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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강아지들을 창밖으로 던지려고했는데... 상황판단좀 해주세요

꽃천사루루 조회수 : 6,250
작성일 : 2026-02-02 07:29:30

어제저녁에 남편과 술먹으면서 남편의 법적으로 어긋나는 과거 잘못을 편안하게 대화함(과거니까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음)


그러다가 돈문제로 주제가 바뀌며 싸웠고
싸운 후에 남편은 저 몰래 홈캠 메모리카드를 빼서 숨김.


오늘 새벽 5시쯤에 그사실을 알게돼서 제가 남편한테 "메모리카드 달라, 너가 원하면 영상 삭제하고 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모른척하고 안줌.
제가 다섯번정도 달라고 부드럽게 요청함.

남편은 뻔뻔하게 나오며 모른다고 함. 농락당하는 기분 들음.


결국 제가 "이거 절도행위니까 신고하겠다, 근데 신고하면 네 잘못이 알려진다" 라고 했더니 해보라면서
갑자기 제 강아지들을 창밖으로 던지겠다고 협박함.


갑자기 창문을 열고 방충망도 열더니 강아지들을 던지려고 함. 제가 막았더니 남편이 저를 쎄게 밀면서 몸을 꺾었던거 같음.
제가 창밖으로 소리지르면서 "살려주세요!!!! 여기 ㅇㅇㅇ호예요!!!!" 이랬더니 남편이 행동을 멈춤.


남편은 모든 짐을 싸고 이혼하자며 집 나감.
현재 짐을 차로 옮기는 중이고 회사로 갈것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한 이유는 

저는 끝까지 이성적으로 나갔는데 저를 무시하고 농락하는 남편의 태도에 화가 났었어요

 

남편직업은 소방관이고 

과거에도 여러번 폭력을 썼고 한번은 제가 112에 신고만 해서 기록이 남아있는 상태예요

 

오늘 안에 접근금지명령 요청할지 생각중이에요

 

남편과 저 중에 누가 더 잘못했나요?

IP : 211.106.xxx.7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혼
    '26.2.2 7:31 AM (118.235.xxx.192)

    이혼하세요 누가 더 잘못 하니 마니 따질일도 아니에요 폭룍 쑤는 남자랑 어떻게 사나요

  • 2. ...
    '26.2.2 7:33 AM (114.204.xxx.203)

    홈캠에 뭐가 있길래 그러나요
    집 찍은건데 ??
    뭔지 몰라도 강아지로 협박이라니 용서가 힘들고
    거기다 폭력까지 ...
    그런 남자 계속 샅이 살기 힘들거에요
    이번 기회에 헤어지는거 고려 하세요

  • 3.
    '26.2.2 7:34 AM (1.236.xxx.93)

    소방관이….

  • 4. 글쓴이
    '26.2.2 7:36 AM (211.106.xxx.77)

    남편과 저녁에 술마시면서 남편이 과거에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던 걸 얘기했었어요 그뒤로 저랑 싸우니까 뭐가 불안했는지 캠 메모리카드를 숨겼더라고요

  • 5. ㅇㅇ
    '26.2.2 7:37 AM (118.235.xxx.161)

    집에 홈캠까지 설치하고 남편을 감시하고 영상기록으로 남겨야 할 지경이면
    그냥 이혼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 6. 잘못 따지지말고
    '26.2.2 7:37 AM (211.241.xxx.107)

    농락하다가 강아지도 던져 죽이고 님도 죽일수도
    어떻게 같이 사나요
    사람이라면 화가나도 선을 넘지는 않죠

  • 7. 이건
    '26.2.2 7:3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같이 살기 어려운 사람 같아요.
    근데 홈캠에 근데 뭐가 있나요?

