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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은 직장에서 처세술이요

ㅁㅁㅁ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26-01-31 14:19:47

무조건 말조심인가요

첫째도 둘째도 말조심 하면 되나요?

옷 튀게 입지않고 무난하고 밋밋하게 꾸미기.

제가 좀 옷 입는걸 좋아해서요

또 뭐가 있을까요

첫출근이니 당분간은 로고 뙇 가방,

쥬얼리 이런것도 자제하려구요

IP : 118.235.xxx.4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군요
    '26.1.31 2:23 PM (58.231.xxx.67)

    옷을 튀지 않게 입어야 하는구요

    난 진즉 알앗어야해 ~

  • 2. 예뻐도
    '26.1.31 2:24 PM (220.78.xxx.213)

    안되고 있어보여도 안되고
    글타고 후줄근하면 얕보이고 없어보이면 무시당해요 ㅋㅋㅋㅋ

  • 3. ㅇㅇ
    '26.1.31 2:25 PM (1.225.xxx.133)

    집안 얘기 하지 마세요
    좋은거든, 나쁜거든
    애들 얘기, 남편 얘가 등등

  • 4. 어렵다
    '26.1.31 2:26 PM (116.120.xxx.222)

    윗님 말씀들으니 여자많은 직장 정말 어렵네요

  • 5. ...
    '26.1.31 2:27 PM (14.52.xxx.123)

    질투를 사도 안 되고 무시를 당해도 안 되고...
    외줄타기 하는 느낌인데요?

  • 6. ..
    '26.1.31 2:30 PM (211.254.xxx.154)

    전얼빠라 옷잘입고 이쁘고 다정하면 좋던데요

  • 7. ㅇㅇ
    '26.1.31 2:30 PM (223.38.xxx.103)

    윗님, 남초에서도 마찬가지 아니 더 심해요 ㅠㅠ
    남초에서는 대놓고 깝니다 대놓고 서열 먼들고 대놓고 무리지어 다니고
    남자들 질투, 게다가 같은 직장 여자들에 대한 아 진짜 치떨려요

  • 8. ////
    '26.1.31 2:32 PM (118.235.xxx.46)

    남자들도 뒷말 장난 아니죠
    본디 성정이 여자보다 험악해서
    앞뒤 안가리고 폭격해대더군요
    놀랐습니다
    눈치도 빠르구요

  • 9. ..
    '26.1.31 2:35 PM (182.220.xxx.5)

    말씀하시는 남초 여초 안가리고 사회생활에.필요한 기본 처신 같아요.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더 예민한 편이니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처신하면 되지 않을까요?

  • 10. ..
    '26.1.31 2:3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초는 대놓고 모욕주고 깔아뭉갭니다.
    서열이 중요한 동물이라.
    위아래 서얄 정해서 시키는대로 안하면 조직내에서 없애버리려고 들어요.

  • 11. ..
    '26.1.31 2:38 PM (182.220.xxx.5)

    남초는 대놓고 모욕주고 깔아뭉갭니다.
    서열이 중요한 동물이라.
    위아래 서열 정해서 시키는대로 안하면 조직내에서 없애버리려고 들어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게만 조심할 뿐.

  • 12. ...
    '26.1.31 2:48 PM (121.156.xxx.87)

    있어보이면 질투하고 없어보면 무시해요.
    여초에서 잘 지내려면 기가 쎄든가 여왕벌한테 잘보여서 그 무리에 들어가야함.가끔씩 소소한 선물이나 간식거리들 챙겨줘야하고...직장생활 참 힘들어요.

  • 13.
    '26.1.31 2:52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어렵다 동물의세계 정글이 따로없네요 직장생활 정말 너무 힘들고 고달프네요

  • 14. 아니
    '26.1.31 2:54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

    여초직장 처세술 이야기 하는데 뜬금없이 남초는 더하다고 하는분들은 병이 깊어보여요.

