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송합니다
'26.1.31 4:12 PM
(223.38.xxx.39)
란 말도 나왔었잖아요
2. 건대니까
'26.1.31 4:14 PM
(223.38.xxx.189)
그렇지 이 소리 나을게 뻔하죠
전문직 대기업은 건대 문과 수준은 개교이래 극 소수였어요
인서울이면 서울대라 믿었나보죠?
바보도 아니고
3. ...
'26.1.31 4:14 PM
(211.235.xxx.8)
이게 현실이에요
4. ㅇㅇ
'26.1.31 4:18 PM
(118.235.xxx.161)
여기서도 이미 많이 회자되던 얘기예요
대학 졸업하고 원하는 직장에 못가면 알바나 하면서 방구석 백수로 살아간다고
근데 알바는 할 지언정 남들 보기에 격 떨어지는 데는 절대로 안간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격 떨어지는 사람으로 한정시키는 게 싫어서
5. 겨우겨우
'26.1.31 4:22 PM
(112.169.xxx.252)
빼까지 써서 겨우겨우 회사 들어가게 했더니
오년도 안되어 나와서
자영업한다고 손 부르트고 있는 아들보고
내가 저거 시키려고 그 고생하며 대학보냈냐며
한숨 푹푹 쉬는 엄마 봤음
건대 출신 의외로 건대가 취업이 덜되더라는
6. 그냥
'26.1.31 5:06 PM
(124.56.xxx.72)
좀 두세요.애들은 학교 이름에 엄청 집착하고 부모는 더해요.수만휘 가보면 그래요.가보고 알아서 자기길 찾아요.요즘애들은 대학 특히 좋은 대학가야 경험기회도 생기고 더 나은 사람들 속에서 발전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그래서 대학만 좋으면 문과가서 전과나 복수전공한다고 그렇게 가는거예요.
7. 문과
'26.1.31 5:15 PM
(58.238.xxx.213)
지거국 나와서 db생명 건대보다 못한 인서울 끄트머리 대학나와서 당근 취직하는거보니 진짜 하기나름이다 생각들어요 무조건 문과는 아니다 그건 아닌거같아요
8. 근데
'26.1.31 6:18 PM
(101.96.xxx.210)
건대 문과는 옛날에도 대기업 거의 못갔을껄요. 지금 저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은것 아닌가 싶은데요? 중견 중소는 많이 간다잖아요. 취직 안된다길래 진짜 아예 안되는줄…
9. 서성한 졸업생도
'26.1.31 9:12 PM
(218.51.xxx.191)
토익950 오픽ih도
취업못하고있어요ㅜㅜ
10. 건대
'26.1.31 10:54 PM
(211.211.xxx.245)
몇년전 졸업인데 저희아이 대기업 들어가고 또 연봉높여 이직했어요.
취업준비기간은 당연히 있었는대 꽤 여러군데 서류 면접 등 잘 합격해요.
물론 학점 영어 성적 등 좋고 스펙도 본인이 잘 만들었고요. 고등학교 부터 아주 야무진 여학생이었습니다. 과친구들도 삼성 등 대기업 또 로스쿨 간 친구도 있고요.
그정도로 암울하지는 않아요.
11. 음
'26.1.31 11:25 PM
(125.181.xxx.238)
몇년전보다 지금이 훪씬 상황이 앉좋아졌다고 알고있어요 ㅠ
대기업에서 신입 안뽑아요
건대 뿐아니라 더 좋은학교도 쉽지않습니다
취업시장이 거의 지옥이라고 ㅠㅠ
12. 음
'26.2.1 2:16 AM
(39.115.xxx.2)
건대라서 못간게 아니고 문과는 서성한도 취업 안되는게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