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명의에서 오십견애 대해서 하네요
주사 치료보다는 스트레칭을 시키네요
ebs명의에서 오십견애 대해서 하네요
주사 치료보다는 스트레칭을 시키네요
오십견 주사치료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스테로이드 주사는 통증만 잠시 가라앉힐 뿐
관절의 유착은 풀어지지 않아 움직임은 여전히 제한
반복 시 혈당 상승, 인대 손상 등 부작용 위험
김명서 교수가 강조한 오십견 스트레칭 3가지
1. 앉아서 팔 당기기 스트레칭
2. 내회전 스트레칭 (등 뒤 손 끌어올리기)
3. 막대기 회전 스트레칭
모두 뜨거운 찜질 후, 참을 수 있는 통증 수준에서
10초 유지를 원칙으로 시행하면 효과적!
*하루 20분, 주 2회만 꾸준히 해도 어깨 회복 가능!
—-수술보다 먼저 스트레칭!!!
당뇨가 있으면 오십견이 올 확률이 많네요
석회성 건염이나 회전 근개파열도 올 수 있대요
찾아서 봐야겠네요
보고있는데 결론은 운동이네요. 주사치료도 결국 운동을 하게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마취 진통 스테로이드 놓는거고요.
작년 한해 스트레칭 하면서 85%정도 좋아진것 같아요.
처음엔 너무 아파서 바로 누울수도 없었는데
매일은 아니지만 최소 주 1회는 스트레칭 했네요.
많을때는 주 4회정도
스트레칭 강추입니다.
폼롤러 세로로 놓고 그 위에 눕는것도 강추요.
엉덩이위부터 척추따라서 목뒤까지 폼롤러 위에 누우면 어깨가 벌어지는데 처음에 꽤 아파요.
그런데 이제 아프진 않아요.
그래도 제작년까지 등에서 합장하던게 늙어서 (50대초)다시 되지는 않네요.
유튜브에 영상 많으니까 따라해보세요
그 프로 보니
제가 한 게
마추하 도수 조작술이었군요
진짜 빡소리가 났는데
그 뒤로 거의 나았어요
그 프로 보니
제가 한 게
마취하 도수 조작술이었군요
진짜 빡소리가 났는데
그 뒤로 거의 나았어요
저는 오십견인지는 모르겠고 매일 어깨가 심하게 아픈지 일년 됐고 뭘 해도 안나았는데 PT 받으며 어깨 근육운동하니 씻은듯이 나았어요
어깨가 많이 굽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십견인지는 모르겠고 매일 어깨가 심하게 아픈지 일년 됐고 뭘 해도 안나았는데 PT 받으며 어깨 근육운동하니 씻은듯이 나았어요
어깨가 많이 굽었다고 펴는 운동 많이 했어요
남편이 오십견 왔는데
매일저녁 팔 등뒤로 올리기운동
혼자서 잘 못해서
제가 뒤에서 잡아 올려주기
10일 정도 하고
본인이 혼자서 몇번 하더니
이젠 안 아프다네요
통증이 심하지않고 스트레칭, 운동 가능하면 주사 필요 없을테고
통증이 너무 심하면 일단 통증 가라앉혀야 스트레칭을 하던 뭘하던 하겠죠
저는 너무 아파서 (한쪽팔이 90도도 안올라갔어요)주사, 충격파 치료 받고 운동 꾸준히 해서 나은 경우예요
어떤 경우든 운동은 필수네요
발통증에 대해서 한대요
족저근막염이 있는데 꼭 시청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