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례가 종종 많나요?
암걸리면 이혼율도 몇배 늘어난다고 ........하는 그분 유툽 보니 이사회에는 쓰레기 같은 사람도 많구나 저런 쓰레기는 결혼전 어떻게 걸려내는 방법 있을까요
이런 사례가 종종 많나요?
암걸리면 이혼율도 몇배 늘어난다고 ........하는 그분 유툽 보니 이사회에는 쓰레기 같은 사람도 많구나 저런 쓰레기는 결혼전 어떻게 걸려내는 방법 있을까요
그런 남자만 있겠어요
암 걸리면 남편 버리는 여자도 있겠죠
이제는 상대방에게 그런걸 갈수록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원글님은 그럼 남편 버리지 않고 간호 할 수 있으세요?
상대방에게 바라기 보다 님 부터 생각해 보세요
그런가요 전 남편이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인생이지만 병원도 다녀주고 끝까지 지켜주겠다고 아파도 잘 지켜주네요 좋은거 먹으라고 하고 돈아끼지 말라고 하는 남편이네요 저도 남편 아프다고 버린다는건 이해할수 없네요 지금 삼십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요
그럼 뭘 걱정이세요
결혼도 하시고 30년 살았는데
딸 걱정이세요?
딸은 알아서 잘 고를거에요
남편을 잘 얻었다는
자랑을 하고 싶으신건지
무뚝뚝하지만
버리지 않고 잘 돌봐준 남편에 대한 고마움일까요?
30년 살면 대부분 지켜 주어요
정이 든 기간이 얼마인가요
하지만 그래도 버리는 쓰레기가 있죠
그런 사람은 보통 악인이라 하죠
30년전에 그런 사람은 걸러지는데
극한 이기주의 일테니 그전에 헤어지겠죠
혹시나 하면서 살아서
버려진다면 본인이 선택한 길이겠죠
와이프가 돈이 없어서 그래요.
친구남편 평생 한량이었늕데 친구암걸렸어요
친구가 죽어도 연금이 배우자 앞으로 생활할 정도 나오나봐요.
끝까지 지키고 있으면서 하는거는 친구 빨리 죽기를 기다리죠.
우리가 원통해서 그 고생을 하고 살았는데
제가 30년 살았는데
돈 없어요
대분분 저희시대가 전업이라 돈이 없어요
그래도 주위에 암결려 부인 버린다는 이야기 들어복 적이 없어요
지금부터 암들이 생기네요
버린 남자는 쓰레기 맞아요
제가 30년 살았는데
돈 없어요
대부분 저희시대가 전업이라 돈이 없어요
그래도 주위에 암결려 부인 버린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부터 암들이 생기네요
버린 남자는 쓰레기 맞아요
다인실 반이상은 남편이 보호자로
물심양면 애쓰고 있었고,
나머지는 젊은 암환자들이라 집에서
어린아이들 케어하느라 친정모가 애쓰고
계셨어요.
부인 암걸렸다고 이혼하는그런놈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여자분 경제력이나 들어둔 보험이 없었나봐요 ㅠ
제가 들은 경악할 얘기는
이혼하고 얼마 후 남자가 암 말기인거 알고는
여자가 남자한테 다시 혼인신고 요구.
유산 받겠다고요.
실제로 보험이 많아서 몇억이 나왔어요.
남자가 혼인신고 다시 안해주고, 여자는 간병이나 병문안도 안했고 장례식에도 오지도 않았는데..그후에 또 여자가
남자 유산 달라고 요구.
. 부인 암 진단 시 상황과 현실
간병의 현실: 여성 암 환자가 암에 걸렸을 때 남편이 간병하는 비율은 약 28%에 불과해, 남편이 암에 걸렸을 때 부인이 간병하는 비율(97%)과 큰 대조를 이룹니다.
높은 이혼 위험: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여성은 남편이 환자일 때보다 이혼율이 약 7배 더 높다는 결과가 있으며, 유방암 환자의 이혼율은 일반 여성보다 약 3배 높습니다.
경제적 부담: 암 치료로 인한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 특히 여성 환자는 남편보다 경제적 측면을 더 크게 걱정하며, 가정 경제와 간병 모두에서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심리적 스트레스: 부인뿐만 아니라 배우자도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감정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구글 에서 ai 가 말해준 한국 남자의 현실이에요
이전에 뉴스로도 나왔었죠
요줌 여자들이 결혼 안하려는 이유도 부모의 불평등한 결혼생활을
옆에서 지켜봐왔기 때문이래요
AI 개요
부인이 암에 걸리면 부부 모두에게 큰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위기가 닥치며,
특히 한국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간병하는 비율(약 28%)이 아내가 남편을 간병하는 비율
(약 97%)보다 현저히 낮아 여성 환자가 더 힘든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암 진단 후 이혼율이 일반 가구에 비해 높게 나타나며, 환자에게는 헌신적인 부양과 심리적 지지, 그리고 가족의 역할 분담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Ai 복사해 오는건 댓글 첫줄에 좀 써주세요
그리고 똑같은 내용을 두번이나...
씁쓸은하지만
여러요인이 있겠죠..
우리나이 이후 윗세대 남자들..
거의 수발만 받아와서 엄두 잘못낸다,
도덕적마인드, 여자가 더 많다,.
애들아빠다(모성이더강하나?)
..등등으로 대부분 여자분들이
거의 배우자 간병하는 이유라보여져요..
저도 간병하며 병원 다녀보니까 저 통계
맞다싶어요...부인간병하는 남자분들 많이 없음...
남편한테 물어봤어요..나 아프면 간병할거지?
하니까 철떡같이 대답은 잘하네요..
당연하지! 라고요...우리남편 성정상 해줄거는
같은데 또 모르죠...안하면 인간이 아님 ㅎ
결론은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그 유투브봤는데 그분은 신혼이잖아요.
신혼생활중에 암발견.그리고 암으로인해 불임판정도 받았구요.
남자는 아이낳고 가정을 이루고 싶어함.
안타깝지만 제가 그남자 입장이였어도 이혼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