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좀 트렌디한 중장년층 모습 볼수 있을거라 기대 했더니,
맨날 이혼녀, 혼자 애 키우는 얘기들 하면서 눈물 짓고 궁상 중에 궁상.
조만간 폐지 되겠다 싶어요
밝고 좀 트렌디한 중장년층 모습 볼수 있을거라 기대 했더니,
맨날 이혼녀, 혼자 애 키우는 얘기들 하면서 눈물 짓고 궁상 중에 궁상.
조만간 폐지 되겠다 싶어요
이제 시작이니 더 참고 봐줍시다.
애가 아닌데 뭘 키운다는 거예요???
거기 출연자들이 다 이혼녀들이잖아요
없어서 채널 돌리게됨ᆢ
차라리 박원숙이 나았어요
황신헤는 그런 프로를 끌고갈 능력이 안 되요
박원숙 혜은이님이
그리워요
지금셋 너무 재미없어요
정가은도 이혼과정이 좀 꺼림직하고
미스 장은 늙은이와 불륜에 아기 덜컥 낳고
기자 들이닥치자 동생 애기라고ㅠ
그후로 미국가서 둘째 낳고 남편 국회의원 선거
떨어지고 얼마후 이혼
위자료는 넉넉히 받았을듯!두번의 이혼으로!
이혼녀들 나와서 상담받던데
자기신세 한탄 프로그램같아서 채널돌림
일단 재미가 없어요.
황신혜 자체가 노잼이라 분위기가 칙칙하더라구요
가끔씩만 봤는데 박원숙 하차했어요 ?
같이삽시다에 박원숙이 없다면 너무 재미없는 거 아니예요 ?
성격이 남자같아요. 털털하고 잔정은 없어보여요.
셋다 그닥 말발이나 케미도 없고 친하지도 않잖아요
차라리 남자 배우들로 하지
순수해 보여요,약아빠지거나 꼬이거나 앙큼하지않은 진짜 이쁜 여성이라 생각되는데요
가볍게 보기 좋던데요.
요즘 오십대들이 다 그렇지뭐...
딱 그나이때 이혼녀들이더만요.
팔자가 더러워서 이혼녀들 된거지 뭐.... 어쩌겠어요.
밋밋해요~~~~재미도 없고
박원숙님 다시하셨으면
박원숙씨 잘 이끌어 가셨는데...
연세가 있으셔서
본인이 체력이 힘들다고 했던 것 같아요.