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랑 엄마가 그러세요
적은 금액가지고 너무나 바들거려요
친구는 에피소드를 적으면 여기서 볼것 같아서 적기 그런데 어릴때부터 친구인데 그때부터 그랬구요 ㅜ(심지어 도시락 싸던 시절인데 내가 자기가 싸온 김치 먹으면 눈치주고 싫어했음 조금도 손해보기 싫어함)
커서도 마찬가지...
저희 어머니도 그래요 영화를 시니어영화권으로 봐야하는데 할인을 못 받아서 총 16000원 더 주고 봤다고 부들부들하면서 저한테 막 쏟아내는데 결국 저보고 해결하라는거잖아요. 더 젊으실땐 이렇게까지 그러지 않았는데 나이드시면서 더 그렇게 변하시는것 같아요
암튼 왜그리 작은 금액에 세상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너무 사람이 없어보여요 ㅜㅜ 나는 그러지말자 다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