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는 일부러 섭외 할려고 해도
어려웠겠어요. 어찌나 얘기를 잘하시는지
리엑션도 좋으시고 넘 좋으시네요.
이장님 덜덜 떨으시고 실수하는게 당연한거지
저리 자연스러우신 어르신이라니 제작진이
명당에 오픈했어요.
옆집 할머니는 일부러 섭외 할려고 해도
어려웠겠어요. 어찌나 얘기를 잘하시는지
리엑션도 좋으시고 넘 좋으시네요.
이장님 덜덜 떨으시고 실수하는게 당연한거지
저리 자연스러우신 어르신이라니 제작진이
명당에 오픈했어요.
방금 전에 켰어요
그 시골집 들어가는 장면부터.
보검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부시시해도 예쁘군요
ㅋㅋㅋ
왜 오픈했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어요?
잘생겼다는 표현보다 아름답다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남자같아요
♡.♡
자고 일어나 폭탄 머리도 이쁘다니 ㅎㅎ
동네마다 개그할머니들이계시자나요 ㅎㅎ
보검은 머리를 어떻게 해놔도 사람자체가 무해하고 사랑스럽네요 ㅋ
아름답다는 말 공감.. 부드러우면서도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예요.
아침에 머리 폭탄 됐는데도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일부러 한 것 같기도 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