님이 할줄아는데 사리시는건지 진짜 못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63. ...
'26.2.2 8:24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나도 왕복한시간 2년간 픽업하였음
마지막엔 체험내고 5일에 한번 등교했음
고3마지막엔 공부잘하건 못하건 무단결석도 많이함
그럼 무단이 안되는 이유를 적으시겠지만..
64. ㅇㅇ
'26.2.2 8:24 AM
(59.6.xxx.200)
겨우 1주일이면 애 버스타고다니라하세요
고3 2월출결 누가 신경이나 쓰나요 지각해도 되니 버스타면 돼요
65. 플럼스카페
'26.2.2 8:24 AM
(218.236.xxx.156)
엄마가 데려다주는게 제일 합리적인 상황입니다.
66. ...
'26.2.2 8:25 AM
(118.235.xxx.108)
사실 이런날 애 학교 안데려다주고 회사버스 타고 가버린 아빠도 이상하긴 하죠.
운전해서 데려다주지 못할꺼면서 애 학교 더 멀어지는데로 이사가는 것도 이상하고...
부모가 둘다 이상함.
67. 애가
'26.2.2 8:26 AM
(114.204.xxx.203)
? 겨우 1주일이면 체험 쓰지 굳이 가는것도 참
본인이 간다 했으니 버스 타도 괜찮아요
학기중 지각걱정도 없고
요즘 가도 할일 없고 오늘은 눈도 오니 운던 안하는게 나아요
68. ..
'26.2.2 8:27 AM
(58.29.xxx.4)
윗님 글 다 읽으셨어요? 학교 졸업이라 일주일만 가면 된대요
69. ...
'26.2.2 8:28 AM
(112.159.xxx.236)
전업 욕먹이지 마세요
다른 전업들은 애들 라이드 프로페셔널하게 하고 이런일로 남편을 원망한다거나 귀찮게 안해요. 밖에서 돈 벌어오는게 우선 아닌가요? 전 남편 운전 부담 조금이라도 줄이고 좀 쉬게 해줄려고 노력해요.
70. kk 11
'26.2.2 8:30 AM
(114.204.xxx.203)
눈도 오는데 남편이 운전 한다해도 말려요
위험한거 알잖아요
71. ...
'26.2.2 8:31 AM
(58.140.xxx.145)
생각해보니 소설이거나
전업 까려는 글 같다
72. 이건
'26.2.2 8:32 AM
(218.49.xxx.9)
하..진짜
전업이고 뭘 다 떠나서
한사람만 쫌 힘들면 되는거
아닙니까
내 새끼 학교 데려다주는건데
어차피 회사출근하니
나서서 아이 학교 내려주고
회사로 돌어가면 편하죠
73. ㅊㅊ
'26.2.2 8:32 AM
(61.43.xxx.130)
20년동안. 남편. 속터졌을듯
오늘은 택시태워 보내요
74. ..
'26.2.2 8:34 AM
(182.209.xxx.200)
결론은 나는 못한다, 무조건 남편이 해야된다! 이거잖아요.
근데 남들이 보기엔 원글님이 하는게 제일 낫거든요.
일부러 애 태워주려고 운전도 배우고 차도 사는 엄마들 많아요.
정 못하겠으면 1주일 남았는데 버스 타고다니라 하세요.
오늘 같은 날은 눈와서 있는 차도 두고 대중교통 타요.
회사차라는게 셔틀버스 말하는거죠? 그런게 있음 얼마나 편한데요. 졸리고 밀리는 아침 시간에 운전하는거 그렇게 반갑지 않아요. 나대신 운전해주는 셔틀버스 있는데 나라도 그거 타고 싶겠어요.
75. ...
'26.2.2 8:35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애가 젤 문제
안가도 되는 학교 굳이 간다 해서 엄마 짜증나게 하네요 ㅎㅎ
76. 이번에
'26.2.2 8:35 AM
(211.169.xxx.156)
1월에 이사해서 방학이었고요. 2월 한주만 학교가면 되는 상황이라서
남편이 주 2-3회 차 끌고 다녔으니,
이사하며 한주는 체험학습 내도 되겠지했는데
막상 애가 안내고 마지막까지 학교 가겠다고 해서
남퍈한테 일주일은 차끌고 가서 , 회사앞에서
내려주던지 애가 버스 한번에 10여분 타라고 말했다고요.
근데 저한테는 아무 말 안하고 애한테만 엄마한테 운전해 달라고 하니요 .
77. 기회
'26.2.2 8:36 A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운전 연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78. ooo
'26.2.2 8:36 AM
(182.228.xxx.177)
전업이고 맞벌이고를 떠나서
난 무서워서 운전 못 한다고 주위에 떠넘기는게 당연한 사람
정말 미숙하고 별로예요.
저라면 네비도 못 보고 눈길도 무서워서
정작 필요할 때 운전 못 하는거 자존심 상해서라도
기를 쓰고 연습해서 능숙하게 해내고야 말겠어요.
무서운거 많아서 남에게 의지하는게 당연한
수동적이고 짐 되는 인간으로 사는게 참 당당하네요.
출근길 1분이 좌우하는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출근하는 사람에게 이런 일 시키는 것도 상상하기 어려워요.
79. 그리고
'26.2.2 8:39 AM
(211.169.xxx.156)
님들도 눈길에 미끄러진 적 있어요?
차가 저절로 미끄러져 세워짐 차 들이박고요.
저는 그이후로 운전 더 못하게 됐고,
알던 길은 가도, 내비보며 못하고요.
운동신경 없어선미 안되는 것도 있잖아요.
