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조용하네요
미성년 성고문에 살인 인육 섭취까지
어제 공개됐습니다
징그럽고 끔찍해서 비현실같은 내용이에요
사실인들 죄가 밝혀지지도 않을테고
그저 천벌받으라는 소리만 나와요
성병까지..
정말 영화 테이큰에서 보던게 현실이라니 너무 무섭고 끔찍하네요
나이도 어린 여자아이들도 많던데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지
ㅜㅜ
트왕 주변 사람들은 거의 다 있네요.
이번에 새 연준 이사로 임명된 케빈 워시도 있고.
대통령직에서 물러 나면 감빵행 100퍼.
저런 인간를 찍어준 마가들 수준이란....어쩌면 그렇게 윤어게인들이랑 흡사한지 놀라움.
감옥에 안가기 위해 계엄이든 내전이든 전쟁이든 뭔가 저지르겠네요. ㅠㅜ
설마.. 과장이겠죠?
가진 것들은 왕처럼 행동하고 싶은가 보네요.
명단이 충격적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TRZa_cVshcI
피해자가 13세때 모델지망생이었는데 "티파니"라는 여자 손에 이끌려 트럼프와 몇 번 접촉했다고 증언하네요. 그녀가 거기서 본 피해자들이 13, 14세. 많아야 16세.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라서 유태인이었던 앱스타인도, 흑인도, 히스패닉도 전부 nigger(깜둥이)라고 불렀다네요.
트럼프 관련된건 별 내용 없다더라고요.
우리나라만 잠잠하지 미국에서는 터져나오고 있어요.
CNN에서도 앱스타인 사무실에 있는 트럼프 목격한 증언자 Maria 발언도 있구요.
저 바로 위 Katie라는 여자는 난장판 파티에서의 핸드잡, 블로우잡 둥 별 추잡한 얘기가 적나라하게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