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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건강 리포트

건강 조회수 : 3,857
작성일 : 2026-02-01 06:55:09

가족력이 있어 혈당관리 신경쓰고 있는데 자꾸 수치가 스물스물 올라요. 공복이 110전후예요. 떡먹으면 식후한시간 250도 넘어가요. 두시간 지나면 140되지만요..제발 잘 유지해야 할텐데. 당화혈은 몇년간  5.5~6.0오르락 내리락 해요...혈압은 좋구요.

 

정수리가 휑해요..진짜 아무리 피부좋고 이목구비 좋아도 정수리에 헤어가 부족하니 정말 스타일이 안납니다. 하...스트레스 쌓여 죽겠어요. 진짜 모발이식이라도 해야하나 싶어요.

 

노안이 오려는지 침침해지네요.

그래도 폰하고 책보고 일상생활하는데 아직 문제 없어요. 양 시력이 1.5거든요. 이놈의 눈깔만큼은 정말 잘 보존하고 싶어요.

 

관절, 허리 등등 아픈곳 한군데 없고 아파본 적도 없어요. 애 낳을때도 에피듀럴덕분에 하나도 안 아팠고, 병원가니 이미 자궁문 5센티 열려있어 수월하게 숨풍 낳았네요. 부디 앞으로도 안아팠음 좋겠어요.

 

생리도 아직까지 하고있어요. 선근증으로 양이 조절안될 때가 있어요. 피임약 먹고 조절되길래 의사와 상담 후 끊었는데 괜찮네요.

 

밤에 잠은 잘 자요. 식욕도 좋고.

근데 먹는 양을 많이 줄였는데도 살이 안 빠져요.

166에 65키로인데도 66사이즈 입어요. 제가 근육이 많은 체질이라, 이 무게인데도 뱃살이 그닥 많진 않아요. 다만 전체적으로 두루뭉술합니다 ㅋㅋ 차라리 뱃살이 나은건가요?ㅋㅋ

 

친구 토끼님들의 건강상황도 나눠주세요. 자극받아 운동하고 저도 더 건강해지고 싶어요.

IP : 76.36.xxx.13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 7:13 AM (211.234.xxx.31)

    지나가던 토끼
    1. 혈압약 복용중 당료 없음
    2. 머리털 양호. 염색도 안함
    3. 매일 걷기 운동하고있음
    4. 워킹맘인데 아직 애들이 어려 일해야함
    5. 회사 임원인데 스트레스로 죽을것 같음
    6. 아직은 건강한 편인데 50넘어 여기 저기 보수공사 하기 시작함

  • 2. ..
    '26.2.1 7:17 AM (211.234.xxx.31)

    7. 미레나 하고있는데 아직 생리중
    8. 밤에 잘자고 식용도 좋아.
    9. 체격 좋은편, 건강함. 살 빼고싶음 ㅠㅠ
    위에 보수공사라함은 가슴혹으로 맘모톰하고, 치질수술 등 잘잘한 수술들 및 치료 말함

    건강하게 잘 살아 봅시다 ^^

  • 3. 만으로
    '26.2.1 7:22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50 됐을때 이런저런 문제가 많아지더라구요
    살도 11킬로 쪘었고
    몸도 정신도 건강하다 자신했었는데
    공황장애 생겨서 약도 거의 1년 먹었구요
    여자나이 50이 생의 전환기가 맞구나 느꼈어요
    근데 지나가요^^
    좋은거 먹지는 못해도 안 좋은거 안먹고
    조금씩이라도 운동 꾸준히하고
    포기할건 빠르게 포기하구요 ㅎㅎ
    올해 60됐는데 몸상태도 돌아왔고
    오늘만 생각하고 사니까 스트레스도 화낼일도 거의 없네요

  • 4. 잠깐지나가던토끼
    '26.2.1 7:23 AM (211.234.xxx.154)

    -혈압은 낮은 편

    -숙면의 대가^^

    -당뇨는 아슬아슬, 몇년 전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았는데 그땐 당이 확 오른 상태로 지속돼서 당뇨는 음식, 운동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단걸 느낌