차가 커서 그런지 아직 서툴고,
5년만에 운전한다고요
80. .,,,,
'26.2.2 8:41 AM
(115.138.xxx.202)
남미새들 또 난리 났네요. 남자편 드느라. 원글님 제가 원글님 남편같은 사람하고 살아서 알아요. 보통은.. 보통은 아빠가 데려다주고 가요. 그런 평범한 가정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저희는 더한 사람하고 살아요. 근데 그 속내를 보면 기질적으로 여자 편한 꼴 못보는 남자들이 있어요. (보통 어려운 집에서 자란 남자들이나 체구 왜소한 남자들이 그래요) 결론은... 아이가 너무 힘드니까.. 원글님이 용기내어서 운전하시는 것 밖에 방법은 없어요. 저도 그래서 운전 베테랑 되었어요. 너무 겁나고 힘드시겠지만 눈 다 녹으면 동네 주변 살살 다니면서 연습해보세요. 그거와 별개로 저는 진짜 원글님 서운하고 이해안되는 마음 잘 압니다.
81. 답정너네
'26.2.2 8:42 AM
(222.100.xxx.51)
고만 얘기해야겠어요
82. 휴
'26.2.2 8:43 AM
(218.144.xxx.232)
여기서 남미새가 왜 나와요?
83. ㄱㄴㄷ
'26.2.2 8:44 AM
(125.189.xxx.41)
저같음 남편이 델다준다해도
아이고 회사나 신경쓰셔..하고
제가 먼저 나서겠구만...
회사늦음 안된다는 압박감도 있을텐데요..
애먼저 델다주는거 쉽지않죠..
어찌 탓을하죠?
84. 엄니
'26.2.2 8:45 A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전업인 아줌마가 애데려다 주지 못할거면 애가
버스타고 가게 두세요.
고등이 상전도 아니고
아빠가 출근 10분 더 가면 왕복 30분인데
차운전 해본 여자 맞아요???
정말 희한한 사람이네
것도 출근시간 차로 10분을 집에서 앉아 신경질 부리며 태우가길 바래니 참 남편 입장에서 스트레스 엄청날거에요. 짜증나는
여편네에 밥벌이 하찮고 애만 생각한다고요.
85. 아휴
'26.2.2 8:47 AM
(211.235.xxx.154)
졸업앞둔 아이면 남편이 데려다 준대도 버스타고가라하겠구만.
그 아이 12년 뒷바라지 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특히 고등3년 돈 어마어마 들어가는데.
86. 건강
'26.2.2 8:47 AM
(218.49.xxx.9)
큰도로는 제설작업
거의 다 되어있으니
해보세요
그래도 급한땐 한번씩
운전해보셔야죠
수영,운전,자전거는
몸이 먼서 반응합니다
87. ...
'26.2.2 8:47 AM
(211.198.xxx.165)
원글님은 자꾸 안된다 못한다하고 남편만하라고 하네요
본인이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은거에요
일주일이면 그냥 대중교통이나 택시태워 보내세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답정너이네요
88. 엄마
'26.2.2 8:48 AM
(117.111.xxx.222)
전업인 아줌마가 애데려다 주지 못할거면 애가
버스타고 가게 두세요.
고등이 상전도 아니고
아빠가 출근 10분 더 가면 왕복 30분인데
차운전 해본 여자 맞아요???
정말 희한한 사람이네
것도 출근시간 차로 10분을 집에서 앉아 신경질 부리며 태워가길 바래니 참 남편 입장에서 스트레스 엄청날거에요. 짜증나는
여편네에 밥벌이 하찮고 애만 생각한다고요.
남에게 내가 못한다고 니애라고 짐씌유지 맙시다
눈길에 사고 나는건 집앞 도로에서도 넘어져요.
저도 넘어져서 지금도 아프네요. 3주전 넘어진게.
운전 못하면 태워줬음 하고 바라질 마세요.
89. ..
'26.2.2 8:48 AM
(182.209.xxx.200)
남미새라니. 뭔 말을 못하겠네.
90. 이번에
'26.2.2 8:49 AM
(211.169.xxx.156)
자차든 회사차든
같은거리 같은 노선인데도
집에서 자차끌때는 일찍 나가니 전혀 지각
안하고요.
그리고 애 학교까지 그러니 회사앞까지 가라고 말했다고요.
집에서는 버스 갈아타야 하지만, 회사앞에서는 한번맘 타면 되니여ㅡ요.
전 넷님 말씀 맞아요. 본인만 아는 편의에
따라 사는 사람이라 제가 발끈하네요.
호텔 조식 혼자 먹는 남편 글 썻고요
91. ...
'26.2.2 8:53 AM
(112.159.xxx.236)
운전 못하는게 무슨 벼슬도 아니고
남편이 운전해서 데려다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화난 거죠.
본인이 이런저런 이유로 라이드 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고
남편 남편이 데려다주지 않는 것은 잘못된거다라고 생각하니 화가 나는 거예요.
남편도 남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거고요. 본인은 본인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거예요.
대중교통편이 있으면 이런 날엔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제일 좋아요.
92. ...
'26.2.2 8:56 AM
(114.204.xxx.203)
안가도 되는 학교 지가 원해서 가는거면 버스타고 가야죠
데려다 주는건 부모 배려고 선택
이런날은 운전 못한다 알아서 하라 해야죠
93. ..
'26.2.2 8:56 AM
(58.29.xxx.4)
눈길에 미끌어져 옆차 박은 적도 있고 크고 작은 사고도 여러번 났지만 운전 합니다. 다 그러면서 운전하고 애 라이드하고 부모 병원 모시고 다니고 필요할 때 남편도 태워다주고 장보러 코슷코도 가고 다 그렇게 운전하는거죠
94. 서로
'26.2.2 8: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나 남편이나 둘 다 상대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미룬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이건 두 사람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모르니 정답이 없고 각자 입장만 있겠죠.
이기적인 남편일수도 다 못한다고 미루는 부인일수도...
