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6-01-31 13:29:05

나르시스트는 남이용하는데 죄책감 없고

이용끝나면 얼굴 싹 바꿔요

이용가치 있으면 엄청 사근사근하죠

 

그리고 누군가와 트러블이 생기면

보통사람처럼 상대방입장도 한번 생각은 해보거나

자기검열을 하지 않아요(이건 안하는 사람도 많긴하죠)

근데 중요한건 복수해요

자기만의 노트나 어딘가에 기록해놓고

아주 잘근잘근 씹어요

다른사람에게도 이사람은 네게도 나쁜사람이라고 주입시키죠 여기서 동의안하면 그사람도 나쁜사람 되는거구요

 

이점이 틀린거예요 이용하고 남탓하고에서 끝나서는 안되고

반드시 복수해요

 

그런데 보통은 천사같은 얼굴을하고 대체로 감투하나 쓰고 본인은 모두를 위해 애쓴다고 포장도 잘해서

착한줄 알아요

 

이사람과 이익관계에서 반대의 입장에 서거나

학부모로 엮여서 (이런사람들은 학부모회장이나 각종 부모회 회장 총무 이런 감투 참 좋아합니다. 모두 자기애를 위해서 하는건데 모두를 위한거라고 포장도 잘해요)

반대의 입장이 되면 나쁜사람으로 몰리는거예요

 

나는 생각이 이런데 너는 그랬구나 너입장에선 그럴 수 있지 이런거 안통합니다

 

그러니 마주치면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도망가야해요

각종 부모회에서 감투 쓴 사람들 중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구요

IP : 110.70.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1:31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자기 개인적인 얘긴 절대 안합니다
    한다면 관겨에서 이용하려니 필요한 것일꺼예요
    너와 나는 사정이 비슷해 어때 나와 동참하는게? 이럴때만요
    근데 주장하는건 잘 들어보면 자기애를 위한거죠

  • 2. ...
    '26.1.31 1:40 PM (14.39.xxx.125)

    나르가 감투쓰면 그 단체는 망하는 길이에요
    당해본 사람만 알죠. 피하는게 상책

  • 3. 소시오패스 비슷
    '26.1.31 1:56 PM (211.208.xxx.87)

    소시오패스는 자기 이익 때문에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떠받들려야 하기 때문에

    목표물을 정하고 주변에 거짓말 작업을 해서 그 사람을 고립시킵니다.

    둘 다 자기가 착취할 수 없으면 안 건드리고 다른 목표물을 찾는데

    주변 인간관계가 다 파탄나고 추문에 얽힐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도망쳐야 합니다. 옆에 서있기만해도 친한 것처럼 이용당해요.

  • 4. ...
    '26.1.31 1:59 PM (219.255.xxx.142)

    큰아이 친구 엄마가 생각나네요.
    아이들 운동모임 외 여러 모임 주도하고 학부모회 활동도 해서 그녀가 끼지 않은 모임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녀가 함께 하는 단체는 전부 그녀의 비방과 이간질 변덕으로 깨지고요.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호감을 얻지만 꼭 다른 학부모나 다른집 아이와 문제 일으키고 강사한테도 이것저것 요구도 많고 변덕부리고 자기 때문에 깨지면 다른 누구 때문이라고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요.
    정말 불가사의 할 정도로 끊임없이 나서고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녀 때문에 이사간 집도 있었어요.
    그녀도 나르였을까요?

  • 5. ..
    '26.1.31 2:02 PM (182.220.xxx.5)

    그러거나 말거나 해야죠.

  • 6. ...
    '26.1.31 2:03 PM (211.178.xxx.17)

    나르가 감투쓰면 그 단체는 망하는 길이에요222222

  • 7. 윗님
    '26.1.31 2:19 PM (118.235.xxx.221)

    큰아이 친구엄마 같은 여자가 저희동네에도 있었어요.
    아파트건 학교건 어느모임에만 끼이면
    이간질로 다 흩어지게 하는 여자였는데 다들
    옃년은 지내봐야 알게 되는 아주 교묘+악질적임.
    다행인건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여자를 끼워주는 데가 없음. 우리끼리 결론은 많이 모자르다. 라고 결론냄

  • 8. ...
    '26.1.31 3:05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219님 그여자는 그냥 자기중심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나르시스트는 직접 당한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파탄나고 그런게 아니예요
    피해자코스프레로 머리가 잘돌아가서 대외적으로는 상처받은 사람으로 포장하죠

  • 9. ...
    '26.1.31 3:06 PM (175.223.xxx.34)

    219님 그여자는 그냥 자기중심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나르시스트는 직접 당한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파탄나고 그런게 아니예요
    피해자코스프레로 머리가 잘돌아가서 대외적으로는 상처받은 사람으로 포장하죠
    훨씬더 교묘해서 이사람 저사람 트러블 나는게 아니라 자기이익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만 그러는거예요

  • 10. ...
    '26.1.31 3:07 PM (175.223.xxx.34)

    나머지는 아주 착한 사람 단체를 위해 희생하는 대표나 총무 그런사람 이미지예요

  • 11. 유리
    '26.1.31 3:10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2. 유리
    '26.1.31 3:11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원을 직원 취급하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3. 유리
    '26.1.31 3:12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원을 자기 종 취급하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4. 유리
    '26.1.31 3:13 PM (175.223.xxx.241)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
    조합장 되고 나니 안면몰수하고 무슨 종업원 대한듯 하고요.
    사람들이 별 미친인간 다 봤다고...

