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다른 알바 넣었어요.
뺏긴 시간은 안 채워주고요.
예고도 없이 제 아르바이트비 10만원 날아갔어요.
그 시간에 다른 알바 넣었어요.
뺏긴 시간은 안 채워주고요.
예고도 없이 제 아르바이트비 10만원 날아갔어요.
보통 알바 그만두게 할때 시간 줄인다고 해요.
다른데 알아보세요.
저도 알바 자르고플때..
다른알바 구하는동안 근무시간줄이며 둬요.
토닥토닥
알바의 숙명
윗님
그냥 나가라고 하면 되지, 왜 그렇게 하나요?
그럼 스스로 나간다 하나요?
사장이나 대표들은 매출대비 효율성있는 사람을 선호하고, 알바라도 "쪼개기고용"으로 주휴수당 주지 안으려하는이유도 있어요.
그리고 고용은 그야말로 고용주마음이 크지요.
못합니다
악질 만나면 노동부에 신고하고 난리나요
지 일 못하는거 생각 안하더라구요
그 정도면 예의 바르거나 마음이 약한 고용주 같은데요
저도 그래요 전날 전화와요 미안하게 되었다고 장사가 안되서 내일은 그냥 쉬셔야 겠다고.
제가 봐도 장사가 안되요. 이제 들어온지 두달되었는데 오픈도 두 달전. 사장이 상황을 봐가며 알바를 뽑던지 해야지 미리 뽑아놓고 스케줄을 마구 조정해요
계약서상 5일 근무인데 4일로 시키더니 이젠 그것도 어떤주는 3일 ㅠ 업무강도가 낮고 시급은 좋아 이 정도로도 만족하면 다닌다 생각하는데 좀 짜증나요
나 말고 다른 알바 두명이 더 있는데 그들 시간은 조정안하고 왜 나만...이것도 그만두라는 신호겠죠?
해고대신 스스로 그만두게 하려는 거죠. 시간이 줄면 대부분은 알아서 그만두니까요.
해고할 때 감수해야하는 불편한 말을 안해도 되고 법적으로도 문제될 일을 안만들 수 있어서 그런거예요.
저는 북미에 살고있는데 여기도 같아요. 직원을 그만두게 하고 싶으면 당장 일하는 시간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