이사는 이미 몇 개월 전 예정이었고 나는 죽었다 깨나도 운전 안되는 거면 남편하고 아이 등교에 대해 미리 얘기를 하거나 아님 내가 시간이 되니 몇 번 다녀보면서 미리 길 익혔을것 같아요.
참 부부 둘이 똑같구나 싶어요.
95. ㅇㅇ
'26.2.2 8:57 A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ㅋㅋ 아직도 답정녀
조만간 글삭 하시겠군요
96. ㅠㅠ
'26.2.2 8:58 AM
(182.212.xxx.93)
운전 무서운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아침시간 출근준비하는 사람들은 1분 1초 쪼개어 쓰고 아쉽답니다.. 일단 출근하는 사람이 아니시라면 아이 등교를 돕는건 엄마몫이 맞는거 같아요. 운전하다 접촉사고 다 있죠. 눈오고 비올때 미끄러진 기억도 사실 매일 운전하면 특별한 일은 아니예요 누구나 겪을수 있는.... ㅠㅠ 사륜구동으로 바꿔서 연습 조금씩 더 해보셔요ㅠ
97. ...
'26.2.2 8:58 AM
(106.101.xxx.128)
님은 눈길사고 한번 났다고 눈길 운전 안하고싶고 남편은 오늘같은 눈길운전 해야합니까?
98. ㅇㅇ
'26.2.2 8:58 AM
(73.109.xxx.54)
나이가 몇인데 남편 운전병이었단 소릴 아직도..
이제 운전병 열명보다 더 운전 많이 했을 수도 있는 나이 아닌가요?
그리고 아직도 학교 가는 길도 몰라 네비 봐야 한다니요
웬만하면 길좀 외우죠
99. ㅇㅇ
'26.2.2 9:01 AM
(49.164.xxx.30)
도대체 하는일이 뭐에요?바보도 아니고
네비보고 그것도 못가요?
전업 욕먹이는 글이네.그냥 식충이도 아니고
100. 아무리
'26.2.2 9:03 AM
(175.197.xxx.135)
배우자가 운전병이었다 해도 다른사람도 아니고 애가 등교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눈도 왔다면 가야 보통엄마들 가지 않나요 저도 운전 별로 안좋아하지만 애 등교는 제가 해주었어요 천천히 해보세요 아침에 힘들게 등교할 아이 생각해서 하시면 어떨까요
101. 애가
'26.2.2 9:05 AM
(106.246.xxx.66)
곧 성인인데 버스타면 큰일나나요??????!!!????
102. 에고
'26.2.2 9:06 AM
(125.189.xxx.41)
참.. 남편보고 애 회사까지만 데려다주고
거기서 내려 버스타라했다 하시는데
그게 되겠나요..맘 불편하지요..애한테..
103. 어휴
'26.2.2 9:09 AM
(123.142.xxx.26)
난못해병
니가하는게 맞지병
남들은 나를몰라병
답정너병
104. 귤e
'26.2.2 9:10 AM
(118.235.xxx.73)
본인이 못해준걸 왜 남편탓?
고3이면 혼자 문제 해결 할줄 알아야죠
답은 하나 정해놓고
남편이 하는게 당연하다니 답답할수밖에
105. 눈길에
'26.2.2 9:11 AM
(1.213.xxx.4)
눈길에 미끄러져본사람 여기 있습니다!
차사고도 나본적 있습니다!
운동신경 진짜 없습니다!
근데 운전해요.. 먹고 살아야 하거든요
괜찮아요..운전안하셔도
아이.. 대중교통 이용해도 크게 일 안나요
아이 생각하는 만큼 신랑도 생각해 주세요
남편 회사출근이 아니라 남편도 귀찮으실수도 있어요.. 그마음도 이해해주세요
난 안되지만 넌 해야되.. 난 이유가 있거든!
보다는 아이가 대중교통으로 가도 더 성장했구나~ 해주세요
오늘 생각보다 다니기 안힘들었어요.
아이 충분히 대중교통으로 잘 갔을꺼에요.. 더 재미있었을꺼에요~
오늘 저녁에 세식구 맛난거 해드시고.. 기분좋게 보내세요~
106. ....
'26.2.2 9:11 AM
(211.218.xxx.194)
애가 혼자 버스타고 갈 나이면
보통 전업엄마들은 전부 라이딩 선수됐을텐데요.
107. .........,,,
'26.2.2 9:12 AM
(115.139.xxx.246)
운전도 해야 늘죠
못하는게 어딨어요
전업이 하는게 맞고
출퇴근 시간엔 10분거리도 30분 걸려요
왕복 10분이면 출퇴근 차막힐땐 2배이상이에요
원글님이 하세요
108. ㅎㅎ
'26.2.2 9:14 AM
(39.7.xxx.205)
그동안 라이드를 안 했으니
운전미숙타령
109. ,,,,,
'26.2.2 9:15 AM
(110.13.xxx.200)
현실적으로 보면 학교 안가도 되는걸 가는거니 지가 감당해야죠.
체험학습 쓸수 있어서 이사도 한건데 알아서 가도 되죠.
그것보다 아내와 상의도 없이 그냥 떠민 남편과도 소통이 더 문제로 보이네요.
호텔조식 혼자 먹는 남편이라니... 평소엔 어땠을지...
전반적으로 보면 전업인 엄마가 해주는게 맞지만
지금 상황에선 그냥 혼자 버스타고 다니라 하세요.
1주일 버스타고 다닌다고 큰일 안나요. 이제 성인인데요 뭐.