  • 15. 저는
    '26.1.31 3:04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쿠팡계약직갔을때 거기 쿠팡여자들한테 왕따당해서 얼마 못다니고 퇴사했어요
    쿠팡자체회사는 대우도 괜찮고 밥도 맛있고 일도 제딴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근데 거기여자들 대부분 40 50대 중년여자들 많았는데 너무 기가세고 무리지어 다니고 친목도모하는데 거기 끼질못하니 왕따 심하게 당했어요 그래서 그만 퇴사했어요 중년여자들 무서워요

  • 16. 맞아요 ㅎ
    '26.1.31 3:15 PM (221.161.xxx.99)

    있어보이면 질투하고 없어보면 무시해요.222

  • 17. ㅇㅇ
    '26.1.31 3:58 PM (118.235.xxx.135)

    여자들만 있는 곳인데
    다 잘 차려입고 다녀요.
    좋은 일 생기면 축하해주고 한 턱 내고.
    별 잡음없이 굴러가요

  • 18.
    '26.1.31 4:03 PM (211.234.xxx.119)

    겉으로 평화에
    오해하고 혼자 올인하면
    제대로 상처 받아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좀 미뤄두고
    적당한거리 유지가 좋아요.

  • 19. 선택
    '26.1.31 4:14 PM (125.182.xxx.24)

    직장에서 무리에 끼는 거 좋아하지도 않고
    어울려 이야기하는 거 안좋아해요.
    밥도 기다려서 같이 먹는 거 싫고
    내가 먹고싶은 시간에 그냥 가서 먹는게 좋아요.

    업무지시 내리는 사람 말 듣고 일하고
    친목은 다른 곳에서 다른 이들과 다지고
    직장에서는 일만 해요.

    업무능력이 넘사로 출중하면
    대놓고 건드리지는 못해요.
    하지만 자잘한 것은 시도때도 없이 건드리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개무시하고
    관리자말 듣고 그대로 해내니까
    윗분들이 좋게 생각하더라고요.

    여왕벌이 뭐가 되는 줄 알고 따라다니는
    계약직들이 많아요.
    새로 들어오는 신입들을 계속 여왕벌이 영입하고
    험한 일 하는 행동대장으로 둠...
    근데 그 계약직들이 계약연장이 안돼요.
    진짜 바보같이 쓰잘데기 없는 일을 했던거죠.
    .
    .
    알고보면 그 무리에서도
    알력다툼이 어마어마해서 서로 난리에요.
    서로 안보는데서 흉보고...어휴..꼴불견

    전 F성향이 거의 없는 확신의 T라서
    그러거나 말거나인데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혼자밥먹기나 무리에 못들어가면
    진짜 힘들어하더라고요.

    내 업무, 옷 입는 거, 누구랑 친한가...
    다 쳐다보는지(진짜 할일도 없지~)
    다 말을 하길래

    업무는 넘사벽으로 해버려
    기관장이 직접 챙기고, 예산 엄청 따와서
    다들 입꾹닫...(혹시 실수안하나 기다림)

    옷은 비교도 안되게 확 퀄리티 있게 입어요.
    일단 몸매가 차이나니까
    걔네들은 나 못 따라 입어...
    이런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지
    암튼 패션의 80%은 외모고 20%는 자신감인데
    전 소재좋고 멋진거 좋아해서
    뭐라하건 말건 질투는 무시하고
    제마음대로 그렇게 입습니다.

    입조심은 직장생활의 기본이고요.

    직장은 일 잘하면
    관리자들이 좋아해요.

    그러니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잘하세요.

  • 20. 감사
    '26.1.31 4:24 PM (110.9.xxx.18)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1. ....
    '26.1.31 4:28 PM (39.123.xxx.18)

    선택님 명언이십니다
    제가 직장20년 가까이 하면서
    느낀점 입니다!!
    업무를 깔끔하게 하면서
    인간관계에 휩쓸리지 않는다
    요점입니다

    왠만한 강단이 없으면 외로워서
    힘들수도 있습니다만
    쓸데없는 감정싸움보다
    평온하고 소신껏 지낼수 있습니다^^

  • 22. 절대
    '26.1.31 4:52 PM (118.235.xxx.34)

    깊은 인간관계 맺음 안되죠 뒷통수 장난아님
    적당한거리 적당한 잘난척 적당한 베품..

  • 23. 영통
    '26.2.1 12:23 AM (106.101.xxx.235)

    뒤에 힘 있는 자는
    있는 듯이 하는 거 괜찮아요

    안 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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