  • 8. 글쓴이
    '26.2.2 7:39 AM (211.106.xxx.77)

    홈캠은 강아지들을 위한거였어요

  • 9. 부부연
    '26.2.2 7:39 AM (61.105.xxx.17)

    지속시키기 힝들겠어요
    세상에 강아지ㅠ

  • 10.
    '26.2.2 7:40 AM (124.50.xxx.66)

    잘잘못을 떠나 그냥 이혼 하셔요.
    생명을 가지고 위협을 하다니...
    그것도 소방관이..ㅠ

  • 11. 글쓴이
    '26.2.2 7:40 AM (211.106.xxx.77)

    다른건 몰라도 제 강아지들을 죽이려고 한 행동때문이라도 앞으로 같이 못살거 같아요. 아주예전에 남편이 싸우고 집나갔을때 술먹고 "내가 잘못되면 니 강아지들 죽일거다" 라고 협박했었는데 결국 오늘 액션을 취했잖아요. 앞으로 정말 그렇게 될거같아요

  • 12. ...
    '26.2.2 7:41 AM (182.221.xxx.38)

    누가 잘못했는지 이런거 판단해달라면서 과하게 갑갑한 극한 상황 올리는 글보면,
    안바뀔건데
    이런일 반복되고 난 억울하다 내편들어달라고 일벌어지면 계속 하소연하고,
    사이가 좀 풀리면 언제그랬느냐 또 살고

  • 13. 홈탬
    '26.2.2 7:41 AM (140.248.xxx.5)

    그 영상으로 뭐하려고 하셨던 거예요? 그럴 계호기이 없었다면 굳이 달라할 이유가........
    그걸 남편이 먼저 ㄴ누치채고 빼낸거죠?

  • 14. ..
    '26.2.2 7:43 AM (211.34.xxx.59)

    아직도 정신못차리셨네요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지려고 실제 방충망까지 뜯은거면 댜음엔 진짜 던집니다 님도 던지구요
    지금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니라 변호사상담하고 이혼해야해요
    그리고 이미 폭력적인 사람인거 알아서 신고도 했었다면서 왜 사람을 몰아붙이나요 그깟 메모리칩이 뭐가 중요해요 님은 부드럽게 라고 말하지만 내용은 심지어 또 신고하겠다 협박...대체 누구편을 들어줄수가 없네요 신고는 협박용으로 하는게 아니고 진짜 님을 지키기 위해서, 그사람과 절연을 위해 하는겁니다

  • 15. 글쓴이
    '26.2.2 7:45 AM (211.106.xxx.77)

    남편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말했고 저는 그말에 "이해한다" "앞으로 그러지마라" 라고 용서를 하는 내용이었어요. 남편이 그 영상을 먼훗날 제가 소송걸었을때 반박자료로 쓸까봐 달라고 한거였어요. (실제 남편의 본증거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음)
    그랬다가 남편이 자기는 모른다며 저를 무시하는 말투와 말을 하니까 더 화가 났었어요

  • 16. ㅇㅇ
    '26.2.2 7:48 AM (218.39.xxx.136)

    이미 마음은 증거자료 수집으로 이혼 수순이었네요.
    지금하나 나중에 하나...

  • 17. 음...
    '26.2.2 7:50 AM (182.219.xxx.206)

    그러다가 진짜 던졌고 부인은 따라서 뛰어내린 집 있었어요.
    남편은 그러다가 폐인되고 고독사하심.
    순간적인 욱함에 가정이 무너졌어요.
    저도 잘못을 잘따지는 성격인데...(이걸 남편은 아주 싫어하더군요)
    그게 서로 관계성에 도움이 되질 않아요.
    극단적으로 상황을 몰아가지 마세요.
    안타깝습니다.

  • 18. .....
    '26.2.2 7:51 AM (1.241.xxx.216)

    그냥 강아지 영상이면 굳이 그 자리에서 돌려달라고 할 이유가 없고
    남편분 법적인 잘못은 소방관이란 직업에 타격이 있는 건가요?
    그런 것이라면 남편 입장에서는 협박으로 들렸을 수도 있구요
    대화가 그렇게 흘렀다면 강아지는 남편쪽에서 할 수 있는 협박이였을테고요
    당연히 강아지 얘기는 끔찍하지요 벌어지진 않았지만요
    극단으로 치닷기 전에 서로가 얼마나 다르고 왜 힘든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고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고) 이혼을 고려해 보는 것도 괜찮지요

  • 19. 문제의 본질
    '26.2.2 7:52 AM (72.66.xxx.59)