110. .........,,,
'26.2.2 9:16 A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보통 예비고3인데 이사 안가죠
10분거리 학교랑 30분거리 학교
이사 추진한 사람이 라이드 하세요
애는 뭔죄래요
출퇴근 시간 차 엄청 막혀요
특히 오전 7시30분전후 오후 4시반이후
111. 나무크
'26.2.2 9:17 AM
(180.70.xxx.195)
그런거 하라고 전업 아닌가요????
112. @@@
'26.2.2 9:17 AM
(211.234.xxx.83)
아이가 버스 타고 가면 되죠.
113. 김병기아줌마
'26.2.2 9:20 AM
(61.35.xxx.148)
말이 10분 더 가는 거지,
애 데려다주고, 다시 회사까지 가려면 10분 더하니 20분 아닌가요?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꾸준히 쌓인다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회사차는 뭐 꽁짜냐?
업무 관련 타고 다니는 거지, 자식 학교 데려다 주라고 쓰는 차냐?
기름비 하루 20분씩 곱하기 5일, 곱하기 4주 해보소
한 달 기름비는 얼마 되는지.
진짜 짜증나 이런 아줌씨
114. ㅎㅎ
'26.2.2 9:23 AM
(124.111.xxx.15)
남편은 통근버스 타면 운전 안 해도 되고 잠도 잘 수 있죠.
전업이시라면 남편 근무시간에 집안일은 집에 있는 사람이 하는게 맞아요. 탓 할꺼면 안 가도 되는 학교 가는 애를 탓하거나 운전 미숙하다고 이 날씨에 따뜻한 집에서 게시판 글 쓰는 본인 탓을 하세요.
115. ᆢ
'26.2.2 9:40 AM
(61.47.xxx.69)
고3이요???
초등생도 인천에서 강남까지 대중교통이용해서
학교다녀요~~~~~
본인고집이지만 고3이면 아빠회사차타는것도
속으로 싫겠네요
116. ...
'26.2.2 9:41 AM
(119.69.xxx.167)
근데 전업이고 뭐고 그냥 가는길에 좀 더 가서 애를 내려주는게 가장 합리적이지않나요? 어차피 나가는김에 좀 더 가서 떨궈주는게 가장 경제적인거 같은데..
저는 제가 출근이라면 그냥 나가는김에 그렇게 할거 같아요
117. 넌씨눈
'26.2.2 9:46 AM
(211.36.xxx.4)
여기서 남미새가 왜 나와...??
그냥 막 갖다 붙이네.....아침 출근 그 바쁜 시간에 그것도 자가 운전이면 막히는 변수도 늘 생각해야지....
에휴....
118. …
'26.2.2 9:47 AM
(223.38.xxx.137)
남의 말은 귀를 틀어막고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만 끝도없이 하네요.
아주머니!!!!
본인이 해요!!!!!!!!!!!!!!!
119. ..
'26.2.2 9:50 AM
(27.125.xxx.215)
와....정말 답답하다.....가족들 불쌍...
120. 에효
'26.2.2 9:53 AM
(121.133.xxx.119)
출근길에 왕복 20분이 별거아닌가요.
한번도 사회생활 안해본 분이신지...
저는 워킹맘인데 주중 하루 오프가 있어요. 그날은 맞벌이 부부지만 아예 모든 걸 다 제가 해요. 남편이 편하게 도와줄 수 있는것도 그냥 제가 다 하고 남편은 하루 육휴예요.
반대로 저는 토욜도 일하는 직업이라 주말에는 아예 남편이 저를 쉬게 해주고요.
그냥 서로 배려해가며 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출근길에 아이 라이드는 생각만해도 마음에 부담이긴 해요. 차가 갑자기 막힐 수도 있고. 각종 돌발상황으로 지각할 가능성이 있어서요.
121. ......
'26.2.2 9:54 AM
(1.239.xxx.123)
아이가 버스타고 가도 된다고 그럼 그렇게 보내세요
고3 입시생도 아닌데 시간 널럴하고 아이도 대학생활할려면 연습도 할겸 그렇게 다니면 되구요
운전좋아하는데 그래도 출근시간 정해져있고 도로사정이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이데려다주고 돌아온다고하는건 좀 빡셉니다.
차라도 막히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오히려 사고나요.
전업이신데 운전못하시겠다 그러시면 마찬가지로 5일인데 운전연습 차워에서 가실건 아니실것같구요
그냥 아이 대중교통이용하게 하시고 이참에 운전 배우세요.
남편분도 나이들어가시는데 여행이라도 가시면 교대로 운전을 할 기회도 있고 부모님도 연로하실텐데 모시고 다닐려면 필요하잖아요.
122. 와
'26.2.2 9:58 AM
(211.226.xxx.47)
운전 못 하는게 벼슬이네요.
본인이 못 하는 것을 타인에게 바라면 아니됩니다. 그간 편하게 살아오셨나봐요??
그런 태도로 사시면 나중에 성인 된 아이도 절레절레~ 혐오해요
지금이라도 누구에게도 짐 되지 않는다는 맘 키우시고 혼자 헤쳐나가려는 힘 기르세요
123. 이번에
'26.2.2 10:04 AM
(211.169.xxx.156)
집에 다들
차가 몇대 있나요?
집에 차 한대라 남편이 늘 운전 하고 다니고,
전업인 제가 차가 필요없었죠,
저는 차가 바뀌면 운전도 서툴고요.
네네 연습할게요
124. 원글님
'26.2.2 10:13 AM
(39.123.xxx.24)
댁 상황을 아무도 몰라요
왜 남편은 엄마에게 떠밀었을까요?
둘 중 하나
아내가 너무 이기적이라 심술이 나서?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여서?
근데 남편이 이기적인 남편이라면
님이 글을 올릴 때 이기적인 남편이라고 했을겁니다
결론은 님은 늘 이기적이였을거에요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ㅎㅎㅎ
반성해보시고
이제부터라도 가족을 위해서 희생과 배려를 해보세요
저도 10년 라이드한 엄마지만
님 편을 들어주기에는 글 내면이 아닌것 같네요
125. ...
