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정도는 교사에게 부탁할수 있다고 보나요?

ㅇㅇ 조회수 : 4,407
작성일 : 2026-02-02 13:26:09

블라인드에서 본 글인데

애는 이미 졸업하고 (12월 졸업)

3월 대학교 입학전에

학생의 엄마가 교사에게

사범대 생활 팁 특강 부탁한거래요

 

학부모 문자내용

선생님~ 오랜만이죠^^

졸업후에 첨으로 연락드려요. 이번에 사범대 합격한 아이들 다 친해서 자기네들끼리 단톡을 만든 모양인데.. 다들 벌써부터 임용고시 얘기하는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얘네들 3월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혹시 선생님께서 가능하신 날짜에 사범대에서 학교생활이라든지 임용고시 준비방법 같은것..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날짜는 선생님이 편하신 날짜로 하시면 다들 맞추도록 할게요.선생님이 젊으셔서 아무래도 가장 대학생활을 생생하게 알려주실것 같아부탁드립니다!

부담 갖지마시고.. 선배로서 편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셧음 합니다. 졸업전에도 선생님께 많이 도움받았는데 졸업하고나서도 또 도움받네요.선생님이 편한시간으로 알려주세요.장소는 학교에서 하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이거 너무 뻔뻔한거 같거든요

부모가 되면 자식일에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부탁 가능할까요?

IP : 58.238.xxx.14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1:26 PM (112.214.xxx.147)

    미친건가? 싶네요.

  • 2. 참나
    '26.2.2 1:27 PM (106.101.xxx.186)

    진짜 지랄이네요. 정신나간..

  • 3. 아니요
    '26.2.2 1:27 PM (119.193.xxx.194)

    입학후 학교선배에게......하면됩니다....

  • 4. ..
    '26.2.2 1:28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시간당 10만원 드릴거라 하세요

  • 5. ...
    '26.2.2 1:28 PM (114.204.xxx.203)

    졸업하고 왜 그런부탁을요
    나중에 애들이 알아서 할텐데

  • 6.
    '26.2.2 1:28 PM (223.38.xxx.81)

    저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에요? 교사도 극한직업 맞네요

  • 7.
    '26.2.2 1:28 PM (121.190.xxx.7)

    시간당 10만원 드릴 의향 있으시다면요

  • 8.
    '26.2.2 1:28 PM (223.38.xxx.67)

    교사 아닌데
    이 문자 거슬리네요
    맞겨둔거 찾아간다는 분위기.

    아마 문자보낸 부모가
    좀…

  • 9. ㄴㄴ
    '26.2.2 1:28 PM (211.208.xxx.189)

    뻔뻔정도가 아니라 제정신인가 싶네요

  • 10. ...
    '26.2.2 1:29 PM (114.204.xxx.203)

    교사도 이런 연락 받으면 한숨 나오겠어요

  • 11. ..
    '26.2.2 1:29 PM (118.235.xxx.179)

    헐 제정신 아니네요 이제 입학하는 애들한테 임용팁 어쩌고 ㅋㅋㅋㅋ
    저희 아이도 사범대 입학 예정인데 저딴 생각 상상도 안해봤어오

  • 12. ..........
    '26.2.2 1:29 PM (118.217.xxx.30)

    헐, . 왜그러나요? 학원강사한테 수업료 드리고 초빙하면 모를까. .

  • 13. 아니요
    '26.2.2 1:29 PM (119.193.xxx.194)

    아 원글님이 받으신분=선생님 이시구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선생님
    그냥 무시하세요
    저도 학부모지만 이게 뭐지 싶네요 ㅋ

  • 14. ..
    '26.2.2 1:29 PM (182.226.xxx.155)

    에휴ㅠㅠ
    만약 임용 치루고
    학교 발령받아서도 부탁할것 같은 생각이...
    울집 사대 졸업한 아이
    듣도보도 못한 일이에요.

  • 15. ...
    '26.2.2 1:30 PM (1.241.xxx.7)

    저런건 돈주고 숨고같은데서 찾아야죠

  • 16. ...
    '26.2.2 1:30 PM (106.102.xxx.150)

    어휴 욕나오네요

  • 17. ...
    '26.2.2 1:31 PM (119.193.xxx.99)

    이기적인 학부모들 의외로 많습니다.
    적당히 맞춰주면 계속 밀고 들어옵니다.

  • 18. 황당
    '26.2.2 1:31 PM (61.254.xxx.88)

    진짜 미쳤네요. 저도 고3맘입니다.