    -얼마 전 갱년기, 폐경 왔다고 판정받음

    -머리털은 5년전 부터 숭덩궁덩 빠지더니 지금은 60%정도 남음. 흰머리는 현재 5개 미만임

    -아들하나 군 전역하고 나 살만한가 했더니, 학교근처에서 자취하겠대서 난 이대로 더 일해야함

    -헬스는 출근 전 열심히 매일하고 싶지만 겨우 주 2회 정도. 그래도 운동하면 몸의 건강수치가 달라지긴 함

    -더 젊을 때 부터 관절이며 두통 등등 골골거려서 경락으로 관리함. 지금도 지방으로 경락치료 받으러 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맞은편 동물병원에 '토끼 진료 전문'이라고 딱 보임 ㅋㅋㅋ 토끼 친구들아~ 건강합시다^^

  • 5. 잠깐지나가던토끼
    '26.2.1 7:27 AM (211.234.xxx.154)

    또, 운동을 해도 근육 붙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근육이 빠지는 속도는 더 빨라짐. 뛰다가 멈췄는데도 나의 살들은 아직 멈추지 못하고 덜렁거리고 있는거, 괴로움.

  • 6. 지나가는 토끼
    '26.2.1 7:33 AM (14.38.xxx.67) - 삭제된댓글

    1. 혈압없음.당뇨없음.저혈압.빈혈있음
    2.유전적으로 힌머리없음.멋내기염색은함
    3. 주5일헬스 런닝머신걷기 하고있음2시간
    4.프리랜서라 4~12월안 일함 .강사
    5.큰스틀없음 딸딸맘 지들알아서킁..방목스탈
    6. 몸나이는 바꿀수있다. (운동으로) 얼굴 늙어지는건 의느님도움받고있음..2주독감중..고관절다침 요며칠 빼곤 컨디션 좋음 갱년기증상없음

  • 7.
    '26.2.1 7:33 AM (182.212.xxx.41)

    75년생
    생리는 언제라도 끝날거 같은 조짐
    자다깨다 수면부족 힘들어요.
    손가락 퇴행성 관절온지는 10년은 된거 같고
    약 먹는중
    혈압, 당뇨는 아직인데 당이 좀 아슬아슬
    머리칼은 아직 버텨주는 중이고...
    가장 돈 많이 들고 힘들게 한건 치아에요.
    이가 너무 나빠서 2년에 몇백씩 들어가요 ㅜㅜ

  • 8. ..
    '26.2.1 7:35 AM (58.238.xxx.62)

    아직 건강
    애들 둘다 대딩
    출근이 제일 즐거워
    반찬 사다 먹고 쿠쿠 밥만 하니 세상 편하네
    그래서 그런가 약은 1도 안 먹음
    세상에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식욕 왕성
    170에 60 올 겨울 5kg 찌네 폐경때문인듯
    운동보다 사우나가 좋아지는 나이

  • 9. 지나가는..수정본
    '26.2.1 7:40 AM (14.38.xxx.67) - 삭제된댓글

    1. 혈압없음.당뇨없음.저혈압.빈혈있음
    2.유전적으로 힌머리없음.멋내기염색은함
    3. 주5일헬스 런닝머신걷기 하고있음2시간
    4.프리랜서라 4~12월안 일함 .강사
    5.큰스틀없음 딸딸맘 지들알아서킁..방목스탈
    6. 몸나이는 바꿀수있다. (운동으로) 얼굴 늙어지는건 의느님도움받고있음..2주독감중..고관절다침 요며칠 빼곤 컨디션 좋음 갱년기증상없음

    미용관심많음 40이후 살이 너무 안빠져서 마운자로 +위고비 살빼는중 7키로 감랑중 서서히 단약들어감

  • 10. 지나가는..수정본
    '26.2.1 7:42 AM (14.38.xxx.67)

    1. 혈압 없음. 당뇨 없음. 저혈압. 빈혈 있음.
    2. 유전적으로 흰머리 없음. 멋내기 염색은 함.
    3. 주 5일 헬스 러닝머신 걷고 있음. 2시간.
    4. 프리랜서라 4~12월 안 일함. 강사.
    5. 큰 틀 없음 딸딸맘 지들 알아서... 방목 스탈.
    6. 몸 나이는 바꿀 수 있다. (운동으로) 얼굴 늙는 건 의느님도움받고 있음... 2주 독감 중... 고관절다침 요며칠 빼곤 컨디션 좋음 갱년기 증상 없음.
    미용 관심 많음 40 이후 살이 너무 안 빠져서 마운자로 + 위고비 살 빼는 중 7키로 감랑 중 서서히 단약 들어감.