'26.2.2 10:15 AM
(121.142.xxx.225)
네 딴건 다 관두고서라도 운전 연습 하세요.
눈길에 사고 한번 났다고 운전 관두는 사람 없어요.
다들 더 조심하고 긴장하고 또 운전해서 출근해요.
먹고 살아야 하니까...
126. ㅎㅎㅎ
'26.2.2 10:15 AM
(39.123.xxx.24)
운전미숙 자체가 이기적인 것 맞아요
평생 남편에게 운전을 의지했다는 것 아닐까요?
127. ..
'26.2.2 10:17 AM
(125.133.xxx.132)
원글님 짜증나는 심정 알 것 같아요.
이번 일만 있어서 화나시는 거 아니잖아요.
여러가지 본인만 챙기는 모습이 있었기에 화가 나는 것이겠지요.
토닥토닥
128. ..
'26.2.2 10:20 AM
(59.11.xxx.10)
출근길 10분이 큽니다. 님이 살살 하시는 게 맞아요.
129. 저도
'26.2.2 10:27 AM
(39.119.xxx.127)
원글님처럼 운전 공포증이 있었어요.
게다가 저는 한쪽눈이 시력이 거의 없거든요
원래 공간지각이 안 좋아서 길치고요.
면허증은 나왔는데 한눈이 없으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결혼하고 미국에서 살게 되었는데.
그런데 태어난 아이가 많이 아프게 돼요. 남편은 직장가고 누가 병원에 가나요. 저죠. 미국에서 병원이 가깝나요.. 40분을 고속도로를 타야 병원에 갈 수 있었고, 미국 고속도로는 속도가.. 120km가 보통이에요. 화물차가 옆에 지나가면 차가 뒤집히는 기분이었어요.
네비게이션요? 다 영어로 되어있는 표지판과 도로들. 진짜 두렵고 어려웠어요. 병원이나 치료실 가게 전에요, 울면서 몇번이나 미리 욌다갔자 하면서 연습했어요. 그래도 실제 가보면 또 틀리고.ㅡ헤메이고..아기는 울고.. 그렇게 3년을 매일 3시간씩 길에서 지내다 보니. 그래도 이제는 운전을 합니다. 한국에 사는 지금은 차에 카메라도 달려있고, 표지판도 길도 다 익숙한데 그래도 또 긁고 다니고 그래요.
원글님. 어려워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그 뒷모습은 아이들이 그리고 남편이 무엇보다 내 자신이 알게 됩니다. 힘 내보세요
130. ㅡㅡㅡ
'26.2.2 10:27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이런태도에 남편이 쌓인게 많았나봄. 의논안하고ㅠ애한테 그런거보면. 아침에 40분이나 늦게 갈 수 있으니 남편은 늘 회사차 타고 이제 님이 운전하면 되는걸로. 아이는 버스태워보내고. 무슨 상전도 아니고
131. 그냥이건
'26.2.2 10:30 AM
(61.35.xxx.148)
남편 출근하는 길에 음식물쓰레기 좀 버리고 가라는 거랑 똑같아.
132. ㅇㅇ
'26.2.2 10:30 AM
(119.194.xxx.7)
남편 진짜 짜증나겠다
회사도 안다녀보셨나요??????
출근할때 5분차이도 엄청 큰데
20분이상을 돌아가라구요?
그시간되면 10분갈거리도 점점 막혀요
상상만 해도 쌍욕나오려고 하네
ㅆ
남편이 나한테 출근하는데 그러면 쌍욕에 이혼각
133. 티거
'26.2.2 10:31 AM
(58.237.xxx.5)
방식은 잘못됐는데 님한테 직접 말했으면 안되는/못하는이유 구구절절 얘기했겠죠.. 그래샤 아이한테만 얘기하고 나간듯
오늘같은 날이니까 더 회사차를 타야죠,, 내차 타고갔다가 늦을 확률 더 높은데ㅠ
근데 초보도 오늘 안나가는게 맞아요ㅠ 애 설득해서 가지말라하거나,, 아님 뭐 알아서 버스타고 갔음됐어요 남편한테 뭐라하지마세요 굳이~ 라이드가 당연한 것도 아니고~
134. ㅇㅇ
'26.2.2 10:32 AM
(110.13.xxx.204)
다른건 모르겠고
제가 운전 너무너무너무 못해서
네비 정신없어 못보고 이상한길 계속 가다 못빠져나와 엉엉울고
주차하다 차 여기저기 다 긁고
눈오는날 교차로 한복판에서 빙그르르 돌아
모든방면 차 다 정지시키고
비오는날 차선 못봐 역주행하고
진짜 말도못하게 운전 못했는데
애 라이드 때문에 죽어라 연습해서 지금은 운전 너무 잘해요
님과 주변인을 위해서 운전연습하세요
135. ㅇㅇ
'26.2.2 10:35 AM
(124.49.xxx.171)
출근 시간엔 몇 분도 되게 큰데
그것도 돌아가라 하면 더 성질날것 같아요 가뜩이나 출근 자체도 하기싫어 죽겠는데
본인이 운전 연습 좀 하세요....전업인데 너무하네
136. ....
'26.2.2 10:39 AM
(125.143.xxx.60)
당연히 전업주부가 해야죠.
운전 연습 좀 하세요. 전업이든 아니든 운전하면 편해요.
137. 트라우마는
'26.2.2 10:55 AM
(211.195.xxx.199)
본인이 극복해야죠. 낮에 한가할 때 운전해서 하루는 200미터, 그 다음 날은 300미터 이런 식으로 운전거리를 늘려가며 아이 학교까지 가는 연습을 매일 하세요. 그래야 남편한테도 면이 서죠.
