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때나 성묘 갔다 오고 남은 북어포가 있어요.
북어국이나 무침을 할 수 있나요?
자를려면 물에 담가야 해요?
어떻게 찢어야 해요?
제사 때나 성묘 갔다 오고 남은 북어포가 있어요.
북어국이나 무침을 할 수 있나요?
자를려면 물에 담가야 해요?
어떻게 찢어야 해요?
몇개가 있어요.
빨리 소진하고 싶어요
손으로 찢어요
글구 오일 발라서 에프에 구우면 완전 먹태에요 끝내줘요
하나로 모자람
국은 통채 헹궈 들기름 반술넣고 약간의 물잡고 팍팍
다시 물더 잡고 팍팍 부드러워진뒤 가위로 쉽게 슝슝 잘라요
그렇게 센불로 끓이면 곰국같은 해장국 탄생
감사해요
지금 당장 해볼게요
땅끝마을 임선생 황태구이
쉽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