  • 11. .....
    '26.2.1 8:15 AM (121.185.xxx.210)

    1. 고지혈증 약 먹음. 혈압 당뇨 ×
    2. 거의 폐경. 안한지 거의 1년
    3. 특별히 아픈 데 없음 (허리가끔 아픔)
    4. 전문직이라 70살까지 일할 듯
    5. 모발 풍성(유전) 4개월에 한번 흰머리 염색
    6. 피티 골프 달리기 하는데 근육이 안 붙음. 55킬로 유지
    7. 애들 다 키워 성인이라 내 생활에 집중 (대딩. 군대)
    8. 자다깨다 수면 질 낮음. 노안오는지 침침
    9. 소화제 변비약 평생 먹어본 적 없음. 식욕좋음
    10. 50 넘으면 건강에 자신하면 안됨

  • 12. 지나가던용
    '26.2.1 8:30 AM (112.214.xxx.147)

    1. 당뇨, 혈압, 고지혈 아직 없음, 빈혈있음
    2. 머리빠짐 극심함. 아직도 대머리가 아니라니 매일 아침 놀람.
    3. 노안 극심함. 작은 글씨 봐야하는 직업인데 돋보기 없이 업무불가, 돋보기 있어도 안보일때 많음. 퇴사하고 싶음.
    4. 40대후반에 허리 디스크 파열, 오른쪽방사통은 3년째 사라지지 않음.
    5. 40대후반 건대근종으로 자궁적출. 생리 안하는거 진짜 너무 편함.
    6. 저질체력,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함, 입 짧은 편이고 다행히 화장실은 잘감, BMI16으로 저체중.
    7. 갱년기 불면증으로 정신과에서 약먹은지 8개월째, 잠 못잤을때는 진짜 좀비 수준이었는데 6~7시간 통잠 자니 사람 몰골로 돌아옴.
    8. 부모님 편찮으시기 시작, 너무 걱정됨.

  • 13. 아침형토끼
    '26.2.1 8:45 AM (175.223.xxx.193)

    1. 만성질환은 아직 없어요. 잠만 잘자고 나면 충전됩니다.
    2. 근골격계 질환이 오기 시작해요. 재작년 오십견와서 2년 고생했는데
    올초부터 허리 기립근이 아파요.
    3. 163, 63키로이나 저도 살집은 있으나 근부자, 작년 골다공증검사 결과도
    타고난 강골이라 했어요.
    4. 생리도 아직하고 있고 머리숱은 워낙 많았어서 이제 적당합니다.
    흰머리 한두개씩 보이면 뽑는 수준이라 새치 염색 아직 안합니다.
    5. 보톡스 작년부터 맞았는데 목 피부가 얇아지며 세로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6. 애 낳고 3개월 쉬고 27년째 일하고 있고 내년 하반기쯤 명퇴 생각해요
    퇴직해도 국민연금 개시 전에 임대,연금,이자 수익 300정도는
    나오게 준비해 놓았고
    7. 근 10년 양가 상 세번 치루고 나니 애 간장은 다 녹아사라지고
    지금은 좀 더 편안합니다.
    8. 많이 내려 놓고 평안한 삶 지향하고 싶고 다시 젊어지기 싫어요
    그 고단한걸 뭘 또..

  • 14. 아침형토끼22
    '26.2.1 8:49 AM (175.223.xxx.193)

    9. 오랜직장 생활의 부산물인지 공황장애가 생길 때가 있어
    작년부터 예상되는 상황에서만 약 먹어요.
    10. 눈은 아직 상시 쓰지는 않으나 돋보기 필요합니다.
    11. 임플란트는 없으나 보철은 많고 잇몸이 않좋아서 관리
    열심히 합니다.

