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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르 까 주다가 냥이가 삐졌어요 ㅠ

모모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6-01-31 20:16:26

그동안 연어추르만 보면 눈이 반짝이던 울 집 냥이가 이제 추르만 보면 휙 도망가요. ㅜ

옆에서 추르 까다가 제가 잘 못해서 모서리부분에 냥이 얼굴을 스쳤는데 (아마 좀 아팠을 듯...)

이후부터 추르만 보면 엥~ 하면서 도망가네요. 

 


어제 그랬는데 

오늘 오전에, 그리고 지금도 추르를 들고 있는 내 곁에 오지도 않아요. ㅠ.ㅠ

3색이 8년차 아주아주 까탈냥이에요. 언제 마음이 바뀔까요? ㅜ  나는 너무 주고싶은데

다른 그릇에 담아놓고 줘 볼까요? 그동안 자기 그릇이 있었는데 그것도 휑~ 지나쳐요. 아흑~~ㅜ

IP : 211.216.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1 9:09 PM (222.113.xxx.251)

    에고 냥이들 추르에 환장하는데
    그러는거보니 많이 무섭고 놀란듯
    급한대로 일단 그릇에 짜줘보세요

    혹시 줌인아웃에 가끔 냥이 사진 올려주시는 분이신가요
    냥이 얘기만 들으면 사진보고싶네요
    이쁠듯

  • 2.
    '26.2.1 10:55 AM (211.234.xxx.151)

    한동안 주지마세요
    잊을만할때 주세요
    몸에 좋지도 않은건데

  • 3. 원글이
    '26.2.2 4:47 PM (211.216.xxx.146)

    좀 놀랬을 것 같아요. 뭔가 날카로운 게 휙, 하고 자기 얼굴로 지나갔으니까요. ㅜ

    울 냥이 사진은 한 번도 안 올렸지만
    음~~~청 이쁘긴 해요. 세상에서 제일루 이뻐용. ^^

    이틀 째 안 주고 있어요.
    뭔가 맛있는 거 달라고 우는 소리가 확실한데 주면 도망가버리니 ㅠㅠ

    주방 윗칸 씽크대에서(추르가 거기 있음) 손이 올라가도
    눈치가 빨라서 도망가네요. ㅜ

    지도 빈정상했을테지만 나도 빈정상하려고 하다가
    에옹 에옹 거리면 또 ,,,,, 대신에 어제는 가끔 주는 유리너리 습식사료 줬네요.
    아주 그릇을 싹싹 비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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