    원글님을 무시하는 거에 화를 낼게 아니라
    그 남자의 어마무시한 폭력성, 잔인함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

  • 20. oooo
    '26.2.2 7:52 AM (61.82.xxx.146)

    안전이혼하세요

    서로 믿지 못하고
    방어를 위한 공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매우 위험해보여요

    지금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닙니다

  • 21. ...
    '26.2.2 7:54 AM (211.234.xxx.151)

    짐싸고 나갔으면 끝입니다

    이혼재판하서 난 그런말한적없다 아내가 잘못해서
    이혼한다 할겁니다

    계속달라히니 강아지들로 협박해서
    효과본것네요 더 이상 달라 안하니..
    남의 이목은 무서워하는 놈이구요,

    누가 잘했니? 못했니?
    감정은 이제 접고
    이혼 재산분할싸움에 대비하세요

    하는짓보니 한푼이라도 덜 주려고
    수작부리겠네요

  • 22. kk 11
    '26.2.2 7:56 AM (114.204.xxx.203)

    자극하지 말고 이혼한 뒤 찾지 못하게 숨어요
    보복할수 있으니

  • 23. 건강
    '26.2.2 7:57 AM (218.49.xxx.9)

    하..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남편이 소방관인데
    말다툼중에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지려 했다
    심각하네요

  • 24. ...
    '26.2.2 7:58 AM (58.29.xxx.4)

    강아지들 잘 지키세요 비번 바꾸고.

  • 25. 꽃천사루루
    '26.2.2 8:03 AM (211.106.xxx.77)

    강아지들을 위해서라도 접근금지명령 요청해야겠죠?
    근데 남편한테 받아야하는 돈이 5천정도여서 접근금지 내려지면 반항심에 주지않을까봐 걱정도 돼요

  • 26. 어이구
    '26.2.2 8:03 AM (220.72.xxx.2)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어떻게 같이 살아요
    설령 원글님 잘못이라고 쳐도 그게 그럴 일인가요
    아니면 그렇게 할 정도로 원글님의 행동들이 남편분이 감당이 안되는건가요?
    이미 서로 이혼을 염두해두고 서로 증거 모으는 중이 아니면 해석이 어렵네요
    잘잘못 따질일이 아니고 그냥 더이상 자극하지말고 이혼하시는게...
    나의 약점이 담긴 걸 숨기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개를 그렇게 하려고 했다는건
    원글님이 개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그걸 약점으로 잡고 한 거니 ...

  • 27. 헐...
    '26.2.2 8:05 AM (198.244.xxx.34)

    다른건 다 차치하고 도대체 강아지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
    진짜 성격 이상한 인간이네요....

  • 28. ...
    '26.2.2 8:05 AM (121.153.xxx.164)

    이 상황에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면 뭐하는지
    극함에 달하니 짐싸서 나갔는데 이혼해야죠
    그냥은 못살죠 자극을 주기위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멈추지 못해요

  • 29. 글쓴이
    '26.2.2 8:05 AM (211.106.xxx.77)

    182.219님 정말 그런 일이 있었나요..? 강아지들 잘못되면 저도 죽어요

  • 30. 성격이 안맞음
    '26.2.2 8:06 AM (122.43.xxx.118)

    욱하는 성격의 남편
    수동공격적인 아내
    안맞아요

  • 31. ..
    '26.2.2 8:07 AM (112.151.xxx.75)

    새벽 5시에 메모리 찾는 원글님도 강아지 볼모로 협박하는 남편도
    다 극에 치다른 느낌이네요
    여건되면 이혼이...

  • 32. 이냥반
    '26.2.2 8:29 AM (220.78.xxx.213)

    뭣이 중한지를 모르네요
    오천 받으려고 목숨걸고 살아요???
    못 끝내고 같이 살다 죽임 당한 여자들
    이유가 없을것같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질질 인연 끌다 그리 되는거예요

  • 33. Frogmom
    '26.2.2 8:31 AM (70.50.xxx.169)

    에구 제발 얼른 단호하게 결정하시고 본인도 강아지도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34.
    '26.2.2 8:33 AM (1.238.xxx.17)

