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요점을 몰라요
내일 비가 오려나? 날씨 봤어?
(남) 비오면 자기 싫어하잖아
아니 그니까 오냐고
오?? 모하비 흰색 차는 처음봤네 대부분 검정이던데
(남) 자기는 검은색이 더 좋다고 하지 않았어?
나?? 흰색차를 지금 처음 봤는데 어떻게 비교를 해서 말했겠어....
(남) 누구 대리 차가 모하비라고 관심 있어 했잖아
그냥 모하비 차가 괜찮다는 거였.. 아냐 됐어..
자기야 00이란 음식 먹어봤어?
(남) 내 친구가 그거 먹었는데... 블라블라
아니 자기 먹어봤냐고..
(남) 글쎄? 안 먹어봤어.
매사 이래요 꼭 두 번 세 번 물어보고 다른데로 가는 주제 잡아 끌고 알려줘야 대화가 가능 합니다
저희 남편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