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가 거의 없아요
하나 자주 만나던 친구가
얼른 저 퇴직해서 등산다니고, 커피 마시고 하자더니
제 친구 껌딱지인 그집 남편이 홀랑 퇴직
이런 복병이 있나요.
이 친구가 엄청 절약파인데
제 직장 근처로 와서 만나니 제가 식사비내고
친구가 커피 사는 형식이었는데
저 퇴직하고 나니 식사비를 여전히 제가 다 내지 않으면
친구를 못 만날 수도 있다는 불안이 있네요.
저는 친구가 거의 없아요
하나 자주 만나던 친구가
얼른 저 퇴직해서 등산다니고, 커피 마시고 하자더니
제 친구 껌딱지인 그집 남편이 홀랑 퇴직
이런 복병이 있나요.
이 친구가 엄청 절약파인데
제 직장 근처로 와서 만나니 제가 식사비내고
친구가 커피 사는 형식이었는데
저 퇴직하고 나니 식사비를 여전히 제가 다 내지 않으면
친구를 못 만날 수도 있다는 불안이 있네요.
더치 하자 하세요.
아무리 절약파여도 자기 밥값은 내야죠.
그리고 친구 회사 근처에 가도 방문한 사람이 밥값 내는 경우 많습니다.
친구분이 자주 원글님 회사에 왔던 것 같은데, 계속 원글님이 밥값을 낸건 좀 이상합니다.
절친에게 그렇게 호구짓을 하다가 뒤늦게 크게 후회하고 절연했어요. 정말 친구라면 돈을 쓰면서도 보고싶은건 진리예요
만나는 횟 수를 줄여야지요.
퇴직했다고 친구랑 내내 놀진 못하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은 넘치는데 친구만 바라보기엔
그 친구 부부가 사이가 좋다면 남편과 다니는게 편하고 좋겠죠
저도 친구들은 적지 않지만 남편 퇴직하면 함께 다닐 생각하거든요
퇴직하면 똑같이 더치해야지
왜 밥값내주면서 만나야하나요
친구끼리 돈내는거로 신경쓰이면
모임통장 만드는것도 방법이죠.
카카오나 토스도 투명하게 서로 볼 수 있고
똑같이내서 남으면 저금했다 다음에 쓰면
좋고 매달 내도 좋고요.
매주0요일.매달2째주0요일. 정하고
등산다니기 계획짜면 남편이랑
겹치지않게 조율도 쉽고요.
서로 서운하지 않게 잘 조율해서
우정지켜 가시길요.
남편을 절친으로 만드세요
같이 밥먹고 계산대 앞에서 머뭇거리는 친구는
거리 두세요
돈쓰고 내 기분만 상해요
혼자 잘 노는 법도 익히셔야.. 그 분에게는 이제 최애 절친 남편이 있으니 포기해야죠.
님이 수영이라든가 다른 취미룰 가지고 활동범위를 넓혀보세요 혼자 즐겁게 놀아도 되구요.
그건 절약이 아니죠
맨날 밥은 얻어먹다니
못만나도 할수없죠
남편 빼놓고 님하고 만나 밥값까지 낼 친구인것같지는 않네요
더치페이 하세요.
더치페이 하세요.
그게 안되면 다른 친구 만드시면 되요.
미리.걱정하지 마세요.
더치페이가 정답요
친구가 원글님네 근처로 왔어도 서로 주고 받아야 해요.
일방적인 사이는 오래가지 못해요.
저는 서울에 살다가
지방 촌구석으로 이십여년전에 내려와서
친구가 하나도 없는데도 하나도 외롭지 않던데요
남편하고 같이 노세요 저는 여행이든 뭐든 남편이랑 하는 게 제일 편하고 좋아요
개 키우고 남편 있으니 외롭지 않네요
젊었을 때는 정말 많이 많이 외로웠었어요. 홀로인 기간이 길었고.
헐...더치페이가 정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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