  • 19. ㅇㅇ
    '26.2.2 1:31 PM (58.238.xxx.140) - 삭제된댓글

    아 제가 저 교사 아니고 교사가 거절하고 싶다고 올린글퍼온거에요

  • 20. 헐…
    '26.2.2 1:31 PM (119.202.xxx.21)

    미친냔일세…
    …해 주셨으면 합니다?

  • 21. 해외에선
    '26.2.2 1:33 PM (118.235.xxx.212)

    가능해요. 따로 만나기도 하고 미국입니다

  • 22. 영통
    '26.2.2 1:34 PM (106.101.xxx.118)

    저 엄마 경게성 지능인 듯

  • 23. ㅇㅇ
    '26.2.2 1:34 PM (106.102.xxx.58)

    거절은 전혀 염두에 안두고 보냈네요. 당연히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 24. ㅜㅜ
    '26.2.2 1:35 PM (223.38.xxx.234)

    전형적인, 뻔뻔하게 민폐 끼치면서 자기가 꽤 처세에 능하고 이것저것 영리하게 잘 챙긴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모의 유형입니다.
    82 하다가 인간 혐오만 생길 지경이에요. 와 진짜 토할 것처럼 싫어요.

    애들은 아무 생각 없을 거예요. 누가 졸업한 학교에 다시 가서 선생님에게 임용 팁을 듣고 싶겠어요? 입학하면 선배들이 널렸는데.
    애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환영받지 못할, 혼자 오지랖 넓은 엄마가
    자기 애가 팽팽 노는 걸 보다가 뭐라도 해야 하지 않냐고 참견- 애가 단톡 들어가서 그래도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있다고 반박-
    엄마 혼자 생각에 ‘이 남는 시간을 좀 알뜰하게 써먹을 방법이 없을까아?’ 요러고 있다가
    ‘오홍 그래애? 그럼 이러는 것도 좋겠다! 어머 나 너무 머리 좋은 듯’
    사범대 팁 강의 듣자고 혼자 생각해 내고 본인 아이디어에 스스로 감탄하며 선생님에게 문자 보냄

    이 상황인 거죠.
    ^^ 이 표시 잔뜩 넣으면 예의바른 건가요? 선생님 시간에 맞추도록 한다고 하면 부탁해도 되는 건가요?
    어머님 시간 되실 때 맞출 테니 며칠 정도 선생님 밥 좀 해 주시라고 하고 싶네요.
    있는 재료에 어차피 밥은 드실 테니까^^ 어머님 되는 시간대에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이런 문자 받으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부담 갖지 말라고 하면 부담이 안 생기나 진짜
    상식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미친 여자예요. 아이들에게 ‘너희 어머님이 이런 문자 보내셨는데 알고 있니?’라고 뿌려 보면 애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25. ...
    '26.2.2 1:35 PM (121.142.xxx.225)

    미안하다 바빠서 안될것 같구나 하고 끝내야죠.
    그리고 학교에서 해달라구요????
    학교가 개인 교습도 아니고.학교장 허락이 필요한 사항 아닌가요???

  • 26. ㅎㅎ
    '26.2.2 1:36 PM (223.38.xxx.215)

    해외에서도 저딴 톤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 평생 평신취급받아요

  • 27. 제정신인가
    '26.2.2 1:37 PM (125.184.xxx.130)

    부탁인줄 알았는데 통보네요
    시간과 장소 알려달라
    졸업해도 도움을 이렇게 받는다?

  • 28. ㅡㅡ
    '26.2.2 1:37 PM (122.44.xxx.13)

    특강같은 소리 ㅊ하고있네...

  • 29. 참나
    '26.2.2 1:38 P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해외에서 저런 게 가능하다고요?
    어느 나라요??

    미국에서 학교 다녔는데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 30. 참나
    '26.2.2 1:39 PM (211.234.xxx.2)

    미국에서 저런 게 가능하다고요?
    어느 지역인데요??

    캘리포니아에서 학교 다녔는데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 31. ...
    '26.2.2 1:40 PM (121.153.xxx.164)

    부탁하는게 아니라 정해져있으니 알아서 시간맞추라는 내용인데요
    뻔뻔하고 뭐 맞겨논거처럼 당연시 하는게 어이없네요
    시간 안된다고 거절하세요

  • 32. ....
    '26.2.2 1:41 PM (211.201.xxx.247)

    부담 갖지마시고.. 선배로서 편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셧음 합니다

    -- 미친X.....GR하고 자빠졌네....