어찌 손 안 대고 코 풀 생각만 하고, 여기서 동조 받기를 원했나요? 핑계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습을 보니 운전하기 싫어서 남편 이용해먹을 생각만 하는 것 같네요.
남편이 참 불쌍합니다.
138. ...
'26.2.2 11:05 AM
(219.255.xxx.39)
전업을 떠나서
애들 학교 등교정도는 날씨나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연습해놓는거 추천.
오늘은 못했다치고 매일 연습해놔서 긴급(?)때 가능하도록~
139. ...
'26.2.2 11:1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등신같이 운전 못한 나가면 애도 당연히 버스 태운다 생각해야지
난 운전 못해도 애는 편해야하고 그게 됩니까
140. ...
'26.2.2 11:15 AM
(1.237.xxx.38)
등신같이 운전 못하면 애도 당연히 버스 태운다 생각해야지
난 운전 못해도 애는 편해야하고 그게 됩니까
141. 음
'26.2.2 11:19 AM
(112.216.xxx.18)
글을 읽다보니 오늘 같은 날 서울에서 화성까지 자차로 6시 반에 도착하게 회사 온 내가 너무 멋지고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뭐 이제와서 운전 연습? 뭐 하러 받나 싶은 생각이
애가 고등학생인거죠? 그리고 이제 1주일 남은 거고.
그럼 이분도 나이가 50 가까운데 이제와서 운전을 할까요
안 하겠죠
그냥 연습을 해라 뭐 해라 이런 소리도 필요 없는 사람
그냥 님은 님대로 살고 애는 애대로 학교 가면 끝.
이런 글도 필요 없는 것
뭐하러 혼자 화내고 남편오면 다다다 할 걸 왜 여기에 글 써서 차가 한대고 뭐 미끄러지는 걸 봤고 뭐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지 이해가....
그리고 저도 눈길 운전하면서 차가 한바퀴 돈 적도 있고 별일 다 겪었어도 그냥 또 다음날 운전하고 출근합니다만.
142. ....,...
'26.2.2 11:22 AM
(210.204.xxx.136)
호텔조식이면 애들늦잠잔다고 안먹는다해서 남편 혼자먹고와서 화난다는 그분????????
143. 이번에
'26.2.2 11:42 AM
(211.169.xxx.156)
이제서야 남편이 차 두고 다녀서
5년만에 슬슬 운전대 잡아보려고 몇번 운전했었는데,
아직 네비는 못보고 아는 길만 다녀요.
애 학교는 좁은 변두리라 잘 안다니는 곳이라 길을 잘 모르고요.
전에는 서울서 강원도 편도 2시간 거리 잘만 운전했지만,
눈길 차사고 나고, 고속도로서 못빠지는 일등으로
그후 겁쟁이가 되었고, 집에 차가 놀아야 운전을 하며 늘었겠죠.
남편이 운전하고 다니다 이제서 한순간에 익숙티
않은 큰 차가 능숙하겠나요?
그리고 남편이 4인 숙박하는데,1개 지꺼만 조식 신청해서는
여기는 조식이 비씨다고 설전해서,
애들과저는 자동으로 늦잠 잔거구여.
우리 늦잠자서 혼자 먹은게
아니라
144. ...
'26.2.2 11:5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알겠어요.
운전이야기하는거 아니고
남편ㅅㄲ의 이기적이고 나르라는걸 말한다는거.
145. 토닥토닥
'26.2.2 11:53 AM
(223.38.xxx.228)
조식 글 읽었었어요 ㅠㅠ
사실 운전 서툰 사람이 위험하게 눈길 운전보다는 남편이 중간에 내려주면 베스트긴한데
싫다고 난린데 어쩌겠어요 원래 글러먹은 인간 그렇게 살라고 관심 끊고 3식구 똘똘 뭉쳐 사세요
다른거 다 잘하면 어쩌려고 운전 하나갖고 전업 욕먹이네 어쩌고 하면서 아들(남편) 두둔하는지들 원....
자기는 더 큰 사고 겪고도 운전 잘하네...
146. ...
'26.2.2 11:5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전 뭔말인지 알겠어요.
남편이...
저희 넘편도 그런꽈인데요.
평생 운전,조식 그렇게 살았는데요.
저라면 이제 그렇게 안살듯.
안하실거면 몰라도 하긴할꺼면 어느정도 수위는 갖추어두세요.
아니면 확 그만두시든가.
조식도 불만 가지지말고 남편카드로 따로 먹으러갔어야해요.
아니 룸서비스로 시켰어야...
하많하않...이제부터 정신차리고 제대로 사시길.
남편 나르에다 갑질입니다.
147. ...
'26.2.2 12:05 PM
(219.255.xxx.39)
전 뭔말인지 알겠어요.
나르에다 갑질성향..
운전도 할려면 하고 못할려면 손 딱 놓든지
이번 기회로 한달간 매일 연습하세요.
그리고..출근하는 사람에게 이거저거 요구하지마세요.
남자라 멀티가 안되기도 하고 전쟁터나가는 사람에게는 노!
148. 헐
'26.2.2 12:23 PM
(70.106.xxx.210)
애가 버스카고 갔다면서요????? 그냥 버스타게 냅둬요. 운전 못하는 전업 엄마가 혀가 기네요. ㅎㅎ
149. 아니
'26.2.2 12:24 PM
(218.157.xxx.171)
고3이나 된 아이를 버스 30분 타고 알아서 등교하면 되지, 왜 운전 공포증 있는 엄마가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답답.. 버스 30분 타고 가는 게 뭐가 힘들다고. 아이 운전면허 학원이나 다니라고 하세요. 엄마보다 아이가 배워서 운전하는 게 빠르겠네요. 저도 40대 후반에 이번 수능 끝난 고3들하고 같이 땄어요.
