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차지
'26.2.1 3:26 PM
(219.255.xxx.120)
안하기로는 세탁건조 일체형이죠
2. ..
'26.2.1 3:32 PM
(211.208.xxx.199)
건조기도 쓰지만 밤에 거실에 빨랫대를 놓고 빨래널고
아침에 걷어 개요. 빨래가 다 건조기에 넣을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3. 아침엔
'26.2.1 3:36 PM
(175.117.xxx.137)
눈뜨고 출근하는것도 힘들어요
회사가 멀거든요
주말엔 밀린 청소와 음식해대니
거실이 깨끗할거 같지도 않은데
진짜 가전을 바꿔야하나요ㅠ
4. ᆢ
'26.2.1 3:41 PM
(223.39.xxx.220)
원글님도 고민많이 해봐야할것 같아요
저도 널찍한 구축A살아서 베란다,다용도실있는데
울아들 사는 아파트가 딱 그런 타입의
확장된 집이라 보기에도 너무 답답해요
그집은 비좁은 다용도실에 천정 빨랫대 설치
돠었긴한데 옷걸이로 걸어두면 잘마르지도않코
한쪽벽에 밑에는 작은드럼세탁기~
위에는 건조기ㅡ 있어요
통돌이세탁기는 키친에 붙어있는
작은다용도실에 놓여져있어 이불세탁시 사용함
이번에 다른집으로 이사가는데 현재 사용중에
있던 드럼,통돌이 세탁기ᆢ안들어간다고
요즘 유행하는 일체형? 사야하나 하던데
거금 준비?ᆢ들어가야할것같아요
5. ..........
'26.2.1 3:50 PM
(112.147.xxx.199)
건조기도 있지만 주로 창 앞에 빨랫대놓고 널어요.
6. ...
'26.2.1 3:50 PM
(121.124.xxx.6)
요즘 신축은 건조기 필수인거 같아요
안방 베란다엔 천장형 건조대만 사용할 수 있으니
많은 빨래는 못널어요.
따로 접이식 건조대 함께 사용 할수는 있겠지만 34평인데도 공간 너무 협소해요.
저도 2년전 신축이사오면서 워시타워 샀어요
다용도실 겸 세탁실도 협소 하다보니 통돌이 건조기 조합은
선택 할수 없었어요
건조기 사용 만족하고.. 건조기 사용 안하는 의류는
거실 구석진 곳에 미니 접이식 건조대 사용해서 널어요.
저희는 기존 알파룸을 없애서 식탁놓는 공간이 넓어져서
펜트리앞 구석에 잠깐씩 빨래 너니 거실쪽 지저분해보이진
않네요..
7. ..
'26.2.1 3:54 PM
(112.145.xxx.43)
거실에 빨래건조대 놔두고 사용해요
8. ㅡㅡ
'26.2.1 3:55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베란다 있어도 건조기 써요.
써보면 너무 편해서.
9. 건조기는
'26.2.1 3:58 PM
(220.78.xxx.213)
필수죠
그리고 울 집도 신축이라 안방쪽만 베란다
있는데 천정형건조대에 아래에도 접이식 건조대 큰거 하나 놓으면 충분해요
10. ㅇㅇ
'26.2.1 4:00 PM
(59.30.xxx.66)
신축이라 안방 베란다만 있어서 여름에는 베란다에 널지만,
겨울에는 거실에 널어요 베란다보다 더 빨리 잘 말라서요
11. 흠
'26.2.1 4:10 PM
(220.71.xxx.120)
베란다가 좁으면 당연히 건조기가 있어야죠. 거실이나 방에서 빨래 건조하지 마세요. 잔여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공기를 오염시켜요.
12. 신축
'26.2.1 4:14 PM
(175.117.xxx.137)
20평대 전세로 들어갈거라
길어도 4년 뒤에 이사하는데
새로 가전 사기가 꺼려져요.
집도 좁아 물건없어도 거실에
말리는것도 정신사납고ㅠㅠ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13. 저도
'26.2.1 4:59 PM
(211.34.xxx.59)
집이 좁고 곧 이사갈거란 이유로 다 미뤘다가 지금 다 사고 있어요ㅠ 일단 식세기는 샀고
건조기 3.5킬로짜리 살까 째려보고 있는중
로봇청소기도 살수있음 사세요 저는 쓰다가 강아지 키우는 바람에 강아지 짐들이 많아져서 걍 팔아치웠지만 그때 편했어요
14. Rf
'26.2.1 5:20 PM
(106.101.xxx.82)
드레스룸은 빨래널면 잘못함 공팡이 설어요
실내에서 건조도 보기 지저분하고 세재마시는 기분.
안방 베란다 좁아도 거기에 겉옷은 전동빨래건조대에 널거나 크디않은 건조대 하나두고 겨울에는 창문을 닫아놓으니 제습기 4시간정도 돌려말려요.
워시타워사서 건조기에는 속옷 수건 이불 돌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