  • 33. 정신이
    '26.2.2 1:44 PM (211.234.xxx.211)

    사회성 떨어진다고 하기에는 선을 너무 넘은 거ㅈ같은데 그냥 조용히 차단하세요
    상식 없는 사람과 말 섞을 필요 없어요

  • 34. 코로
    '26.2.2 1:46 PM (182.209.xxx.236)

    이거 원글에 저 학부모 총 상담시간이 6시간 30분이었던게 베이스 였어요..

  • 35. 그런데
    '26.2.2 1:47 PM (118.235.xxx.175)

    저런 문자에는 답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읽씹'이 정답.

    답장하면 어떤 식으로든 말립니다.

  • 36. 참...
    '26.2.2 1:49 PM (211.234.xxx.42)

    풍년일세...


    지랄도 풍년일세...

  • 37. 에고
    '26.2.2 1:54 PM (125.185.xxx.136)

    대학을 안 다녀본 여자 아닐까요?
    대학가면 이미 앞선 선배들이 찾아와서 특강 해 주던데 그것도 모르고 나대는 느낌

    전형적인, 뻔뻔하게 민폐 끼치면서 자기가 꽤 처세에 능하고 이것저것 영리하게 잘 챙긴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모의 유형입니다. 22222222

  • 38. 선생님이
    '26.2.2 1:5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하시겠죠
    소통을 많이 하셨던것 같은데 인사 제대로 받았거나
    아이를 너무 이뻐했으면 무례하다 싶어도 나가셨을것 같고
    보답도 없고 지맘대로 무례한거면 답장 안하겠죠

  • 39. ..
    '26.2.2 2:07 PM (210.181.xxx.204)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미친 거 아닌가요?

  • 40. ㅇㅇ
    '26.2.2 2:25 PM (116.121.xxx.129)

    어머님 부담 갖지 않구요
    제가 편한 시간이 없네요
    안녕히 계세요

    끝~

  • 41. 극이기주의
    '26.2.2 2:30 PM (59.23.xxx.180)

    저렇게 극이기주의 인간에게 잘 할 필요없죠.
    학부모님 제가 새학년 담임으로 이런 저런일들 처리할것 등과
    개인적으로 무척 바빠서 시간을 낼 수 없어요.
    죄송합니다.


    나중에 또 저러면 또 저런 문자로 반복...

  • 42. 미쳤나봐..
    '26.2.2 2:36 PM (175.209.xxx.61)

    부탁드립니다 도 아니네.
    --
    ..알려주세요. ...
    졸업하고나서도 또 도움받네요.선생님이 편한시간으로 알려주세요.장소는 학교에서 하면 좋을것같아요."
    --
    해주는 게 당연한 것처럼...글 마무리를 하네...
    미친 녀자네.

  • 43. 웃김
    '26.2.2 2:52 PM (58.234.xxx.182)

    다들 벌써부터 임용고시 얘기하는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본인자녀와 친구들이 아주 예뻐죽겠고
    젊은 교사에게 시간내서 애들좀 봐주라
    이거네요.정말 예의없음+내자식만최고+치맛바람 의 조합인 엄마네요.

  • 44.
    '26.2.2 3:05 PM (58.78.xxx.252)

    전형적인, 뻔뻔하게 민폐 끼치면서 자기가 꽤 처세에 능하고 이것저것 영리하게 잘 챙긴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모의 유형입니다 2222

    은근 저런 이상한 학부모들 많아요.
    배울만큼 배우고 멀쩡한 인간들이 저럽니다.

  • 45. 필요하다해도
    '26.2.2 3:06 PM (112.154.xxx.145)

    아이들이 직접 선생님께 부탁하게 하세요
    사실 이런걸 굳이 해야하나싶긴한데,,,
    왜냐면 대학가서 아이들이 알아서 해결해 가야할 문제이니까요
    사실 과외와 학원에 길들여져 수동적으로 20년을 살아온 아이들이라
    스스로 뭘 찾아서 하는걸 두려워하니 부모가 나서서 이런것까지 해결해주려는거 보면
    심각하긴합니다

  • 46. 하하
    '26.2.2 3:08 PM (118.235.xxx.185)

    어머님 시간 되실 때 맞출 테니 며칠 정도 선생님 밥 좀 해 주시라고 하고 싶네요.
    있는 재료에 어차피 밥은 드실 테니까^^ 어머님 되는 시간대에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이런 문자 받으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22

    고등에도 저런 학부모가 있다니 눈물납니다 ㅠ

  • 47. 웃기다
    '26.2.2 4:01 PM (49.164.xxx.115)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있나요? 도 아니고 합니다?
    어디 뭐 맡겨 놨대요?
    요즘은 정말 사람들이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고 염치라는 건 개나 줘버려 인가봐요.
    저런 사람 상종 안합니다.