  • 15. ...
    '26.2.1 9:08 AM (61.43.xxx.178)

    노안, 폐경, 염색중 ㅠ
    약먹는거 없고 아픈데도 없네요

  • 16. 아침형힘든토끼
    '26.2.1 9:09 AM (134.75.xxx.19)

    그래도 82토끼들은 전체적으로 양호한듯
    1. 젤 부러운 친구들은 새치없는 친구들 머리숱 엄청 많았는데 한달에 한번 염색하니 1/10로 준것 같음
    2. 살이 급격히 찜 평생 마른 몸매였는데 40대에 늦게 출산하고 찌기 시작한 살이 안 빠짐 ㅜㅜ 이제 비반인
    3. 작년에 오십견으로 주사 맞았고 올해 다리 아파서 병원가니 퇴형성 어쩌고라네. 실비 들고 첨 도수치료 시작
    4. 젊었을때 라섹 안 한거 엄청 후회 나이 들어가니 안경쓴 모습에 못생김이 더해지고 있음
    5. 다행히 아직 치아는 큰 돈 안들어가고 있긴함 관리 필요성 느낌
    6.애들이 어려서 계속 일해야 함. 이혼 진행중이라 정년연장되서 다닐수 있을만큼 다녀야 함

    토끼들아 올해 삼재인데 아프지 말고 잘 지내보자

  • 17. ㅇㅇ
    '26.2.1 9:21 AM (220.73.xxx.71) - 삭제된댓글

    76년생
    48킬로지만 유전적으로 고지혈증 약 복용
    당뇨 가족력도 있어 조심중
    운동 일주일에 6번 복근 장착 체지방 19프로
    30대부터 어깨 허리 안좋아 운동하고 나아진 경우
    타고난 체력 안좋은거 모든 관리로 버팀
    위도 안좋은 편이라 식이관리
    생리중 모발 양호
    회사 운영중 앞으로 10년간 더할까 고민중
    일의 강도는 낮게 조절함
    각종 건물 부동산 주식등 투자중
    얼굴 피부에 돈 아낌없이 투자
    눈은 라섹했고 시력은 떨어진채로 버티는중
    젊을때부터 불면증 현재는 왔다갔다함 멜라토닌으로 조절

  • 18. 75골든토끼
    '26.2.1 9:51 AM (182.209.xxx.134)

    다들 건강 토끼들이네
    1. 40대 중후반 폐경
    2. 족저근막염 몇년 앓다가 회복
    3. 노안, 비문증. 고도근시라 걱정
    4. 고지혈증
    5. 쓰다말다하던 미녹시딜 바르는약 작년부터 매일 2회 바름.

    -근데 삼재지만 올해 토끼띠 금전운 좋다고 하는데 다들 1월부터 복들어왔는지 궁금하네

  • 19. ..
    '26.2.1 10:33 AM (211.36.xxx.239)

    어딘가 쑤시고. 통잠 못자고. 고지혈증이라는데 약 시작전에 뭐라도해보사싶어서 등산다니고 마운자로하고있음.

    정수리휑해져서 탈모약 먹어볼까고민중
    눈밑이 볼록해져서 눈밑지 해야지 계획중
    애들 어느정도커서 알바 주3회하는데 역시 돈은 내가벌어야 제맛. 힘든일이라도 재밌게하는 중

    요즘 주식으로 쪼금 벌었는데 금전운이 들어왔나봄

  • 20. 금전운
    '26.2.1 11:19 AM (134.75.xxx.19)

    조은거 맞아??
    이 불장에 나만 마이너스야 ㅜㅜ
    요새 너무 쪼달리는데 금전운 절실해

  • 21. 소소함
    '26.2.1 11:34 AM (112.153.xxx.224)

    1. 지방에서 작년부터 기관장하고 있음
    2. 직위가 올라 서류작업은 안하지만, 최종 결정권자로 주어지는 책임감으로 머리 한편이 무겁기도함
    3. 165에 60킬로
    4. 고혈압 약 복용
    5. 먹는 족족 살로가서 저녁 회식 자리가 싫음
    6. 운동갈 시간이 없어서 집 안방에서 티비보며 실내자전거 40분 타는게 운동의 전부임

  • 22. 75토끼 여기 한마리
    '26.2.1 12:08 PM (175.117.xxx.137)

