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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평화로울려면 성격이 진짜 중요해요

...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6-02-01 20:53:50

시할아버지 동네에서 유명한 폭군 미치광이였다함

시아버지 돈한푼 안벌고 사고 치고 사기도 당하고

시어머니가 시부모 모시고 아이건사하고

시동생 7명 시집장가 보냄 

어머님 시동생 7명도 행복한 가정없음

시아버지도 폭군 시어머니가 경제 활동도

혼자 하면서 시부에게  절절 기었어요

남편형제 4명 3명 불행한 결혼 생활 

은연중 다 시부 닮았고 시어머니 닮은 자식이 없음

시누 1은 너~ 무 온화한 부처같은 남자 만나 그럭저럭

잘살아요.   시누1 남편은 진짜 보살 

시누1 성격이 다른 남자랑 결혼했음 이혼 열두번 했을것 같아요

 성격이 몇대를 내려오네요 .

저도 너무 불행하고 가끔 

저사람 죽으면 몇년은 평화롭게 살다 가겠지 꿈꾸는데

최근간 철학관 2곳에서 아이 사주 넣으니

첫마디가 제가 먼저 죽는다네요 ㅜㅜㅜㅜ

 

 

IP : 118.235.xxx.2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선배
    '26.2.1 8:58 PM (121.190.xxx.190)

    언니를 결혼후 만났는데 자기 남편은 화를 결혼해서 한번도 안냈다더군요
    또 다른 사회친구도 남편이 화를 안내서 싸움이 안된대요
    진짜 무슨복인지 너무 부럽더군요..
    누굴탓하겠어요 힌트가 있었는데 결혼한 날 탓해야지

  • 2. ㅇㅇ
    '26.2.1 9:51 PM (118.235.xxx.108)

    화는 외로움의 표현이래요
    내면이 외롭게 자란 남자는 자기보다 약한 자에게 화를 내요

  • 3.
    '26.2.1 10:09 PM (1.236.xxx.93)

    화를 안내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든지 다정하게 유도리있게 말하고 행동하거든요

  • 4. 그래서
    '26.2.2 2:33 AM (124.53.xxx.169)

    뭐니뭐니 해도 인성 좋은 사람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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