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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은 직장에서 처세술이요

ㅁㅁㅁ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26-01-31 14:19:47

무조건 말조심인가요

첫째도 둘째도 말조심 하면 되나요?

옷 튀게 입지않고 무난하고 밋밋하게 꾸미기.

제가 좀 옷 입는걸 좋아해서요

또 뭐가 있을까요

첫출근이니 당분간은 로고 뙇 가방,

쥬얼리 이런것도 자제하려구요

IP : 118.235.xxx.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군요
    '26.1.31 2:23 PM (58.231.xxx.67)

    옷을 튀지 않게 입어야 하는구요

    난 진즉 알앗어야해 ~

  • 2. 예뻐도
    '26.1.31 2:24 PM (220.78.xxx.213)

    안되고 있어보여도 안되고
    글타고 후줄근하면 얕보이고 없어보이면 무시당해요 ㅋㅋㅋㅋ

  • 3. ㅇㅇ
    '26.1.31 2:25 PM (1.225.xxx.133)

    집안 얘기 하지 마세요
    좋은거든, 나쁜거든
    애들 얘기, 남편 얘가 등등

  • 4. 어렵다
    '26.1.31 2:26 PM (116.120.xxx.222)

    윗님 말씀들으니 여자많은 직장 정말 어렵네요

  • 5. ...
    '26.1.31 2:27 PM (14.52.xxx.123)

    질투를 사도 안 되고 무시를 당해도 안 되고...
    외줄타기 하는 느낌인데요?

  • 6. ..
    '26.1.31 2:30 PM (211.254.xxx.154)

    전얼빠라 옷잘입고 이쁘고 다정하면 좋던데요

  • 7. ㅇㅇ
    '26.1.31 2:30 PM (223.38.xxx.103)

    윗님, 남초에서도 마찬가지 아니 더 심해요 ㅠㅠ
    남초에서는 대놓고 깝니다 대놓고 서열 먼들고 대놓고 무리지어 다니고
    남자들 질투, 게다가 같은 직장 여자들에 대한 아 진짜 치떨려요

  • 8. ////
    '26.1.31 2:32 PM (118.235.xxx.46)

    남자들도 뒷말 장난 아니죠
    본디 성정이 여자보다 험악해서
    앞뒤 안가리고 폭격해대더군요
    놀랐습니다
    눈치도 빠르구요

  • 9. ..
    '26.1.31 2:35 PM (182.220.xxx.5)

    말씀하시는 남초 여초 안가리고 사회생활에.필요한 기본 처신 같아요.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더 예민한 편이니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처신하면 되지 않을까요?

  • 10. ..
    '26.1.31 2:3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초는 대놓고 모욕주고 깔아뭉갭니다.
    서열이 중요한 동물이라.
    위아래 서얄 정해서 시키는대로 안하면 조직내에서 없애버리려고 들어요.

  • 11. ..
    '26.1.31 2:38 PM (182.220.xxx.5)

    남초는 대놓고 모욕주고 깔아뭉갭니다.
    서열이 중요한 동물이라.
    위아래 서열 정해서 시키는대로 안하면 조직내에서 없애버리려고 들어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게만 조심할 뿐.

  • 12. ...
    '26.1.31 2:48 PM (121.156.xxx.87)

    있어보이면 질투하고 없어보면 무시해요.
    여초에서 잘 지내려면 기가 쎄든가 여왕벌한테 잘보여서 그 무리에 들어가야함.가끔씩 소소한 선물이나 간식거리들 챙겨줘야하고...직장생활 참 힘들어요.

  • 13.
    '26.1.31 2:52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어렵다 동물의세계 정글이 따로없네요 직장생활 정말 너무 힘들고 고달프네요

  • 14. 아니
    '26.1.31 2:54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

    여초직장 처세술 이야기 하는데 뜬금없이 남초는 더하다고 하는분들은 병이 깊어보여요.

  • 15. 저는
    '26.1.31 3:04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쿠팡계약직갔을때 거기 쿠팡여자들한테 왕따당해서 얼마 못다니고 퇴사했어요
    쿠팡자체회사는 대우도 괜찮고 밥도 맛있고 일도 제딴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근데 거기여자들 대부분 40 50대 중년여자들 많았는데 너무 기가세고 무리지어 다니고 친목도모하는데 거기 끼질못하니 왕따 심하게 당했어요 그래서 그만 퇴사했어요 중년여자들 무서워요

  • 16. 맞아요 ㅎ
    '26.1.31 3:15 PM (221.161.xxx.99)

    있어보이면 질투하고 없어보면 무시해요.222

  • 17. ㅇㅇ
    '26.1.31 3:58 PM (118.235.xxx.135)

    여자들만 있는 곳인데
    다 잘 차려입고 다녀요.
    좋은 일 생기면 축하해주고 한 턱 내고.
    별 잡음없이 굴러가요

  • 18.
    '26.1.31 4:03 PM (211.234.xxx.119)

    겉으로 평화에
    오해하고 혼자 올인하면
    제대로 상처 받아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좀 미뤄두고
    적당한거리 유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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