  • 15. 중소기업
    '26.1.31 3:23 PM (94.7.xxx.109)

    거기 보스가 나르... 직장동료들도 하나 악독한 나르

    둘이서 진짜...

    3년 버티는데 정말 힘들었다. 이직 진짜 탈출하고

    몇년이 지났는데도 자가 심리 치료 중....


    인생은 저런 인간을 바로 알아 차리고

    피하는 것을 배워야 그리고 가르쳐야

  • 16.
    '26.1.31 4:55 PM (118.235.xxx.34)

    나 아는 나르도 나대는거 엄청 좋아해서 학부모회 장악하고 어디서든 지가 대장하려고 함..

  • 17. ..
    '26.1.31 4:55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스펙트럼이 넓어요.
    219님 사연도 나르일 가능성이 크죠.

  • 18. ..
    '26.1.31 4:56 PM (182.220.xxx.5)

    나르시시스트는 스펙트럼이 넓어요.
    219님 사연도 나르로 보여요.
    다 자기애가 커서 발생하는 일.

  • 19. 이런 사람도 나르?
    '26.1.31 4:59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사람은 항상 남들이 본인을 괴롭힌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렇게 할 일 없이 일부러 그러나요?

    자기가 잘못한건 말 안해요. 나중에 파악해보면 인과 관계가 있어요. 모임인원중에 본인을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면(그냥 지나갈수도 있는정도의 문제) 여기선 수동 공격으로 복수해요.

    나오면 몸이 어디가 항상 아파서 고생한 이야기해요.모임은 그만두자 소리 못하면서 나왔다가 일있다고 가고요. 자식도 항상 피해자고요. 이런 사람도 나르 기질 인가요?

  • 20. 맞아요
    '26.1.31 5:22 PM (112.150.xxx.63)

    단체에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55 82에도 한동훈 지지자 많나요 16 ㅓㅏ 2026/01/31 895
1791454 캉골 겨울티 하나가 사고싶어요 캉골 2026/01/31 467
1791453 이재명 워딩 세네요. 부동산 진짜 잡을 것 같아요 23 ㅇㅇㅇ 2026/01/31 4,456
1791452 우인성 누나가 13 .. 2026/01/31 3,504
1791451 알뜰폰 쓰시는 분들이요 21 ... 2026/01/31 1,801
1791450 여자 많은 직장에서 처세술이요 18 ㅁㅁㅁ 2026/01/31 2,368
1791449 이재명 부동산 정상화 얘기가 웃긴게 12 ㅇㅇㅇ 2026/01/31 1,599
1791448 친정쪽으로 우리집에 젤 못살고 시가쪽으로 젤 잘살아요 10 ... 2026/01/31 2,116
1791447 금값이 올라서 치과에서 금니 비싸겟죠? 13 금값 2026/01/31 2,109
1791446 대학 기숙사 침대 싱글이죠? 8 이제 2026/01/31 513
1791445 맞춤법 '낳아요'는 여전히 눈에 보이네요 14 ㅇㅎ 2026/01/31 815
1791444 결혼식때 신랑 누나가 펑펑 울면 24 ... 2026/01/31 4,601
1791443 다음주가 입춘… 6 2026/01/31 1,514
1791442 작년에 사기 당한돈 승소 2 사기 2026/01/31 1,860
1791441 스벅 케익 먹었는데 넘 니글거려서 18 dd 2026/01/31 2,108
1791440 쉰 깍두기랑 닭백숙 끓이고 남은 닭국물 5 활용 2026/01/31 847
1791439 연말정산 자녀 세액 공제 자녀가 금융소득이 1년에 백만원 넘으면.. 4 중학생 2026/01/31 1,024
1791438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5 happy 2026/01/31 942
1791437 별로인 남자 6 피곤 2026/01/31 962
1791436 된장담는 밀키트? 괜찮은가요? 4 이런된장 2026/01/31 747
1791435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11 한번 2026/01/31 1,184
1791434 고양이 화장실 7 야옹 2026/01/31 570
1791433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12 냉정한가? .. 2026/01/31 980
1791432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13 ... 2026/01/31 2,647
1791431 백금도 팔면 얼마라도 받을 수 있나요? 3 궁금 2026/01/31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