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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00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26-01-30 19:52:29

Ytn 뉴스 영상 유튜브에 뜬거 봤는데요 

20대 여성이 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킥보드에 치여서 심정지 상태로 119 이송.

킥보드 운전자는 17살인데 119 구급차 오자마자 도망감. 

 

20대 여성은 뇌진탕으로 수술받고 8주 상해 나오고 직장도 퇴사하고 아직도 치료중이고

피해 회복도 전혀 안되었는데 

 

경찰이 저 17살 잡아서 무면허, 뺑소니 혐의로 검찰로 넘겼더니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 ㅎㅎㅎㅎ 

 

시민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저 17살 가해자를 용서해주자고 했대요 

기소유예면 몇년 지나면 아예 기록도 사라지고 전과도 안남아요. 

 

킥보드 사고 나면 피해자만 봉변. 인생 망하고 

가해자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처벌도 안받음. 

 

IP : 125.140.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0 8:01 PM (211.193.xxx.122)

    초코파이도 기소하는데.....

  • 2. ..
    '26.1.30 8:29 PM (115.138.xxx.9)

    어휴.. 진짜 저도 당할까 무서워요ㅠ
    인도에 킥보드, 자전거 너무너무 싫어요.

  • 3.
    '26.1.30 8:34 PM (222.233.xxx.219)

    우리 아이 고3때 학원가에서 자전거 도난 당했는데
    나중에 경찰서에서 찾았다고 연락 왔어요 그런데
    자전거 상태가..일부러 반은 부숴 놓은..
    훔친 애들은 두 명이었고 하는 변명이 학원 마치고 본인들 집에 멀어서(버스로 3개 정류장)
    자전거를 훔치게 되었다고
    아니 백 번 양보해서 그렇다해도 왜 멀쩡한 자전거를 부숴 놓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경찰(형사였던 것 겉어요)이 제 아이에게 수시로 전화를 합니다
    봐주라는 식으로요 우리 아이는 그럴 마음이 없고요
    고3 아이에게 자꾸 전화하는 그 형사가 이해가 안됐고
    결론적으로는 합의 안해 줬어요
    그렇게 되면 그 애들은 봉사시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확인은 안해봤는데 혹시라도 그 형사 마음대로 풀어?줬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이 곳 82에도 글을 썼었는데 댓글들 80%가 봐주라고들..ㅎㅎㅎㅎ

  • 4.
    '26.1.30 9:25 PM (122.32.xxx.61)

    인권에 충실한 좋은 검사님이라고 칭송해안하지 않나요? 본인 가족 아니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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