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인데 프차 탕후루가게 딱 1개만 나오네요..
전엔 동네에도 여러개있었는데말이죠
애들때문에 종종 갔었는데
하긴 이젠 애들도 찾질않으니..
역대급 반짝 아이템중 하나인듯..
그나마 두쫀쿠는 카페들 메뉴중 하나라
유행끝나도 가게문닫을일은 없어서 괜찮을거같아요
광역시인데 프차 탕후루가게 딱 1개만 나오네요..
전엔 동네에도 여러개있었는데말이죠
애들때문에 종종 갔었는데
하긴 이젠 애들도 찾질않으니..
역대급 반짝 아이템중 하나인듯..
그나마 두쫀쿠는 카페들 메뉴중 하나라
유행끝나도 가게문닫을일은 없어서 괜찮을거같아요
탕후루나 두쫀이나 건강에는 최악
당높은 사람들은 특히 더 조심..
그러네요.
탕후루도 난리였고
대만카스테라도 줄서서 사고요.
두쫀쿠도 마친가지일듯
탕후루 대만가스테라 한번도 안사먹음
두쫀도 사먹고싶지 않음
저같은분 있으실래나
저요!
셋다 안먹어봄
먹고싶단 생각도 안들고..
먹어보고
탕후루는 일부러 안 먹어 봤구요
두쫀쿠는 도시전설인가요
줄이 줄이 무섭고
도무지 살 수가 없네요
원래 단것도 싫어하고 간식도 안먹어요.
탕후루 설탕범벅 먹는 젊은학생들
안쓰러보이기도 했음.
다음은 뭘까요?
그럴 것 같았기에.그런다보다 해요.
유행이란 원래 그런거 아닐까 해요.
처음 오픈하고 가게 권리금 받고 넘긴 사람이 승자.
처음 유행 시작된 시기 생각하면 거의 10년이죠. 중딩인 우리애가 유치원 다니던 시절 슬금슬금 유행 시작했으니..
마카롱도 그랬고요. 마라탕도 그렇습니다.
두쫀쿠는 마카롱이나 탕후루랑은 좀 다르죠. 업종이 유행한게 아니라 품목이 유행하는거라 신규 창업이 늘어난건 아니잖아요. 굳이 비슷한 걸 찾자면 포켓몬빵?
여튼 전 입에 안맞아서 못먹겠어요.
마카롱도 그렇고 자취도없이 사라지네요
두쫀쿠도 한두번이나 먹을까 아줌마라 그런지
그 가격 지불하고 줄까지 서서 먹을맛은 아니더라고요
두쫀쿠 오늘 사봤어요.
개당 8천원씩 4개.
두 번은 못 사 먹을 가격 허허
무슨 맛인가 호기심 충족한 걸로 만족합니다.
댓글에 나열된것 모두 아이들이 사다줘서 먹어봤어요
그냥 ᆢ이런맛이 있구나!!!로 만족
두번 찾을 맞은 아니니 금방 사라지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