  • 48. 대학을
    '26.2.2 4:06 PM (221.149.xxx.157)

    안다녀봐서 개뿔 아는게 없는 무식한 엄마네요.
    고딩도 아니고 저런걸 선생한테 왜 물어봐..ㅋㅎㅎㅎㅎㅎㅎ

  • 49. ..
    '26.2.2 4:10 PM (182.209.xxx.200)

    오랜만이죠^^ 에서 이미 미쳤나 싶은데요..
    지 친구인가요.ㅋㅋㅋ
    요즘 유튜브든 어디든 정보가 차고 넘치는데 뭘 선생님한테까지 부탁해서 정보를 얻으려고 하나요. 것도 날로 먹겠다는 태도로.
    어딜 가나 정신나간 사람들 많아요 진짜.

  • 50. ㄱㄴㄱㄴ
    '26.2.2 4:44 PM (118.235.xxx.210)

    부탁이 아니라 이미 다 정해놓고 하라는 강요인데요
    지금 방학이실텐데 방학에 학교나와서 졸업한애들 알려줘라

  • 51. ..
    '26.2.2 5:09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한테만 취해있네요.
    이래서 여자도 사회생활 해야되나봐요.
    집에서만 있으면 사회적 매너나 처신을
    어찌해야하는지 감이 사라지는 듯.
    스승을 하인 부리듯 하네요.
    선생님 어려운 줄 모르고 막 자랐나.

  • 52. ㅁㅊㄴ
    '26.2.2 5:10 PM (79.235.xxx.5)

    욕나오고 토나와요.

    Ptsd도 오고요.

    주변에 저렇게 뻔뻔한 인간이 있어서.

  • 53. 블라인드
    '26.2.2 5:23 PM (79.235.xxx.5)

    댓글 사이다네요.

    저런 부모밑에서 큰 자식들
    나중에 지같은 진상 학부모 만나서 꼭 좀 똑같이 당하라고.


    https://www.teamblind.com/kr/post/%ED%95%99%EB%B6%80%EB%AA%A8%EB%8B%98%EA%BB%9...

  • 54. ..
    '26.2.2 5:32 PM (117.111.xxx.241) - 삭제된댓글

    누가 레테에도 퍼날라주길. 당사자 엄마도
    블라인드 댓글들 좀 읽게.
    저 엄마 전업이라 블라가 뭔지도 모를 거 같은데.

  • 55. ㅇㅇ
    '26.2.2 7:23 PM (218.147.xxx.175)

    제발 제발 그 엄마 귀에 들어갔으면..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자기를 얼마나 욕을 쳐하고 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30 김건희 빵에서 금방 나오겠네요 꼬라지 보니 17 답답하다 18:58:09 2,037
1792129 재개발 무식한 질문이지만 8 지식부족 18:57:38 669
1792128 세무사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2 111 18:57:25 721
1792127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36 방법 18:51:31 2,870
1792126 비타민c 영양제 가루를 피부팩에 넣어 발라도 되나요 4 ..... 18:42:32 868
1792125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18:38:40 455
179212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18:38:08 558
1792123 끊임없이 집에서 소리내는집은 도대체 뭐하는걸까요 5 18:36:52 1,230
1792122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4 ... 18:28:51 1,025
1792121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9 ㅎㄹㅇㅇㄴ 18:28:16 2,083
1792120 명민준 삼프로TV 쫓겨나서 여기로 갔어요 5 넘죠아 18:23:54 2,678
1792119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 18:22:12 1,143
1792118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9 ㅇㅇ 18:16:57 737
1792117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7 .... 18:08:03 1,354
1792116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5 .... 18:04:27 1,127
1792115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21 감사 18:02:24 2,272
1792114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4 ... 18:02:15 1,709
1792113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11 ........ 18:00:18 5,444
1792112 드디어 마트에 미국산 계란이 들어왔어요 5 @@ 17:52:20 1,830
1792111 어느덧 50이 코앞. 1 이제는 마음.. 17:48:35 1,290
1792110 50대 초보운전자 무슨 차를 살까요? 아반떼, 스포티지 등 고민.. 34 초보운전자 17:47:09 2,292
1792109 오늘 주식 대응 잘들 하셨나요? 24 .. 17:45:27 5,378
1792108 해가 많이 길어진거같아요… 10 입춘 17:45:04 1,272
1792107 베트남 유튜브 우리나라 헬.. 17:40:19 540
1792106 비트코인은 -40% 찍었네요 7 ........ 17:38:22 4,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