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 1:27 AM
(219.248.xxx.59)
너무 싫어요~
2. ..
'26.2.2 1:30 AM
(211.112.xxx.78)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요.
자신이 모자라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통 저래요.
그냥 혼자 잽 날리면서 혼자만의 승부를 하는 중이니
안쓰럽게 여기시고 그냥 다른 사람 만나세요.
정상인들도 많아요.
3. ...
'26.2.2 1:36 AM
(1.243.xxx.162)
윗님 말씀대로 어릴적 자아 에서 못 벗어나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내가 어렸을때 이랬고 내가 어떻고 내 부모가 이렇고
근데 막상 현재를 보면 별 거 없어요
4. ...
'26.2.2 1:36 AM
(211.243.xxx.59)
좀 측은하네요
5. ...
'26.2.2 1:40 AM
(198.244.xxx.34)
자존감 낮은 사람의 특징.
전형적인 모지리 진상의 악취가.
6. …
'26.2.2 3:14 AM
(118.235.xxx.218)
자존감 낮고
감춰야 될게 많은 사람이네요
항상 비교하고 질투 하는 사람인듯..
불쌍해요ㅠㅠ
7. ..
'26.2.2 3:23 AM
(124.53.xxx.169)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계속 하는거죠.
8. ///
'26.2.2 4:56 AM
(218.54.xxx.75)
사람이 왜 그렇게 유치한지...
나이 먹을만큼 먹고 버보 같네요.
9. 자존감이
'26.2.2 5:32 AM
(220.78.xxx.213)
낮아서 그래요
반응하지 말고 멀뚱멀뚱 쳐다보세요
그래서 뭐?하는 표정요
10. ..
'26.2.2 5:46 AM
(1.235.xxx.154)
그런게 중요한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말않고 있으면 또 가마니로 아는 사람도 있으니...
11. ....
'26.2.2 8:03 AM
(1.241.xxx.216)
아고....저 집 알아보는 것 때문에 간 부동산에서 만난
모르는 아주머니가 당신 딸 S대 나왔다고 자랑하길래 아주머니 나이가 있으셔서
딸이 몇 살이냐고 했더니 40대 중반이였어요
그 집 자랑이 25년 이상을 그 거 하나로 버틴 느낌이더라구요
그 때 그 아주머니 표정이...잊혀지지가 않아요 입시결과 바로 들은 그 표정이였다니까요
그거 하나로 평생을 그 기쁨 하나로 살아가고 얘기하고 그 낙으로 살아가는 사람 같았어요
원글님의 그 지인이 그런 걸로 자신을 무장하고 살아가는 거죠
사실 남들은 말하니까 들어는 주지만 관심도 없고 중요한 얘기도 아닌데요....
12. 하아
'26.2.2 8:17 AM
(222.235.xxx.222)
그래서 친정엄마,남편빼고 그여자는 뭐하는데요?
13. ...
'26.2.2 8:30 AM
(58.140.xxx.145)
자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서예요
예전 아는 언니 한성대 나왔는데 지금 50대니까 뭐 그시절에 좋은학교는 아니었죠
주변 선배가 연세대 나왔는데 주변선배가 어디 나왔는데
내친구 오빠가 어디 나왔는데
항상 그렇게 시작했어요
자기가 학벌이 부족하다고 느끼는구나 생각했죠
14. .....
'26.2.2 10:13 AM
(119.196.xxx.115)
자랑은 결핍아니겠습니까?????
나도 내가 결핍이 느껴지는곳에서 막 자랑이 하고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자랑하고싶다고 느껴지면 내가 결핍이 어디에 있나 찾아보고 자제하려고 해요
아마도 그엄마..결핍이 엄청난듯한데 그냥 웃고넘기세요...불쌍하잖아요
15. 윗님
'26.2.2 11:03 AM
(122.254.xxx.130)
댓글이 참 와닿네요ㆍ
자랑이 결핍이다 ᆢ
가끔 자랑하고픈 욕구 생기면 내가 결핍하구나
생각해야겠어요ㅜ
16. 사진에 관하여
'26.2.2 12:53 PM
(211.243.xxx.38)
저는 이상하게 만나는 사람마다 죄다 저래요 ㅜㅜ
친구 지인 아는동생 아이친구엄마 사촌언니 하다못해
처음 만난 사람까지 어휴
자랑 할 거 없는 저한테 왜저리 별 것도 아닌것을
미친듯이 자랑질을 해대는지 다들 열등감덩어리 같아요.
이러니 제가 사람 만나 는 게 넘넘 재미없고 진저리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