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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왕이 딸바보라 해리가 딸로 태어났다면 역사가 바뀌었을거라고

처음앎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6-02-01 17:05:01

자신의 여동생이 낳은 딸한테 이름을 직접 지어주고 계속 예뻐했다고.

대관식 후에 카밀라랑 걸어오는데 그 여조카가 아무렇지도 않게 찰스 몸을 확 끌어 안아요. 평소 찰스랑 얼마나 거리낌 없이 친하게 지냈으면 저랬을까 싶네싶네요.

찰스가 둘째 임신했을 때 간절히 딸이기를 바랬대요. 그리고 다이애나한테 그때만큼은 꽤 잘했다고 하네요. 카밀라랑 연락도 안 했대요.

그런데 둘째도 아들을 낳으니까 바로 카밀라한테 가버렸다고.

그래서 둘째아들 해리한테 태어나자마자  참 차가운 아버지였다고 합니다.윌리엄은 다음 왕이라 모두가 떠받드는데

해리는 출생때부터 아버지한테 구박부터 받아서

다이애나가 해리를 신경 많이 썼대요.

바람핀 놈이 딸 태어났다고 바람 안 필까 싶지만 그래도 둘째라도 딸이 태어났으면 눈치를 봤을 거 같기는 해요. 적어도 카밀라를 여왕자리에 앉히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다이애나 불쌍해요. 딸들 여럿 낳아서 딸들과 합세해서 카밀라 밀어냈으면 충분히 가능했을텐데

아들만 둘을 낳았네.

IP : 211.235.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26.2.1 5:08 PM (118.235.xxx.106)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찰스가 제친구는 아니지만 하남자는 딸을 딸이라 좋아하는 게 아니고요 딸이 상남자 성격이면 또 싫어해요 열등감 때문에
    저희 아빠부터가 그래요 딸만 줄줄 있었어도 자기보다 빛나고 똑똑하고 인기 많은 딸들이면 또 저랬을 거예요

  • 2. ㅇㅇ
    '26.2.1 5:10 PM (39.125.xxx.199)

    걍 다 핑게죠.

  • 3. ㅇㅇ
    '26.2.1 5:16 PM (106.101.xxx.254)

    어릴 때 동네 아줌마들(엄마 또래니 45~50년생?)이 하던

    그 집에 아들이 없어 남편이 밖으로돈다
    딸이 있어 애교를 부려야 남편이 바람 안 피운다

    이 정도 수준 이야기죠

  • 4. 그 여조카
    '26.2.1 5:22 PM (211.235.xxx.197)

    영상 보는데 통쾌한 게 뭐냐면 카메라가 바로 옆에 있는데 촬스를 확 끌어안요. 카밀라가 불쾌한듯 쳐다보는데 카밀라 눈도 안 마주칩니다. 카밀라 개무시

  • 5. 해리는
    '26.2.1 5:25 PM (211.235.xxx.197) - 삭제된댓글

    그 대관식 때 손님처럼 의자에 멀리 앉아서 봤다고 하더라고요.
    반대로 카밀라 손주들이 대관식 행사에 꽃동 역할을 했다고 하고요.
    그 사실에 열받았다가
    그 여자 조카가 찰스를 확대하면서 카밀라 개무시한 영상에 통쾌했다는 댓글이 많네요.
    혜리는 그렇게 손님처럼 앉아있다가 대관식 끝나자마자 또 손님처럼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불쌍ㅠ

  • 6. 무슨
    '26.2.1 5:29 PM (69.181.xxx.162)

    딸 있는 남자들은 다 바람 안피게요..남자들 나이들수록 아들 무서워해요...

  • 7. 해리는
    '26.2.1 5:30 PM (211.235.xxx.188)

    그 대관식 때 손님처럼 의자에 멀리 앉아서 봤다고 하더라고요.
    반대로 카밀라 손주들이 대관식 행사에 꽃동 역할을 했다고 하고요.
    그 사실에 열받았다가
    그 여자 조카가 찰스를 친딸처럼 확 끌어 안으면서 카밀라 개무시한 영상에 통쾌했다는 댓글이 많네요.
    혜리는 그렇게 손님처럼 앉아있다가 대관식 끝나자마자 또 손님처럼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불쌍ㅠ

  • 8. 딸이
    '26.2.1 5:31 PM (58.29.xxx.96)

    얼마나 애교를 부려야 남편이 바람을 안피나요?
    아웃긴다

  • 9. 애교가
    '26.2.1 5:35 PM (211.235.xxx.188)