150. 너무
'26.2.2 1:14 PM
(67.177.xxx.45)
이기적인 전업 주부....
151. ㅡㅡ
'26.2.2 2:08 PM
(118.235.xxx.74)
일주일인데 그냥 버스 타고 다니라 하세요.
평소 운전 연습은 해 두시고요.
152. ....
'26.2.2 2:14 PM
(118.47.xxx.7)
이사할때 그정도 각오는 하셔야지
운전못하면 뭐 어쩌라구요
같은길도 계속 반복해서 하다보면 운전 할만해요
눈까지 왔는데 남편한테 데려다줘도 되지 않냐니
그러다 길막히고 남편 지각할수도 있어요
그건 상관없어요???
153. ..
'26.2.2 2:34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운전자 중에 사고 안나본 사람이 드물걸요
154. ....
'26.2.2 2:38 PM
(211.218.xxx.194)
둘다 이상.
155. 아
'26.2.2 3:03 PM
(116.39.xxx.174)
저는 전업이고 아이들 학교 데려다 주느라 면허따서
지금 6년째 아침에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학원데려다주고 데리고와요
눈길빗길 사고도 몇번났어요. 고속도로 아님 접촉사고니
그냥 배운다 생각하시고 운전 배우세요.
솔직히 전업이시라면 애들 라이딩 하는것도
본일 일과에 포함된 일 아닌가요?
남편은 밖에서 돈벌고 집안내일들 특히 애들 케어하려고
전업하는 거잖아요.
그게 싫음 일하는거구요.~~
156. 님이
'26.2.2 4:44 PM
(110.11.xxx.144)
운전 서툰게 남편탓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직장 안다녀봤죠? 아침 출근 시간 왕복 20분을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원글이가 이기적이예요.
157. ...
'26.2.2 7:00 PM
(112.172.xxx.149)
우와 전업이면 이렇게 까여도 되나요?
저도 원글님이 운전해서 남편 태워다 주고 애도 태워다 주면 더 좋다 생각하지만
그건 운전하는 사람들 얘기도 운전 안하던 사람 갑자기 하려면 힘들죠.
돈의 권력이 이렇게 크군요. 제 남편도 그런 이유로 굳은 일을 다 하는걸까요?
158. ..
'26.2.2 7:07 PM
(221.139.xxx.124)
남편이 끝까지 못 데려다 주더라도 회사 주변 정거장에.
내려주면 학교 가는 길이 좀 수월하죠 엄마는 아직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전업하고 상관없죠
159. ㅇㅇㅇㅇ
'26.2.2 7:19 PM
(221.147.xxx.20)
운전 연습 좀 하세요
언제까지 모든 운전을 다 남편에게 맡길 순 없잖아요
아이 데리고 다닐 일이 앞으로 정말 많을텐데 남편한테 다 하라고 할 순 없죠
160. ...
'26.2.2 7:36 PM
(106.101.xxx.233)
운전해서 남편도 내려주고 아이도 내려주고, 그 길로 브런치집 가서 즐기고 들어오세요.22222
161. ...
'26.2.2 7:45 PM
(106.101.xxx.233)
운전 서툴다하시니
한주동안 아들 버스타고 다니라고 하시든지
남편분과 상의해서 한주만 고생좀 해달라고 하시든지요
그리고 운전은 꼭 배우세요~
애들 다크고 혼자나 친구들과 브런치나 쇼핑하러다니기 세상 좋아요~
가끔 혼자 훌쩍 바닷가따라 쌩~달리다오는것도 좋구요~^^
162. fdddd
'26.2.2 7:50 PM
(221.145.xxx.248)
고3이 버스 타고 학교 가면 하늘이 무너짐?
남미새 타령은 이런 글에 아들 그렇게 키우지 말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님?
163. ㅇㅇ
'26.2.2 8:05 PM
(59.29.xxx.78)
눈 많은 동네 사는데
눈오면 절대 운전 안해요.
저 25년 무사고이고 장거리도 많이 다니는데
눈길에 한번 미끄러져 본 이후로
절대 안합니다 ㅎㅎ
그게 차가 전혀 컨트롤이 안되거든요.
엔진브레이크 사용하고 완전 저속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요.
일단 운전 연습 하시되
눈 오는 날은 대중교통 아용하라고 하세요.
164. ㅡㅡ
'26.2.2 8:13 PM
(118.235.xxx.110)
남편 회사까지 애 태워가서 거기서 내려서 애가 버스 타면 되지 않을까요?? 10분만 더 가면 된다니 버스도 다닐듯한데...
165. 와.. 또 시작
'26.2.2 8:15 PM
(211.214.xxx.124)
82의 유구한 전업까기.. 돈버는 남편 올려치기..
아는 집 아빠는 와이프 전업이고 집이 수원인데 분당에 아이 학교 내려주고 산본으로 출근해요 완전히 반대반향으로 돌아갔다 오는건데 몇년째 합니다. 어차피 출근하려고 집 나선김에 자기가 하면 된다고..
이거는 10분만 더 가면 되는것도 돈버는 남자 피곤할까봐 팔걷어부치고 싸고 도는거 너무 역겹네요. 하다못해 회사까지만 가서 내려주면 된다는 댓글도 몇번이나 썼는데 아무도 못본척하기...ㅋ
무조건 회사차만 타고 다니던 사람도 아니고 주 2-3회는 차 갖고 출근했다는데 일주일 아니 금욜에 졸업이니 4일만 해주면 되는걸 그걸 못해요?
하다못해 진짜 그냥 회사까지만 가서 내려줘도 되는데?
