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테크란 건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배우는거 같아요

재테크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6-01-31 00:02:04

밑에 글 보다 생각났는데..

부모님이 재테크 교육을 해주신 적은 따로 없어요.

 

그런데도 제가 재테크에 30초반에 뛰어들었단 말이죠..(15년전)

그게 .. 부모님이 공부처럼 가르쳐주신 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부동산. 주식. 금 등으로 재산을 일구시는 걸 보면서

중요하다 느낀거 같아요...

 

사실 그게 부모님에게 배운 재테크 다예요.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책 보고 기사 보고 블로그 카페보고

은행 부동산 증권사 세무사 찾아다니며.. 했어요.

 

부모님이 스스로 자산 불리는거 보여주시면서 중요성만 강조하시면

되는 거 같아요. 

 

 

IP : 223.38.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1.31 12:1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안그런 사람이 더 많아요
    같은부모아래 자란 형제들 자식들 여럿
    다 달라요
    그냥 타고난 성향입니다
    돈 생기면 쓸 궁리부터 하는 사람
    한푼이라도 더 모으고 불릴 생각만 하는 사람
    얼마전 짠순이 생활과 재테크로 유명한 여자분 유튜브봐도 어깨너머 교육 같은건 없었어요

  • 2.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자식은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3.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애들은 있는걸로 충분하니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4. ㅇㅇ
    '26.1.31 5:30 AM (73.109.xxx.54)

    성향이고 재능인듯

  • 5. 아뇨
    '26.1.31 7:58 AM (59.23.xxx.180)

    엄마의 재테크 보고 자랐는데 여동생과 저는 재테크 못 했어요.

  • 6. ,,,,,
    '26.1.31 12:27 PM (211.198.xxx.103)

    어깨넘어 배운 재태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96 노원구 동대문구 하안검 수술 잘하는 데좀 소개해주세요 이제 나이가.. 2026/01/31 193
1791495 부동산 대책 해석본이라는데 26 ㅇㅇ 2026/01/31 4,997
1791494 원조냐 아니냐 떠나 강원도 빵은 확실히 맛이 구수합니다 4 ㅁㅁ 2026/01/31 1,735
1791493 영어초보 책읽으려고 해요 14 영어 2026/01/31 1,106
1791492 서울 강서구 성형외과 소개해 주세요 1 mm 2026/01/31 235
1791491 골절 후 가정에서 물리치료해보신분 있나요? 4 sw 2026/01/31 729
1791490 대학생 보고 제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2 .. 2026/01/31 1,361
1791489 대구 수성구 횟집 3 ........ 2026/01/31 845
1791488 건국대 문과생이 말하는 취업현실 12 ㅇㅇ 2026/01/31 4,523
1791487 북어포로 5 요린이 2026/01/31 702
1791486 신용카드 등기우편으로 보낼 수 있나요? 12 우체국 2026/01/31 934
1791485 올리브 절임 너무 맛있어요. 8 너무 좋아요.. 2026/01/31 1,985
1791484 빵 냉동해서 얼마나 두고 드세요~? 2 빵빵 2026/01/31 1,166
1791483 Ebs 에서 방송한 Ai로 만든 박인환 보셨어요? 5 2026/01/31 1,548
1791482 정시 추합 경향성같은 것이 있나요??? 2 고3맘 2026/01/31 535
1791481 출산율 높이려면 집값 반드시 잡아야해요 26 ... 2026/01/31 2,022
1791480 쿠팡탈퇴 13 ... 2026/01/31 1,306
1791479 해외문학을 못읽겟어요 12 2026/01/31 2,463
1791478 해외여행가서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세요 19 2026/01/31 1,767
1791477 민주당도 선거 이기려면 부동산 정상화에 앞장서야죠. 3 .. 2026/01/31 347
1791476 친구한테 밥사면 호구란 정서는 82에서 첨접한듯요 14 어후 2026/01/31 2,363
1791475 직원들 많은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질문있어요 7 ---- 2026/01/31 1,022
1791474 탕후루는 역대급 반짝하고 사라졌네요 14 ㅡㅡ 2026/01/31 3,331
1791473 서울 토박이라 슬픕니다. 6 . 2026/01/31 2,792
1791472 공세권이 가장 좋네요 10 ... 2026/01/31 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