    이 댁은 남편분도 원글님도 만만치 않게 순간적 욱하는 마음과, 빠르게 극단으로 치닫는 성향이 있으신 분들이네요. 이렇게 가면 두분다 나중에 후회할일 생깁니다. 내용을 다는 몰라도 그렇게까지 갈 일도 아닌데 너무 가시는거 같네요. 두분다 자중하시고 한발짝 물러나세요. 혹시라도 큰일난 다음에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하지 마시구요

  • 35. ㅇㅇ
    '26.2.2 8:58 AM (140.248.xxx.6)

    뭐 그렇게 구린삶을 살아온건지 매모리 숨기고 어쩌고
    걍 하나먼 봐도 열을 안다고 ㅉㅉ 같이 살기 힘든자

  • 36. 음...
    '26.2.2 9:05 AM (182.219.xxx.206)

    원글님 제가 쓴 글은 사실입니다.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는데 그 사건으로 원가족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주었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아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 37. .....
    '26.2.2 9:18 AM (59.15.xxx.225)

    직업보고 몰라요. 경찰관들도 가정폭력 많아요.

  • 38. .........
    '26.2.2 9:27 AM (115.139.xxx.246)

    소방관이면 3교대에 스트레스 많은 직종인데
    헤어지시는게

  • 39. ㅐㅐㅐㅐ
    '26.2.2 9:31 AM (61.82.xxx.146)

    남자는 선을 잘 넘는 사람이고
    원글님은 자극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서로 함께 하면 안되는 조합이죠

    이번 문제로도 원글님은 잘잘못을 따지고 있어요
    방향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얼른 분리되어야해요
    여기서 남자 욕하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 40. 님은
    '26.2.2 9:36 AM (112.169.xxx.252)

    님의 입장만 말할거고
    남편은 남편의 입장만말할거니
    그냥 이혼하세요
    남편이 이혼하자고 했다니 쉽겠네요
    강아지만 키우고 아이는 없나봐요
    아이없을때 얼른 갈라서길 진심추천

  • 41. ㅇㅇ
    '26.2.2 9:43 AM (106.101.xxx.207)

    애도 없는것 같은데 지지고볶고 살지말고
    이혼하세요 그냥.

  • 42.
    '26.2.2 9:54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우리는 원글님을 신문기사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당분간 개들은 어디 맡기시고
    남편과 이혼하세요.
    지금 잘잘못이 중요한 거 아니고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위험해요.

  • 43.
    '26.2.2 9:56 AM (221.165.xxx.65)

    원글님,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우리는 원글님을 신문기사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당분간 개들은 어디 맡기시고
    남편과 이혼하세요.
    지금 잘잘못이 중요한 거 아니고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위험해요.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잡고 흔들고 괴롭히기 배틀하나요?
    원글님도 완벽한 피해자는 아니에요.

  • 44. ㅇㅇ
    '26.2.2 9:57 AM (106.101.xxx.115)

    이미 이혼을 위해 서로 증거수집 중인 상황같네요

  • 45. 야옹멍멍
    '26.2.2 10:18 AM (223.39.xxx.22)

    한두번이 아니였을것 같은데
    진짜 어지간하면 탈츨하세요....안전이별요.
    하루하루가 전쟁같겠네요.
    같이 살다 늙겠어요...
    보니 멀쩡하신것 같은데 왜 그런사람을 만나셨을까

  • 46. 이혼
    '26.2.2 10:19 AM (112.164.xxx.62)

    뭘 그렇게 끝까지들 갈까요
    그냥 상대가 싫어하면 그만두지,
    그리고
    부부가 좋은말만 해도 모자랄판에 안 좋은 말은 왜 하는걸까요
    전 여기서 남편 편들 겠어요
    아내가 나빠요

  • 47. ..
    '26.2.2 11:14 AM (39.115.xxx.132)

    강아지랑 원글님이랑 동급으로 생각해서
    사람은 못던지니까 강아지 던지려고 한거에요
    저희 아빠는 실제로 던져서 앞집 대문에 맞고
    떨어졌어요
    사람 같이 안봐요
    폭력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아요

  • 48. 글쓴이
    '26.2.2 11:22 AM (211.106.xxx.77)

    39.115님 실제 강아지를 던지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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