    아니라 찰스가 정신적으로 굉장히 미숙 하잖아요. 저런 사람들은 또 본인이 갈구하는 그 단순한 무언가가 채워지면 또 거기에 올인하죠.
    그 미숙한 찰스를 나이도 더 많은 카밀라가 정확히 간파하고 채워줬던 거고 그나마 찰스가 딸바보기질이 있어서, 이거는 애교를 바란다는 뜻이 아니라 기질적으로 자식 성별을 특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찰스가 미숙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채워졌더라면 달라졌을 거 같더라구요. 그 영상 보고 너무 놀란 게 찰스가 한 번도 그렇게 누구랑 강력하게 스킨십을 하고 껴안고 하는 걸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본인 자식들인 윌리엄 해리 하고도요. 그런데 어떤 아가씨랑 서스름 없이 확 껴안은것 보고 너무 놀라서 보니까 어릴 적부터 그렇게 예뻐했던 자기 조카였다고 그러면서 다이애나 둘째 임신했을 때 다이애나한테 잘하면서 딸이길 바랬다고 하더라고요 에휴 어쨌든 다이아나가 불쌍해요 그 미숙한 놈하고 사느라. 모든 문제는 찰스가 미숙해서 일어난 일이죠. 그 미숙한 인간이 그래도 딸한테는 꼼짝없이 주물럭 주물럭 조종은 당했을 것 같더라고요.

  • 10. 윌리엄이
    '26.2.1 5:38 PM (211.235.xxx.188)

    낳은 딸 보니 보통 야물딱지고 영리한게 아니던데
    이런 딸을 다이애나가 낳았으면 그 딸이
    미숙한 찰스를 카밀라한테서 데려왔을 것 같아요

  • 11. 전형적
    '26.2.1 5:39 PM (118.235.xxx.106)

    자기도 못 조종하는 남편을 딸이 조종해주길 바라나요

  • 12. 전형적
    '26.2.1 5:40 PM (118.235.xxx.106)

    설사 그런다한들 그게 정상이냐고요

  • 13. 그게 아니라
    '26.2.1 5:44 PM (79.235.xxx.134)

    찰스가 자라를 좋아하는건 사실인데.

    해리가 딸 ㅡ 이 문제가 아니라
    해리가 출생하기 전부터 부부사이 망했는데
    해리가 임신했을 때 찰스도 당황했다고 해요.
    언제? 이런...

    당시에 둘 다 맞바람 피던 시기라
    해리는 딴 놈 휴이트 아들이란 풍문도 있었고.
    머리도 빨강색.

    대관식에선 해리가 멕시트라고 미국으로 날라버린 시기라서
    해리는 그냥 열외로 친구죠.
    지팔지꼰.

  • 14. 열외로
    '26.2.1 5:45 PM (79.235.xxx.134)

    친거죠. .

    자동완성 짜증나요.

  • 15. 그리고
    '26.2.1 5:47 PM (79.235.xxx.134)

    오히려 카밀라 딸이 촬스 딸이라는 소문도 있어요.

  • 16. ㅇㅇ
    '26.2.1 5:52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해리 친부 따로 있어요
    검색하면 사진도 나옴

  • 17. 그건
    '26.2.1 5:52 PM (211.186.xxx.7)

    카밀라 딸은 찰스 딸 아니에요.

    카밀라 딸은 카밀라 전남편의 복붙이에요
    유전자검사 필요없을정도로 똑같아요ㅡ

  • 18. 해리도
    '26.2.1 5:55 PM (211.186.xxx.7)

    찰스가 친부 맞고요. 옛날에 필립공이 유전자 검사 했고요ㅡ

    그 외로 다이애나가 이혼 직후에 딴 남자와 사이에 임신해서.. 다이애나는 낳으려고 했는데..
    찰스가 이혼 한 전남편인데도 불구. 왕실 입장 고려해서 다이애나 설득해서 낙태시켰어요.

    딴 남자 자식을 왕자로 만들정도로 찰스랑 영국왕실이 바보일리가요...

  • 19. 아니
    '26.2.1 6:01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뭐 이런 하나마니한 소리를 왜 하나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원글이 자식들이나 잘 검사하세요 쫌!!

  • 20. 14님
    '26.2.1 6:08 PM (79.235.xxx.134)

    지나가세요.
    82에 모든 얘기 할 수 있는거지
    왜 타박이세요?

    님이나 82 공지 지키세요. 쫌!!!

  • 21. ㅇㅇ
    '26.2.1 9:13 PM (118.235.xxx.188)

    찰스가 친부 맞고요. 옛날에 필립공이 유전자 검사 했고요ㅡ


    아닙니다
    유전자 검사는 당연히 했죠

    그래도 안고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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