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사하고 그날 1-2분 언쟁이 생겼는데
바로 인터폰하더니,
방금전에 화장실 가는데 처음으로 슬리퍼 안신고
그래봤자 10걸음도 안되는데,
다녀왔더니
또 경비실에서 인터폰하고
무슨 절간처럼 살아야 하나요?
1월 이사하고 그날 1-2분 언쟁이 생겼는데
바로 인터폰하더니,
방금전에 화장실 가는데 처음으로 슬리퍼 안신고
그래봤자 10걸음도 안되는데,
다녀왔더니
또 경비실에서 인터폰하고
무슨 절간처럼 살아야 하나요?
글올리셨죠?
방음이 심하게 안되나보네요
저희도 아랫집애가 큰소리로 말하면 대화가 될 정도예요
어쩌겠어요 밤엔 조심해야죠
아마 전주인들이 좀 시끄러웠어서 층소를 당해봐서 겁나서 저러나봐요
내집에서 공중부양 해야 하나요?
내집에서 왜 슬리퍼 신어야만 하나요?
그냥 그러려니 사는거지 왜 지랄들인지..
근데 아랫집에서 시비걸면 어쩔수없이 윗집이 당하는구조같은데..
싸워봤자 불리하고요
적당히 이해를 구해보세요.
내가 왜 싸울수 밖에 없었는지
어제 아니도 한달 전 이삿날 연락받고 올렸었죠.
20년 아파트 살면서 이런 연락 처음이에요.
보통은 크게 10분이상 시뜨럽고 뛰면 히지 않나요?
내집애서도 피곤하네요
안신었다고 소리들린다고 랄지하는건 미친x이맞아요.
말로 해보고 안되면 강하게 나가야죠
인터폰 올때마다 더 뛰고 시끄럽게 하세요.
그래도 인터폰올때마다 더 뛰라는 건 진짜 너무하네요
그윗집에도 들려요
옆집에도 들리구요
내집이 아닌거 맞네요
걸을수드없고 싸울수도없고
비싼돈주고산 내집인데
전 입주민도 층간소음충이였나보죠
이사나가고 들어가고 얼마나 소음이 큰데 싸움소리까지 들리니 중재겸 경고했나보죠
그리고 오늘 딱 하루 10걸음만 슬리퍼 안신고 걷는데 그정도 반응이면 님도 어지간히 뒷꿈치로 걷나보네요
지랄?
지랄은ㅋㅋ 발망치충들이 지랄하는 거고요ㅋㅋ
그리고 오늘 딱 하루 10걸음만 슬리퍼 안신고 걷는데 그정도 반응이면 님도 어지간히 뒷꿈치로 걷나보네요2222
지랄은ㅋㅋ 발망치충들이 지랄하는 거고요ㅋㅋ222
제목보니 배려는 없는 사람인듯.
아파트는 슬리퍼 신기 싫으면 뒷꿈치 들고 걸어야해요
다섯살 짜리도 그렇게 합니다
가정교육 못 받은 인간들이 발망치 찍고 다니는거죠
오늘만 10발자국 이었겠어요
참다참다 연락하는거예요
침다가 아니잖아요.
첫날 애랑 1-2분 말다툼하니 바로 인터폰
잠란 화장실가는 사이 또 인터폰
보통은 심할때 하지 않나요?
어쩌다 급히 다녀온 걸요.
발망치 평소에는 안했을까요
맨날 그러고 다녔겠죠
원래 무식하게 걷는 사람들은 자기가 그렇게 걷는 줄도 모르고 민원 들어오면 그때 처음 그런줄 알아요 게다가 원글처럼 반성도 할줄 모르죠
제버릇 남주나요
첫날부터 바러 하던 밑집이 그간 침있을라고요?
그동안 슬리퍼 신고 다녔고요.
바닥이 타일이라서 발시려서 슬리퍼 꼭 신어요.
어쩌다 한번 안신었다고 썼는데
내집에서 싸움도 못하냐고 ㅋㅋ
층소충들 특징이 내집 드립
어떻게 싸워야 아파트에서 남의 집에 들리게 싸우죠
겨우 저 정도 층간소음으로 사람에게 충자 붙이는 인간이면 나중엔 칼 들고도 내려가겠어요.
예전엔 공동주택 매너가 장착되기 전이라 층간소음에 무딘 분들이 많았다면 지금은 한 놈만 걸려봐라.. 곤두세우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관리사무소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