그리고 와이프는 5년동안 운전 안한 사람인데 당장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한테 태워달라고해 하고 출근해버렸다는데 뭘 연습해서 운전하라는거에요. 전업까고 싶어서 자기 보고싶은 거만 보고 욕하는거 진짜 어이 상실.. 직진도 어려운 와이프한테 눈오는날 운전 맡기고 출근해버리는게 사람새낀가 싶은데..
166. 시부야12
'26.2.2 8:19 PM
(218.238.xxx.40)
애가 버스타고 가면 될 껄 왜 남편 탓을 하세요
남편은 회사 버스가 편할 꺼 아녀요.
일주일 더 가면 된다면서요.
어떻게 해도 몇 번인데 이딴걸로 왜 싸워요
167. abcdef
'26.2.2 8:53 PM
(119.66.xxx.223)
에휴....그냥 알아서 하세요.
뭐 좋은소리 들을거라고~여기 올려서 사람들 답답하게 하세요.
그냥 사정이 있겠지하고 댓글을 계속봐도 .....
님이 사고로 운전스트레스있는것만 사정이 아니고 남편도 뭔 사정이 있겠죠.(그게 사소한것이라해도)
아닌말로 접촉사고없이 운전하는사람이 있나요?
내가 박든 아니면 들이받치든....눈길이 아니라 맑은날 정차하고있다 들이받쳐도 ptsd 생겨요.
좀 의연해지세요.
못하면 연수하면되고요.
168. 저는이해가는데
'26.2.2 9:02 PM
(121.190.xxx.190)
남편이 좀만 서두르면 데려다줄수 있는건데 굳이 차가지고 다니던것도 회사차를 탄다니 운전서툰 아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애를 위해서 일주일정도 데려다줄수 있지않나요..
169. 무조건
'26.2.2 9:12 PM
(175.119.xxx.162)
조식 글 기억나요..
더더욱 전 원글님편!!
아내가 운전 잘해도 데려다 주겠구만...
조식 글과 같은 분이라니...무조건 원글님이 맞아요!
170. 여자
'26.2.2 9:22 PM
(221.146.xxx.162)
전형적 루저 마인드
출근 전에 변수를 두는 시골아짐 마인드
뭐 중요한일로 조직생활 출근을 해봤어야지
집구석에서 그런 머리나 굴리고 있고
출근전에 머리를 깨끗하게 마음은 훈훈하고 활기차게 해서 가는거에요
생활에 찌들어가게 하지 마세요
얼마나 하찮은 일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건지
듣는사람도 기분나쁘네
171. 답답
'26.2.2 9:30 PM
(211.211.xxx.245)
바쁜 출근길에 거기에 눈도 와서 막힐지도 모르는데 당연하다니요.
고3이먄 아이가 버스타고가면 됩니다.
전업이시면 여유있게 데려다 주시고요.
참 답답합니다.
172. 발등에 불떨어지면
'26.2.2 9:32 PM
(1.236.xxx.93)
저도 운전 잘하지 못했는데
아이 학교 등교때문에 운전하기 시직했어요
발등에 불떨어지면 떨면서 운전하게됩니다
173. ..
'26.2.2 10:01 PM
(182.220.xxx.5)
남편도 눈길에 운전하기 싫겠죠.
심플하게 생각하세요.
님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어요.
174. 사고가 이상해요
'26.2.2 11:04 PM
(175.116.xxx.138)
남편은 남편대로 홀가분하게 출근하고
님은 아이 등교시키면 되죠 딱 일주일만^^
대체 왜 본인놔두고 나머지 사람들만 움직이는건지
운전미숙이라도 가족들 편의를 위해 움직여야죠
175. 저번에
'26.2.2 11:41 PM
(27.100.xxx.44)
조식 글은 읽었어요.
우선 해결해야 하는데, 1. 남편 운전 불가 2. 나도 운전 불가,
3. 고3 아이가 일주일만 버스 타기 가능
3번을 고르셔야 할 듯합니다.
아무리 글을 써봐도 글쓴님이 원하는 해결 방안은 안 될 듯하네요.
남편도 눈길 운전을 무서워한다고 생각하시고, 서로 무슨 이유든 간에 안 하고 싶어하니 3번을 하시고 마음 편히 계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버스 타는 것이 안쓰러우면 용돈이나 넉넉히 더 주시길 바랍니다.
176. ..
'26.2.3 12:51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돈버느라 고생하는 남편 10ㅡ20분이라도 더 자라고 회사통근버스 타고 편히 다니라고 하겠어요.
아이학교는 곧 졸업이니 아이랑 좀더 일찍 나가서 데려다 줄꺼구요.
어렵고 낯선길이니 주말에 미리 한번 운전해서 가보면 되구요.
아님 일찍일어나 버스타고 며칠가면 되구요.
177. 이번에
'26.2.3 2:39 AM
(211.169.xxx.156)
그래서 이사하면서 애 학교가 당분간 좀 멀어저서
남편이 5일만 회사까지 같이 차타고 말했다고요.
밥상에서 재가 한말안데,
애한테만 저보고 태워달라 말하니 제가 화났고요.
그리고 남편이 이해가 안가는게 회사차랑 같은 노선인데도
평소 자차는 왜 그리 7:10분부터 나가는지 이해도 안되고,
남들은 우리집에서보다 두바세배는 멀어도 7:30에 나간다는데
애 태워나가도 7:30이후에 나가도 충분하다고요.
회사차도 7:50분에 타는데.
조식도 혼자먹는 스타일에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이랑
20년 살다보니 지쳐요.
그리고 눈은 어제 상황이고, 남편은 눈오기 전부터 회사차 타고 갈 므생각으로 애한테 엄마차 타라 말한거고요.
이제 댓글 안달고
운전은 웬만큼은 해요. 네비보며 모르는 길을 잘 못가는건데
연습할 기회가 없었는대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