    1.작은회사 임원
    쏘패 대표와 이기적 mz직원들 사이에서
    진 짜 업무과다 스트레스 과다로 죽을거 같음

    2.노안 극심
    업무는 당연히 돋보기없이 불가
    일상에서도 글 볼땐 돋보기 필요.
    조명낮은 음식점에서 메뉴판 볼 수 없음

    3 건강검진하면
    근력부족심각. 현재 헬스 다니는중.
    녹내장,유방조직, 자궁 등
    추가검사 하라고 자꾸 이것저것 떠서 미치겠음

    4.아직 생리 중
    양은 많고 기간은 짧아짐

    5 수면부족. 일하랴 살림하랴
    동동거리다 보면 기억력, 치매 등
    심각하게 걱정됨.
    뇌 과부하를 견딜 수 없는 지경
    주말에 몰이자도 체력회복 안됨
    주말 쉬는걸로는 계속 회사가기 어려은 체력 고갈 상태

    6 그나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없음
    먹는걸로 푸는지라 식단관리까진 못하겠음
    이 상태에서 식단마저 관리할 여유도 없고
    멘탈도 없음. 그냥 퇴근후 자기전 힐링함
    160에 54나감. 상체마름이라
    딱 2킬로만 빼야하는데ㅠㅠ

    7 보톡스 이마에 가끔 맞음.
    아직 다른 시술, 성형 안함.
    흰머리 살짝씩 보여 심한거 뽑아냄

  • 23. 건강할토끼
    '26.2.1 12:31 PM (14.56.xxx.149)

    1. 고지혈증 당뇨 골다공증약 복용.
    2. 3년전 거대근종 때문에 난소 자궁 나팔관 제거하고 조직검사하다가 작은 암덩어리 발견. 1기이나 작아서 항암 방사선 없이 6개월 마다 추적관찰 중.
    3. 노안, 자다깨다하는 불면증
    4. 체력은 딸리지만 열심히 일하며 돈은 잘 벌고
    5. 아이들 이제 중고등학생. 언제 키우나 ㅜㅠ
    6. 암 환자 되고난 뒤 나를 위한 소비도하자란 생각에 3개월에 한번씩 스킨보톡스, 보톡스 맞고 1주일에 한번 마사지 (복부를 하고 나머지 얼굴 다리 등 데콜테 마사지를 번갈아가며 해주는데 대접받는 기분에 정말 돈 안아까운 최고의 소비) 1달에 한번 네일 3달에 한번 패디. 2달에 한번 뿌염하며 단발머리 커트.
    7. 사랑하는 가족들과 맛있는거 먹는 게 가장 행복해서 한달에 한두번은 돈 안아끼고 외식하며 힐링함.
    8. 당뇨약을 먹는지라 밥 먹고나면 걷거나 전현무자전거 30분 타줌.

    제가 가장 골골대는거 같네요. PT받고 있는데 체력이 딸려서 자주 못가는 딜레마.... ㅜㅠ
    올해 최대 목표는 혈당잡기.

  • 24. 나도 토끼
    '26.2.1 2:30 PM (222.113.xxx.97)

    1. 고혈압, 당뇨, 고지혈 없음
    2. 머리숱은 양호하나 흰머리 많음. 5년전부터 새치 염색
    3. 30년전 라식하고 10~15년 좋았으나 지금은 다시 안경 끼고 노안 시작되는 것 같음.
    4. 아직 생리 규칙적
    5. 유방 맘모톰 4번 함(유두종)
    6. 허리 통증이 계속 낫지 않아 삶의 질이 현저히 낮음.
    7. 성형은 안 했으나 피부과 시술 꾸준히 받고 보톡스도 이마와 눈가 6개월 마다 맞음
    8. 수면질 상당히 안 좋음. 잠들기 힘들고 자주 깸.
    9. 허리가 아파서 운동 잘못하고 허리에 좋은 스트레칭과걷기 정도 함.
    10. 아이 둘 대학생, 부모님들 편찮으심. 시부모님 돌아가심.
    11. 최근엔 금전운 좋음. 주식 오래해서 이제 벌 때 됐다 생각 함.

  • 25. 지나가던 선배
    '26.2.1 4:21 PM (58.235.xxx.48)

    아짘 생리 하시니 그 정도.
    폐경되고 55세 즈음
    되면 혈압 당뇨 고지혈 골다공증 심장질환
    확 늘어납니다. 근육 더 빠지고요.
    지금부터 운동 식이 더 빡세게 관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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