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danzi.com/free/870795263
저거 없어도 화상 경마로 돈 걸 수 있음..
경마장 찾는 상당수가 도박폐인들이지만 개중엔 재력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도 있고 생동감 있는 말발굽 소릴 듣기 위해 찾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정문 쪽의 모습도 그리 건전해 보이진 않지만 뒤안길 차 잘 다니지 않는 곳에 컨테이너 갖다놓고 '개인택시 즉시 대출' 이렇게 적혀 있는 곳들을 보면 정말 도박이란 심각한 중독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과천미술관이나 경마장 가는 길은 봄 가을 벚꽃과 은행나무 물든 거리풍경들이 참 좋아요.
제가 마사회에 잠시 파견나간 적이 있는데
마사회 직원들 월급이 엄청 많아요.
신의 직장중 하나임
합법이란 비호아래 말 학대하며 돈버는 사업이면서
부지 이전뿐 아니라 아예 폐장 되었음 하네요
이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